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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7

저비용항공사 성장세 뚜렷… - 2016년 운송용 21대 중 20대 도입” 국토교통부가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에 등록된 항공기가 총 761대(2016년 12월 말 기준)로 전년 대비 37대(5.1%)가 증가했으며 올해도 41대가 도입될 예정으로 조만간 800대에 도달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61년 3월 항공법에 따라 최초 9대의 항공기를 등록한 이래 54년 만에 85배로 증가한 수치이다. * (항공기 등록) 항공기 소유·임차인은 항공기 형식, 제작자, 제작일자 등을 국토교통부장관에게 등록해야 하며 항공법에 따라 국적을 취득하고 소유권, 항공기를 운영할 수 있는 권리 등이 발생함. 761대의 항공기 분포를 보면 운송용 348대(45.7%), 비사업용 208대(27.3%), 항공기사용사업 172대(22.6%), 소형항공운송사업 33.. 2017. 1. 31.
2017 상반기 주요 업종 일자리전망은..? 한국고용정보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기계, 전자, 조선, 자동차 등 국내 8개 수출 주력 제조업종과 건설 및 금융보험업에 대한 ‘17년 상반기 일자리 전망을 발표했다. 전망에 따르면 기계·전자·섬유·철강·반도체·자동차·디스플레이·건설·금융 및 보험 업종은 지난해 상반기 고용 수준을 유지하며 조선 업종은 일자리가 크게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업종별 일자리 전망이다. ◇ 기계 : 유지 상반기 대외 설비투자 수요 증가로 기계산업에 호재가 될 것으로 전망되나 보호무역주의의 대두로 개선폭이 제한될 것으로 예측된다. 중국의 자국 기업 육성 정책 및 일본 제품과의 경쟁 심화, 브렉시트 가결 후 유럽의 자국 우선주의 정서 확산, 미국의 금리인상 및 세일오일 생산 증가 등도 고용 증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 2017. 1. 31.
자라섬에서 정월대보름 행사 열린다 - 지신밟기,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등 세시풍속 체험행사 ‘풍성’ 대보름 명절의 전통문화를 살려 주민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고 옛 민속 문화와 놀이도 체험할 수 있는 ‘제2회 자라섬 정월대보름행사’가 오는 11일(토) 오후 3시부터 자라섬 캠핑 주차장에서 열린다. 가평문화원이 주최・주관하고 가평군이 후원하는 이 행사는 잊혀져가는 세시풍속을 잇고 풍성한 한해를 기원함과 동시에 지역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날 자라섬에서는 30분 전부터 연날리기 행사가 열려 본 일정에 앞서 분위기를 조성한다. 행사의 첫 순서로는 액운을 제거하고 복을 불러들이는 지신밟기가 준비돼 있다. 참여자들은 40m 길이의 가래떡을 잡고 풍물패의 가락에 맞춰 원을 그리며 다함께 지신밟기에 참여해 지역의 편안과 가정의 안녕.. 2017. 1. 31.
고혈압·당뇨병 표준화 교육 대대적 시행 - 연중 상설교육 및 경로당 방문교육 추진 가평군보건소가 고혈압・당뇨병 환자 및 일반주민을 대상으로 상설교육 및 이동교육을 대대적으로 펼친다. 군은 현재 65세 노인에게 만성질환 관리 및 합병증 예방을 위한 약제비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나, 이에 더해 고혈압과 당뇨병에 대한 군민들의 인식과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표준화 교육을 연중 추진키로 한 것이다. 1월부터 시작한 상설교육은 9월까지 격월로 총 5회(1・3・5・7・9월)에 걸쳐 진행한다. 고혈압의 경우 1~3주차까지 매주 화요일에 오전 10시부터 1시간가량 진행되며 ▲1주차에는 고혈압 대상자 사전평가・고혈압 치료・합병증의 위험성・예방법을 ▲2주차에는 혈압의 식사관리・염도측정법・영양성분표・식사일지상담을 ▲3주차에는 혈압측정 및 약복용.. 2017. 1. 31.
가평군 청소년국제교류단 27명, 호주 연수 떠난다 - 2월 7일부터 27일까지 … 중학생 14명, 고등학생 13명 참가 가평군 청소년국제교류 대표단이 2월 7일부터 27일까지 21일간 호주 스트라스필드시로 해외연수 활동을 떠난다. 이번 연수는 중학생 14명과 고등학생 13명까지 총 27명의 관내 학생이 군의 자매결연 도시인 호주 스트라스필드시로 떠나 호주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하고 어학연수(ESL) 과정 및 정규수업을 받게 된다. 또 스트라스필드시청 및 시 공공시설 견학을 시작으로 시드니 총영사관 및 가평스트리트 방문, 시드니 동부해안체험, 시티투어 및 블루마운틴 투어 등 호주 주요 시설과 관광지를 방문, 문화를 익히고 체험한다. 시드니 참전비 참배 일정도 준비돼 있어 한국전쟁 당시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과 희생을 아끼지 않은 호주참전용사들을 추모.. 2017. 1. 31.
법사랑위원 창원지역연합회 명절 위문 법무부 법사랑위원 창원지역연합회(회장 강대창)는 24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정법윤)대회의실에서 창원지방검찰청 박관수 부장검사, 박일규 담당검사, 이성칠 창원보호관찰소장, 법사랑위원 창원지역연합회 강대창 회장 및 위원, 정법윤 경남지부장 및 법무보호대상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맞이 위문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설날을 맞이하여 평소 자립을 위해 성실히 노력 중인 모범법무보호대상자 20명에게 격려금600만원(각30만원)과 선물세트1점(총20점 100만원 상당)을 전달하였다. 또한 연합회에서는 숙식보호대상자를 위한 차례비용 100만원을 지원해 주었고 운영위원회 조인순 회장은 보호사업지원금으로 200만원을 전달했다. 2017. 1. 25.
행복 가평을 위한 설맞이 나눔 프로젝트 - 사랑의 열매와 함께 하는 ‘사랑의 떡국 꾸러미 나눔’ 열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250개 떡국꾸러미 전달 가평군노인복지관이 주최・주관하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한 사랑의 떡국 꾸러미 나눔 전달식이 가평군노인복지관 4층 강당에서 25일 열려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의 온정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김성기 가평군수, 배병복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 가평군노인복지관장 및 관련 기관장뿐 아니라 직원과 여성단체협의회 등 50여명이 함께 참석해 지역공동체의 나눔문화를 확산시켰다. 공동모금회가 1,500만원을 지원해 준비한 떡국꾸러미 250개는 가평관내 홀몸어르신,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25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떡국꾸러미에는 떡국 2kg과 만두 1kg, 고기 1kg, 육수 2봉과 김이 함께.. 2017. 1. 25.
설 전, ‘쓰레기 및 공중화장실’ 관리 대책 마련 - 청결한 명절 위해 특별반 운영, 수시 점검 가평군은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설 연휴 쓰레기 및 공중화장실 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군은 오는 2월 5일까지 신속한 처리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생활쓰레기 수거일을 조정하고 이장회의, 부녀회의, 주민자치회의를 통해 설 연휴 조정된 수거일을 공지, 사전 홍보활동을 펼친다. 또한 주요 거점지역에 홍보현수막을 게시하여 주민들이 쓰레기 배출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쓰레기양을 줄이기 위해 대형마트, 잡화점 등에 점검반을 운영하여 설 선물세트 등의 과대포장제품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방문객들의 공중화장실 이용 시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공중화장실 대청소 및 위생상태 점검을 실시하고 동파 및.. 2017. 1. 25.
설악면, 한국전력공사와 1社 1村 자매결연 추진 - 농촌일손돕기, 전기설비보수, 농산물 구매 등 설악면 지역주민과 상생발전 도모 가평군 설악면이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 및 경기북부지역본부와 ‘1社 1村 자매’의 연을 맺었다. 두 기관은 24일 설악면 주민센터에서 임대원 설악면장, 군의원, 5개 마을 대표, 원영진 경인건설본부장, 이수묵 경기북부지역본부장, 황성훈 가평지사장, 권혁수 변환부장, 이규택 지역협력부장 등 기관단체 장과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식을 열었다. 이번 자매결연은 한전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주민과 소통의 장이 열려 설악면 지역주민과 한전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지역상생발전을 도모하는데 그 취지가 있다. 특히 한전이 전국 지사단위로 1사 1촌 결연을 시행한 적은 있으나 위 본부(이하 ‘한전’)가 한 지역의 마을과 대대적인 자매결연.. 2017. 1. 25.
가평 겨울축제장 6곳, 손님맞이 고삐 당기다 - 연일 이어진 강추위… 겨울축제장은 오히려 ‘훈풍’- 설 연휴도 쉼 없이 그대로 운영, 손님몰이 나섰다 가평군내 겨울축제장 6곳이 체험객맞이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하다. 따뜻한 날씨로 난항을 겪었던 축제장이 최근 이어졌던 강추위로 본격적인 얼음낚시를 운영, 설 연휴에도 정상영업 하는 등 손님몰이에 나선 것이다. 지난 6일부터 수로낚시로 개장을 했던 ‘자라섬씽씽겨울축제’는 지난 주말부터 본격적으로 얼음낚시터를 열었다. 윈터파크 플레이존에서 진행되는 놀이시설도 더욱 풍성해졌다. 튜브썰매, 에어 튜브 범퍼카, 스노우 레프팅, 얼음썰매 등 얼음 위에서 즐기는 놀이시설까지 모든 놀이시설을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축제의 가장 큰 장점은 넓은 낚시터. 자라섬 가평천 일대(가평읍 자라섬로 60)에서 펼쳐.. 2017. 1. 25.
사전상담위원회, 일일호프 모금액 기탁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정법윤) 사전상담위원회(회장 박연식)는 지난 10월 창원지역에서 개최한 ‘사랑나눔 일일호프 행사’에서 모금된 700만 원을 출소 후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원활한 사회적응을 위해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박연식 회장은 “사회적으로 소외된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생계에 도움을 줄 수 있어 행복하다. 작지만 범죄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7. 1. 24.
한컴그룹, KAIST와 스마트 헬스케어 사업 - 가평 56만평 부지에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 상용화 테스트 베드 구축 예정-카이스트 Dr.M(닥터엠) 프로젝트 통해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 선점 계획-향후 교육 및 콘텐츠 등을 결합한 소프트웨어 생태계로 조성 예정 한컴그룹(회장 김상철)이 그룹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해 온 스마트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화하고, 시장 선점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한컴그룹은 24일 경기도 가평 한컴마루에서 KAIST(총장 강성모)와 스마트 헬스케어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상철 회장과 이상헌 부회장, 강성모 KAIST 총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AIST의 Dr.M(이하 닥터엠) 프로젝트에 참여해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을 비롯해 모바일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개발 등에 힘써온.. 2017. 1.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