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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건강 기운이.. 가평 잣 수확 - 가지마다 주렁주렁, 올 생산량 2,100톤 예상 올해 잣 작황이 좋아 대풍이 예상된다. 잣의 고장이자 산소탱크지역인 가평군은 올해 잣 생산량이 2,100톤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29일 군과 독림가 등에 따르면 올해는 잣 풍년주기에다 잣 성장기에 일조량이 많고 병해충이 거의 없는 등 최적의 생육상태를 보여 농가소득과 브랜드 가치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첫 수확은 기온과 날씨 등의 영향을 고려해 가을 문턱에 들어선 처서(處暑)인 23일부터 시작돼 9월초부터 본격적인 잣 따기 작업에 들어간다. 올해 잣 예상량은 지난해 거둔 400톤의 5배가 넘는 2,100여 톤에 달한 것으로 예상돼 170억 원 이상의 주민소득이 기대된다. 지난해엔 해걸이 현상과 가뭄이 겹쳐 최악의 수익(32억 5천만 원).. 2016. 8. 29.
직장인 10명 중 9명, 직장에서 말실수 경험 - 가장 많이 하는 말실수는 ‘상사, 동료, 후배, 회사 등의 뒷담화’ - 말 실수로 미움을 받거나 직장 내 이미지가 나빠지는 등 악 영향받아 직장인 10명 중 9명은 직장에서 말실수로 곤란을 겪은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문, 인터넷, 모바일로 구인구직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대표이사 최인녕)이 자사 소셜네트워크를 방문한 직장인 890명을 대상으로 직장인들의 말실수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89%가 ‘직장에서 말 실수를 하여 곤란을 겪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 직장에서 가장 많이 한 말 실수 유형으로는 ‘상사, 동료, 후배, 회사 등의 뒷담화 실수’가 27.6%로 가장 많았다. 이어 ‘잘못된 단어 사용으로 인한 실수’(26.5%)가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었으며 ‘호칭실수’(15.7%).. 2016. 8. 26.
전기차, 아파트 주차장에서도 충전 - 전국 71곳 아파트에 전기차 충전 식별장치 부착 완료 - 전기차 충전요금은 전기요금처럼 월 1회 납부 - 12월부터 입주자 대표회의 승인 없이 식별장치 부착 가능 환경부가 KT, 파워큐브와 협력하여 서울 20곳, 대구 16곳 등 전국 71곳의 아파트 주차장 전기콘센트에 전기차 충전 식별장치(RFID 태그) 1,202개를 설치했으며, 8월 25일부터 아파트 주차장 전기콘센트에서 전기차 충전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 RFID : Radio-Frequency Identification ** 현재 설치 중인 전기차 충전 식별장치 1만 2,000개가 미포함됨 식별장치가 부착된 전기콘센트에서 전기차를 충전하기 위해서는 전용 이동형 충전기가 필요하다. 현재 전기차 신규 구매자는 국가에서 이동형 충전기를 무료로 제.. 2016. 8. 26.
여대(女大)축구 여신, 가평 필드에 뜬다. - 제7회K리그 컵 여자대학클럽 축구대회 9월3~4일 가평종합운동장에서 킥오프(Kickoff)대학 여자 축구 신들이 가평에 모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숙명여자대학교(총장 황선혜)와 함께 9월3일~4일 이틀간에 걸쳐 가평종합운동장에서 제7회K리그컵(LEACE CUP)여자대학클럽 축구대회를 연다. K리그 컵 여자대학클럽축구대회는 여자축구에 대한 저변을 확산하고 경기력을 향상해 여자축구발전과 부흥을 견인하기위해 만들어진 의미 있는 대회로 여자대학클럽축구대회 중 최고의 수준을 자랑한다. 이번 대회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부산대 등 총 16개팀이 출전해 자웅을 겨룬다. 조 편성은 강팀들의 쏠림현상을 막기 위해 연세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한국체대가 톱시드에 배정했고 나머지 12개팀.. 2016. 8. 26.
오감을 선사하는 가평농‧산촌 - 농림축산식품부와 산림청이 선정한 가평의 먹고 놀고 쉬기 좋은 곳 가평의 농‧산촌이 뜨고 있다. 잿빛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여유로움을 누릴 수 있는 매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가평은 멀리는 소풍의 기억부터 덜컹거리는 완행열차 시절의 MT추억이 녹아있고 현재는 무더위를 날리는 수상레저와 계곡, 짜릿함과 속도감을 느끼는 짚-와이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녹색상품들이 여행객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이런 가평의 자산은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산림청도 인정해 ′식도락 즐기기 좋은 농촌관광코스 10선′과 ′역사와 이야기가 있는 아름다운 산촌마을 5곳′에 선정돼 관광객 증가와 브랜드 가치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다. 먼저 25일 농식품부의 식도락 즐기기 좋은 농촌관광코스 10선에 선정된 가평의 푸른 .. 2016. 8. 26.
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 개소 - 체질개선 통해 자생력 갖추고 해피 바이러스 전파 아침이 기다려지는 것은 고단함을 묻고 새로움이 있다는 희망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산소탱크지역 가평에 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이 문을 열었다. 가평군은 25일 북면 화악1리 경로당에서 김성기 군수, 송재무 군 노인지회장, 박동양 노인대학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달메마을) 현판식을 가졌다. 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은 장기를 두거나 휴식을 취하는 사랑방 역할에 그쳤던 경로당을 지역주민이 참여해 자생력을 갖춘 지속가능한 경로당 모델로 탈바꿈해가는 사업이다. 달메마을은 경기도로부터 2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들깨 밭 경작, 피잣판매, 한봉(韓蜂)육성 등 자생력향상을 위한 사업과 건강증진교실, 생활도자기 체험 등 맞춤형.. 2016. 8. 26.
신입직 구직자 취업목표 1위 ‘대기업’ 올해 하반기 신입직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 10명중 3명은 ‘대기업에 취업하고 싶다’고 답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YBM한국TOEIC위원회가 함께 올해 하반기 신입직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 520명을 대상으로 을 조사했다. 우선 ‘취업 목표 기업은 어디인가?’라는 질문에 ‘대기업’을 꼽은 응답자가 33.1%로 가장 많았다. 뒤이어 중견기업(28.1%), 중소기업(16.3%), 공기업(16.2%) 순으로 취업하고 싶다는 신입직 구직자가 많았다. 대기업 취업을 목표로 하는 신입직 구직자는 남성(36.7%)이 여성(30.4%)보다 많았다. 조사 결과 남성 신입직 구직자는 대기업(36.7%) 다음으로 중견기업(28.1%), 공기업(17.6%), 중소기업(12.7%) 취업을 목표로 .. 2016. 8. 25.
국악 선율과 한식, 그 황홀한 입맞춤 - 31일 경기도 화성시 대원제약서 '직장배달 한식콘서트' 개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전국을 순회하며 열리는 ‘직장배달 한식콘서트’가 오는 31일 오후 1시 30분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제약 공단 소재 대원제약 연회장에서 열린다. ‘직장배달 한식콘서트’는 전 국가적인 경제 악화로 의욕이 저하된 직장인․근로자들에게 음악을 선사함으로써 마인드 힐링과 사기 진작, 그리고 이를 통해 더욱 행복한 직장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자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에 전국 각지의 일터를 순회하며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직장배달 콘서트가 보는 공연 위주였던 점에서 벗어나 국악 공연 감상뿐만 아니라 한식 요리 만드는 과정을 직접 보고 완성된 요리를 맛보는 체험형 콘서트라는 게 .. 2016. 8. 25.
가평 상면초, 민방공대피훈련 실시 - 을지연습 통한 학생 및 교직원의 안보의식·위기대처 능력 강화 - 가평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8월 24일, 을지연습연계 제402차 민방위의 날 민방공대피훈련을 실시하였다. 전교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날 훈련은 학생들이 북한의 공습을 가상한 실제 대피훈련을 경함해봄으로써 전시 국민행동요령 습득하고, 생활안전·안보 교육을 반복 숙달하게함으로써 생활 민방위를 확립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훈련은 오후 2시 정각의 공습경보 발령과 동시에, 각 학년 담임교사와 중앙통제실의 지휘에 따라 질서정연하게 이루어졌다. 본관과 학습동, 운동장에서 수업 중이던 학생 및 교직원은 전기 및 가스 전원을 차단하고 지정 대피소인 예능홀로 대피하였다. 이후에는 민방공 대피 동영상 상영, 전시 국민행동요령 교육, 각종 생활.. 2016. 8. 25.
자연특별시 가평에서 막바지 무더위 탈출 - 서울에서 한 시간이면 곳곳이 초록백화점 가을 문을 연 처서(處暑)가 지나면서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던 무더위의 끝자락이 보이고 있다. 찜통 같이 숨 막히는 도심에서 탈출하고 싶지만 멀리가기에는 주머니 사정보다 교통체증이라는 장애물로 떠나기 전부터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런 걱정을 덜어내고 고단함을 녹여줄 휴식처가 서울 인근엔 꽤 많다. 막바지 무더위를 털어내고 상큼한 가을을 맞이할 수 있는 휴식처로 가평을 소개한다. 우리에게 익숙하고 그 이름만 들어도 설렘이 이는 가평은 전체면적의 83%가 산림이다. 산이 많으니 산과 산이 만나는 곳마다 어김없이 계곡이 형성돼 있다. 등산 안내도에 표시된 산만 53개소이니 숨어있는 계곡까지 헤아린다면 가평은 계곡나라, 물의 나라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수려한 자연환경을.. 2016. 8. 25.
무더위는 날리고 상큼함 선사 - 잣 고을 조종면 26일 저녁 한 여름 밤의 작은 음악회 개최 한 달 가까이 이어지는 찜통더위로 지쳐가는 주민에게 위로와 상쾌함을 선사할 음악보따리가 펼쳐진다. 오는 26일(금) 저녁 가평군 조종면 조종생활체육공원 상설무대에서 민·관·군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을 이뤄내는 ′한 여름 밤의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무더위를 슬기롭게 극복해가는 주민들의 고단함을 묻고 어려울 때 일수록 지혜를 모아가는 공동체 소통통로를 마련해 희망찬 조종고을을 이뤄가고자 마련됐다. 여기에는 저성장․저고용 등으로 녹록치 않은 주민생활의 심리적 불쾌지수를 낮추고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의미도 담겨 있다. 1․2부로 구성돼 세 시간 가까이 진행되는 음악회 1부(식전공연)에는 지역 창작극단인 잣 고을 수레(가칭.. 2016. 8. 25.
네이버 지식iN, 청탁금지법 전문 Q&A 신설 - 김영란법에 대한 궁금증 지식iN에 물어보세요 - 중앙행정기관인 국민권익위원회와 변호사 단체 통해 김영란법에 대한 다양한 상담 지원 네이버㈜가 지식 오픈 플랫폼, 네이버 지식iN을 통해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청탁금지법)에 대한 궁금증을 함께 나누고자 전문 Q&A 서비스를 신설했다. 실제로 네이버 지식iN에는 김영란법 합헌 결정 이후(7월), 전월 대비 2배 이상의 관련 질문이 등록되는 등 사회적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보다 신뢰성 있는 답변을 제공하기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와 변호사 단체를 통해 김영란법에 대한 다양한 상담을 적극 지원한다. 네이버 지식iN 사용자라면 누구나, ‘공직자 등이 금품 등을 받게 되면 무조건 처벌 대상이 되나요?’ ‘친구인 공직자에게 저녁식사.. 2016. 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