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면, 한국전력공사와 1社 1村 자매결연 추진
- 농촌일손돕기, 전기설비보수, 농산물 구매 등 설악면 지역주민과 상생발전 도모 가평군 설악면이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 및 경기북부지역본부와 ‘1社 1村 자매’의 연을 맺었다. 두 기관은 24일 설악면 주민센터에서 임대원 설악면장, 군의원, 5개 마을 대표, 원영진 경인건설본부장, 이수묵 경기북부지역본부장, 황성훈 가평지사장, 권혁수 변환부장, 이규택 지역협력부장 등 기관단체 장과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식을 열었다. 이번 자매결연은 한전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주민과 소통의 장이 열려 설악면 지역주민과 한전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지역상생발전을 도모하는데 그 취지가 있다. 특히 한전이 전국 지사단위로 1사 1촌 결연을 시행한 적은 있으나 위 본부(이하 ‘한전’)가 한 지역의 마을과 대대적인 자매결연..
2017. 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