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687 대학생 행복점수 평균 66.6점 대학생들이 스스로 매긴 자신의 행복 점수는 100점 만점에 평균 66.6점을 기록했다. 대학생들은 또 행복의 조건으로 ‘감사하는 마음, 긍정적인 마인드’를 1위에 꼽았다. 특히 대학생들은 행복을 위해서는 ‘건강’보다 ‘재산’이 더욱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대표 윤병준)이 최근 대학생 1,071명에게 ‘행복’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알바몬은 우선 설문에 참여한 대학생들에게 행복을 위해 가장 중요한 조건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를 물었다.그 결과 대학생들이 꼽은 행복의 조건 1위는 ‘감사와 긍정적인 마인드(29.8%)’가 차지했다. 2위는 16.2%의 응답을 얻은 ‘재산 및 경제력’이 차지했다. 2013년 알바몬이 실시.. 2016. 9. 23. SOC 내진성능 특별점검 실시 - 주요 교량, 터널, 댐 등 전면 특별점검… 내진기준 재조정 필요성 검토 국토교통부는 9월 12일 발생한 경주 지진(1차:규모5.1, 2차:규모5.8)을 계기로, 영남지역을 중심으로 국토교통부 소관 SOC에 대해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내진 보강계획 및 기준을 재검토하는 한편, 실효성 있는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1. SOC 전면 특별점검 실시 지진으로 인한 국민 불안을 해소하고 시설물의 안전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기 위해, 영남지역을 중심으로 교량·터널·댐·건축물 등 소관 SOC 시설에 대해 제로 베이스에서 특별점검을 전면 실시한다. ≪SOC 시설 특별점검 개요≫ (점검단장) 국토교통부 제1차관 (점검기간) ’16.9 ∼’16.12 (점 검 반) 철도·도로·항공·수자원·건축물 등 5개 점검단.. 2016. 9. 23. 갤-노트7 개통 취소 기간 말일까지 연장 삼성전자는 22일 자발적 제품 수거에 대해 국가기술표준원의 철저한 가이드와 신속한 승인에 대해 감사를 밝혔다. 삼성전자는 19일부터 안전한 배터리가 장착된 새로운 갤럭시 노트7을 교환해 드리고 있음 삼성전자는 14일 갤럭시 노트7 리콜 관련해 삼성전자 뉴스룸에 사과문을 게재하고 고객들의 불편과 심려에 보답하는 의미로 통신비 일부 지원을 약속한 바 있음 이후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7을 1:1로 교환하거나 삼성전자의 타 기종으로 교환하신 고객들을 대상으로 10월 통신요금 고지서에서 3만원을 차감해 드리는 방안을 국내 이동통신사들과 협의하고 있음 또한 삼성전자는 추석 연휴 등으로 갤럭시 노트7의 개통 취소 기간을 놓친 고객들을 위해 이달 말까지 개통 취소 기간을 연장하고 동일 이동통신사내에서 다른 모델(타사 .. 2016. 9. 23. ‘성남~여주’ 복선전철 24일 운행 시작 - 23일(금) 여주역에서 개통행사 가져 경기 성남(판교)을 출발하여 광주와 이천, 여주까지 복선으로 연결하는 성남∼여주 간 전철이 9월 24일(토)부터 본격 운행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해당 구간 약 57km의 복선전철 건설 사업이 마무리돼, 종합시험운행 등 안전한 열차운행을 위한 모든 절차를 마치고 23일(금) 개통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성남∼여주 간 복선전철 추진은 지난 2002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07년 착공한 뒤 시공사, 감리사, 설계사 등 251개 회사와 연인원 약 58만여 명의 인력이 투입돼 9년여 만에 완성됐다. 총사업비는 약 2조 원이 투입됐다. 지난 추석 연휴기간 동안 지역주민의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9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해당 노선에서 무료로 임시열.. 2016. 9. 23. 지진대비 전력설비 내진성능 안정성 강화 - 지하전력구 등 중요 전력설비 추가적인 내진보강 내년까지 강화 - 양산단층 지역에 전력설비 내진성능 추가 확보토록 보강방안 마련 한국전력은 전력설비 내진 안정성 강화대책을 수립하고 안정적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9월 12일 경주에서 규모 5.8 지진 발생 후 지진 안전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전은 2015년부터 ‘전력설비 지진대응 및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대응체계를 갖추고 있다. 지진은 짧은 시간에 큰 피해를 입히는 자연재해로서 사전 대비가 필수적이다.. 특히 전력설비는 국가 기반시설로 지진에 따른 피해가 발생할 경우 피해지역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까지 광범위한 정전 피해를 유발 할뿐만 아니라 사회·경제적으로도 큰 영향을 미치는 복합적인 재난을 초래할 수.. 2016. 9. 22. 2030세대 79.1%, 해외취업 원해 국내 취업시장이 어려운 가운데 해외 취업을 원하는 2030 세대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2030세대 2,877명을 대상으로 ‘해외취업 선호도’에 대해 조사한 결과, 설문 참여자 중 79.1%가 기회만 된다면 해외취업을 하고 싶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30세대 해외취업 선호도ⓒ잡코리아 해외취업 선호도는 2030남성(81.2%)들이 여성(76.5%)들에 비해 다소 높았으며, 미혼(82.6%)이 기혼(72.4%)들에 비해 해외취업 선호 경향이 높았다. 취업하고 싶은 국가로는 △미국이 23.7%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캐나다 19.1% △호주 16.2% △유럽 14.3% △일본 13.3% △중국 5.9% 등의 순이었다. 특히 미혼의 경우 미국(26.5%)을 가장 선호했으며, 기.. 2016. 9. 22. 인턴 다수고용 사업장 기획감독 실시 고용노동부가 22일(목)부터 11월 21일(월)까지 열정페이 근절을 위해 인턴 다수 고용 사업장 5백개를 대상으로 기획감독을 실시한다. 이번 감독은 2.1. ‘인턴(일경험 수련생) 보호 가이드라인’ 발표* 후 기업의 가이드라인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법 위반에 대하여 엄정하게 조치, 열정페이를 근절하기 위해 실시되는 것이다. * 업종별 교육·홍보, 간담회 및 협약 체결(호텔업종, 4.19.), 익명게시판 운영(5~7월), 청소년 근로권익센터 운영 강화, 표준협약서 배포 등의 정책을 추진 이번 기획감독은 4대 분야에 대한 대상별 맞춤 감독으로 실시된다. 한편, 이번 기획감독은 47개 관서별로 실시하지 않고 6개청 광역근로감독과에서 주관, 인력을 집중 투입하여 감독의 효과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이와 함.. 2016. 9. 22. 광활한 중국교육시장 진출 파란 불 - 가평군 사천성(四川省) 중경, 성도시 교육당국과 협약체결, 교육‧경제․문화․관광 분야 진출 기반마련 가평군의 교육분야 협력이 중국시장 진출에 파란불이 켜졌다. 가평군은 23일 오전 중국 사천성 (四川省) 성도시(成都市) 파안현 정부 사무실에서 김성기 군수와 장홍 교육국장이 양도시간의 교육협력 교류를 강화해 나가기로 의견을 일치해 대중국 우호교류 및 경제통상 활동의 폭을 넓히는 계기를 이뤄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활동은 미래를 이끌어갈 양도시의 청소년들과 교사들의 교류를 활성화해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고 이를 경제․문화․관광 등으로 확대해 실질적인 상호발전을 이뤄간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우호교류활동에 속도를 붙이게 됐다. 가평군대표단(단장 김성기)는 중국 중경시(重慶市) 사평패구에 위치한 상영교육배훈학교(.. 2016. 9. 22. 똑똑한 가로등 설치해 주민불안감 해소 - 가평군 오는 11월말까지 스마트가로등 30개소 설치 어두운 골목길이나 도로를 밝혀 범죄나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역할을 하는 가로등이 진화하고 있다. 가평군은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범죄로부터 보호하고 우범지역을 살피는 스마트 가로등을 오는 11월말까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2일 군에 따르면 최근 범죄사각지대에서 이른바 ′묻지마′ 범죄와 함께 외국인에 의한 범죄도 꾸준히 증가해 주민불안감이 가중됨에 따라 이를 예방함은 물론 도시미관을 개선하고자 우범지역을 살피는 스마트 가로등을 설치한다고 설명했다. 스마트 가로등은 가로등과 자동차의 블랙박스 기능을 합친 LED보안등으로 영상촬영 장치가 내장돼 있어 폐쇄회로(CCTV)역할을 할 수 있다. 이 가로등은 사람이나 차량을 감지해 알아서 촬영하고 저장해 야.. 2016. 9. 22. 근속·연공급 축소·폐지가 절반에 육박 21일 고용노동부는 올해 상반기(6.30 기준)에 임금을 결정한 사업장(3,691개소)을 대상으로 한 임금체계 현황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전체 조사된 사업장 3,650개소* 중 직무·성과 중심으로 임금체계를 개편한 사업장은 12.4%인 454개소로 나타났다. * 조사대상 사업장 3,691개소 중 41개소는 임금체계에 대한 질문에 무응답 이는 ‘15년 전체에 걸쳐 임금체계를 개편한 사업장 비중(100인 이상 사업장 10,283개소 중 556개소(5.4%) 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 ’15년도와 ’16년도 조사방식이 다소 다르나, 동일한 기준을 적용 시에도 ’16년 상반기 임금체계 개편 사업장 비중이 11.2%로, ’15년 대비 2배 이상 임금체계 개편 방식을 보면 사업장별로 상황에 맞춰 다양한 .. 2016. 9. 21. 신입직 희망연봉 ‘평균 2400만원’ 올해 신입직 취업을 위해 구직활동을 해 온 구직자들의 희망연봉이 평균 2,4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초 잡코리아가 조사한 중소기업 대졸 신입직 평균연봉(2,455만 원)보다 소폭 낮은 수준이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올해 자사사이트를 통해 신입직 구직활동을 해 온 이력서 중 취업희망 업직종과 희망연봉을 공개한 434,982건의 신입직 이력서를 분석했다. 그 결과 올해 신입직 구직자의 희망연봉은 평균 2,4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종학력에 따라 100만~800만 원의 차이를 보였다. 고졸 학력자의 희망연봉은 평균 2,200만 원으로 집계됐고, 2,3년제 대졸자의 희망연봉은 평균 2,300만 원으로 고졸 학력자와 비슷했다. 그리고 4년제 대졸자의 희망연봉은 평균 2,600만원으로 고졸자 및 초.. 2016. 9. 21. 주민소환에도 사전투표제 도입 - 행자부, 주민소환에 관한 법률 개정안 입법예고(9.22.~11.1.) 행정자치부가 주민소환제도에 공직선거법 개정사항을 반영하고 그간의 제도 운영상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하여 주민소환 절차 사무를 합리적으로 개선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주민소환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먼저, 주민소환제도에 그 동안 개정된 공직선거법을 반영하였다. 기존에 투표권이 없었던 재외국민에게 투표권을 부여하여 공직선거와 형평성을 맞추고, 부재자 투표 대신 사전투표제를 도입하는 한편, 소환투표인명부 작성기준일을 투표일 전 22일로 조정하여 명부 작성에 차질이 없도록 하였으며, 투표인명부사본 등의 교부신청도 명부 작성기간 만료일의 다음날부터 3일 이내에 신청하도록 하였다. ※ 사전투표: 선거(투표)일 前(전) 투표하려는.. 2016. 9. 21. 이전 1 ··· 1162 1163 1164 1165 1166 1167 1168 ··· 139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