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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관광 전문 교육 ‘생태관광 아카데미’ 개강 - 숲해설가 및 문화관광해설사, 일반인 등 38명, 전문가 과정 참여- 생태관광 위한 실무교육 추진…생태관광 활성화 및 질 향상 기대 가평군내 환경에 맞춘 양질의 생태관광 체계를 갖추기 위한 실무 교육인 ‘생태관광 아카데미’가 문을 열었다. 가평군은 우수한 생태환경을 지켜 차별화된 관광 상품으로 개발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생태관광 아카데미’ 개강식을 지난 11일 갖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차를 맞은 이번 교육은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진행된다. 참여자는 숲 해설가, 숲 치유사, 문화관광해설사, 환경교육활동가 등 전문가뿐만 아니라 생태관광 분야에 관심 있는 일반인도 참여해 총 38명이 교육을 받게 된다. 가평군・(사)한국생태관광협회・경기도생태관광협.. 2017. 5. 15.
국토부, 현대·기아차에 결함 시정 명령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현대·기아차(이하 ‘현대차’)의 차량제작결함 5건에 대해 12일자로 리콜처분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그동안 자동차안전연구원의 기술조사와 제작결함심사 평가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 5건에 대해 리콜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지난 3월 29일(4건) 및 4월 21일(1건) 현대차에 대해 리콜을 권고했으나 현대차에서 이의를 제기하여 행정절차법에 따라 5월 8일 청문을 실시하였다. 현대차는 국토부 청문에서 리콜권고된 5건 모두 안전운행에 지장을 주는 결함이 아니라고 주장하였으나 국토부는 그동안의 리콜사례, 소비자 보호 등을 감안, 5건 모두 리콜처분이 타당하다고 밝혔다. 이번에 리콜처분된 5개 결함은 ① 아반떼(MD), i30(.. 2017. 5. 12.
문재인 관련 서적 주문량 50배 이상 증가 - 새로운 대한민국,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 - 광화문 촛불 열기, 적극적 ‘희망’ 찾기로- 다산북스가 출판한 운명에서 희망으로 서적 다산북스가 11일 문재인 관련 서적 판매량 조사 결과 대통령 당선 직후 10배가 넘는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문재인 시대’가 열리고 서점가도 연일 ‘문재인 책’ 열풍이다. 각 온라인과 오프라인 서점들이 발빠르게 마련한 관련 도서 기획 코너에 관심이 집중되며 실제 해당 도서들의 판매량이 급증했고 모처럼 서점가도 활황이다. ‘문재인 시대’ ‘문재인을 알자’는 인기 검색어로도 등장했다. ‘문재인 읽기’ 열풍을 이끄는 도서로는 문재인 대통령이 심리학자와 함께 펴낸 ‘운명에서 희망으로(다산북스)’와 2011년 출간된 ‘문재인의 운명(북팔/가교출판)’, 대담집 형식의 ‘대한민국.. 2017. 5. 12.
‘창덕궁 달빛기행’, 6월 1일부터 시작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직무대리 이향수)이 주관하는 ‘2017 창덕궁 달빛기행’이 6월 1일부터 11월 5일까지 매주 목~일요일 창덕궁에서 진행된다. * 2017 창덕궁 달빛기행 운영 일정: 1차: 6.1.~8.27. / 2차: 8.31.~11.5.(매주 목~일요일) 창덕궁 달빛기행은 궁궐 중 유일하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창덕궁에서 펼쳐지는 대표적인 고품격 문화행사다. 은은한 달빛 아래 창덕궁 후원을 거닐며 창덕궁과 조선왕조의 이야기를 전문 해설사로부터 들을 수 있고 맛있는 다과를 곁들인 전통예술공연 관람, 은은한 달빛 아래 후원의 운치를 만끽하는 산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어 매년 뜨거운 사랑을 받아 왔다. 창덕궁 달빛기행은 전 국민적 관심과 수요를 반영하여 .. 2017. 5. 12.
‘만도’ 자율주행자동차 임시운행 허가 국내 최초로 자체 개발한 국산 감지기(센서)를 장착한 자율주행자동차가 실제 도로를 달릴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자동차 부품업체인 ‘만도’에서 신청한 시험·연구 목적의 자율주행자동차 임시운행을 허가했다. 임시운행허가를 받아 시험운행 중인 18대의 다른 자율주행자동차의 감지기(센서)는 대부분 외산 제품인 반면, 만도의 자율주행자동차는 자체 개발한 레이더(RADAR)와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다. * 레이더: 전방(양산품), 측방(개발 중인 신제품) / 카메라: 전방(양산품) 만도는 실제 도로 주행을 통해 감지기(센서) 기능을 검증하고 환경 인식 정확도 등을 향상시킬 계획으로, 감지기(센서)뿐만 아니라 자율주행자동차에 최적화된 제동·조향·현가장치 등에 대한 기술도 함께 개발하여 자율주행자동차 .. 2017. 5. 12.
국민안전처, 5월 가뭄 예·경보 발표 국민안전처가 댐·저수지 저수율이 낮은 경기·충남 일부지역의 물 부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10일 오후 2시 관계부처, 지자체, 유관기관이 함께 5월 가뭄실태 및 예·경보 발표내용 논의 등을 포함한 ‘가뭄 대비 관계기관 합동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기상 최근 6개월 전국 강수량은 평년(272.5㎜)의 85% 수준으로 전국적인 기상가뭄은 없으나 강수량의 지역적 편차로 경기·강원·충남·전남 7개 시·군(평택, 오산, 화성, 연천, 원주, 홍성, 장성)에서 국지적인 기상가뭄이 발생함 5~6월에는 강수량이 평년(5월 101.7㎜, 6월 158.6㎜)과 비슷하거나 적어 국지적으로 주의단계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나 7월 강수량은 평년(289.7㎜) 수준으로 예상되어 기상가뭄은 점차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7. 5. 12.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전기차 ‘콘센트’ 의무화 앞으로 새로 건설되는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의 주차장에는 이동형 충전기를 이용한 전기차 충전이 편리하도록 콘센트가 의무적으로 설치된다. 또한 세대 간 소음피해 방지를 위해 벽돌 경계벽 시공 기준을 법제화하였고 공동주택 내 어린이 안전보호구역의 구체적인 설치기준을 지방자치단체가 마련할 수 있도록 했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전기차 활용에 대비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주택법 하위 규정인 ‘주택법 시행령’,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및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칙’일부 개정안을 마련하여 입법예고(5. 10.~6. 19.)할 계획이다. 이번에 입법예고되는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전기차 충전을 위한 콘센트 설치(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칙) 앞으로 증가할 전기차 .. 2017. 5. 11.
꽃양귀비 잎에서 의약소재 대사물질 밝혀내 농촌진흥청이 꽃양귀비의 잎에서 항암, 항염, 항진통 효과가 있어 의약소재로 활용 가능한 켈리도닌(chelidonine), 프로토핀(protopine), 크립토핀(cryptopine) 물질 등을 확인했다. 이 연구에서 확인된 켈리도닌은 암세포를 억제하는 작용과 평활근의 진경효과(경련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고 보고된 물질이다. 진통작용은 마약류 양귀비의 모르핀과 비슷하며 효과는 마약류 양귀비에 함유한 파파베린(papaverine)의 50% 이상으로 알려져 있다. 프로토핀은 항암, 해독제, 소염, 지혈, 타박상, 관절염 등의 효능이 알려져 있으며, 애기똥풀, 팔선초(갈퀴덩굴), 피나물 등에서는 보고된 바 있다. 또한 크립토핀은 유독 알칼로이드지만 이런 특성으로 인해 최면제, 진통제 등 의약소재로 사용되고 .. 2017. 5. 11.
가평 북면 주민, ‘주민한마당 경로잔치 및 노래자랑’ - 봄꽃 활짝 핀 목동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져 … 즐거움도 ‘두배!’ 활짝 핀 철쭉 등 봄꽃들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는 목동 야외공연장에서 11일 북면 어르신과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특별한 경로잔치가 펼쳐졌다. 어르신 400여명을 모신 가운데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섬기는 마음을 담은 ‘주민한마당 경로잔치’와 더불어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흥겨운 ‘노래잔치’를 함께 준비한 이날 행사는 북면 이장협의회와 새마을 지도자・부녀회가 주최하고 북면펜션연합회, 목동상가번영회가 후원했다.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펼쳐진 이날 행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갈비탕 등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으로 시작했다. 이후 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숨은 끼를 발산하는 ‘노래자랑’이 펼쳐져 어르신과 주민이 함.. 2017. 5. 11.
경로효친 미덕 기리는 ‘감사의 축제’ 열어 - ‘제45회 어버이날 기념식 및 효(孝)콘서트’, 11일 펼쳐져- 흥겨운 행사로 ‘사랑과 존경’ 전해… 어르신 미소도 만개 가평군은 11일 어버이날을 기념해 깊은 사랑과 존경을 전하는 ‘제45회 어버이날 기념식 및 효도공연’을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어르신과 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노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의 미덕을 기리는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축하공연 효(孝)콘서트로 나눠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효행자 및 노인복지에 기여해온 이들에 대한 표창식도 준비됐다. 남다른 효행을 실천해 온 권현태(설악면) 씨와 황미순(상면) 씨는 이날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어 송순화(가평읍)・홍복자(설악면)・이경월(청평면)・김정희(북면) 씨가 가평군수 표창을 받.. 2017. 5. 11.
국가 위험도로 개선 및 주민건의사항 해소 나서 -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방문, 국도 75호선・37호선 도로건설 개선안 제안 김성기 가평군수가 위험도로 개선 및 주민 건의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직접 팔 걷고 나섰다. 김 군수는 지난 10일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을 방문, 김진숙 청장을 만난 자리에서 현재 공사 중인 국도75호선 설악~청평 사업 구간내 신천1리 회전교차로 설치를 비롯해 국도 75호선 가평~청평 위험도로 개량 사업, 국도37호선 노선변경, 국도37호선 보도설치 등을 건의했다. 이중 지역 주민들이 건의해왔던 사안이기도 한 ‘신천1리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은 국지도86호선과 고속도로 입구가 연결돼 혼잡한 교차로인 만큼 신호대기로 인한 병목현상 및 안전사고는 물론 교차로 주변 건축물 신축 등 개발이 제한되는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도록 회전교차로로 변경을.. 2017. 5. 11.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 기관 지정 공모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문화진흥법’ 제10조(지역문화전문인력의 양성)에 따라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 기관을 지정하기 위한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2015년에 최초로 지정되었던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 기관(5개소)의 지정 기간(2년)이 올해 5월로 만료됨에 따라 새로운 기관을 지정하기 위한 것이다. * ’15년 지정 기관(5개소): 광주문화재단, 경남문화예술진흥원, 대전문화재단, 제주문화예술재단(서울문화재단 공동), 전북대학교 기존에 지정되었던 기관뿐 아니라 신규 지정을 원하는 대학, 지역문화재단, 지방문화원, 지역문화 연구 및 진흥 관련 기관·단체 등은 모두 이번 공모에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공모를 통해 2017년부터 새롭게 지정되는 기관에는, 지정 후 2년 동안 문화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2017. 5.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