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군 오는 11월말까지 스마트가로등 30개소 설치
어두운 골목길이나 도로를
밝혀 범죄나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역할을 하는 가로등이 진화하고 있다.
가평군은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범죄로부터 보호하고 우범지역을 살피는 스마트 가로등을 오는 11월말까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2일 군에 따르면 최근 범죄사각지대에서 이른바 ′묻지마′ 범죄와 함께 외국인에 의한 범죄도 꾸준히 증가해 주민불안감이 가중됨에 따라 이를 예방함은 물론 도시미관을 개선하고자 우범지역을 살피는 스마트 가로등을 설치한다고 설명했다.
스마트 가로등은 가로등과 자동차의 블랙박스 기능을 합친 LED보안등으로 영상촬영 장치가 내장돼 있어 폐쇄회로(CCTV)역할을 할 수 있다. 이 가로등은 사람이나 차량을 감지해 알아서 촬영하고 저장해 야간 안전지킴이로서 효용성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 가로등은 움직임과 소리 감지센서가 있어 밝기를 스스로 조정하며 스마트폰을 활용해 원격제어도 가능해 뺑소니, 절도, 폭력 등 범죄수사에도 도움을 주게 된다.
군은 경찰서와 협의를 거쳐 범죄취약지역 및 어두운 골목길 30곳에 스마트 가로등을 오는 11월말까지 설치키로 하고 설치장소에 대한 주민의견을 다음달 9일까지 접수한다.
스마트 가로등은 기존가로등에 비해 전력 사용량을 30%이상 줄일 수 있고 주민들이 느끼는 빛 공해 감소는 물론 CCTV설치비용보다 적어 범죄사각지대에서도 용의자 색출이 가능하고 확장성도 높아 설치가 확산되는 추세다.
한편 군은 스마트가로등 설치를 확대해 지속적으로 어두운 곳을 밝혀나감으로서 민생치안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22일 군에 따르면 최근 범죄사각지대에서 이른바 ′묻지마′ 범죄와 함께 외국인에 의한 범죄도 꾸준히 증가해 주민불안감이 가중됨에 따라 이를 예방함은 물론 도시미관을 개선하고자 우범지역을 살피는 스마트 가로등을 설치한다고 설명했다.
스마트 가로등은 가로등과 자동차의 블랙박스 기능을 합친 LED보안등으로 영상촬영 장치가 내장돼 있어 폐쇄회로(CCTV)역할을 할 수 있다. 이 가로등은 사람이나 차량을 감지해 알아서 촬영하고 저장해 야간 안전지킴이로서 효용성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 가로등은 움직임과 소리 감지센서가 있어 밝기를 스스로 조정하며 스마트폰을 활용해 원격제어도 가능해 뺑소니, 절도, 폭력 등 범죄수사에도 도움을 주게 된다.
군은 경찰서와 협의를 거쳐 범죄취약지역 및 어두운 골목길 30곳에 스마트 가로등을 오는 11월말까지 설치키로 하고 설치장소에 대한 주민의견을 다음달 9일까지 접수한다.
스마트 가로등은 기존가로등에 비해 전력 사용량을 30%이상 줄일 수 있고 주민들이 느끼는 빛 공해 감소는 물론 CCTV설치비용보다 적어 범죄사각지대에서도 용의자 색출이 가능하고 확장성도 높아 설치가 확산되는 추세다.
한편 군은 스마트가로등 설치를 확대해 지속적으로 어두운 곳을 밝혀나감으로서 민생치안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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