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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7

물·별·숲과 함께 행복한 1박 2일! - 가평 상면초, 생태계 탐구 연계 수련활동 실시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7월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간 전교생을 대상으로 ‘물‧별‧숲 수련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는 체험학습의 세부 활동을 물(여름 물놀이, 민물고기 탐구), 별(여름 별자리 관측), 숲(학교숲 체험)의 자연친화적 주제로 선정하여 자연을 사랑하고 협동·봉사하는 건강하고 진취적인 민주시민을 기르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상면초의 ‘물‧별‧숲 수련활동’은 대부분의 학생야영수련활동이 외부업체 위탁교육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과는 달리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수렴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만든 것이 그 특징이다. 이번 수련활동에서는 생태계를 주제로 ‘민물고기 탐사 프로젝트’ 부스 체험을 실시하여 우리나라 .. 2017. 7. 11.
가평군, 청평예비군중대 준공식 - ‘8억들여 지상 3층 규모로 완공’ 가평군은 11일 현지에서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장 및 의원, 군부대장, 각급 기관단체장, 여성예비군 대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평면 예비군중대 준공식을 가졌다. 향토방위작전에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예비군중대는 지난 해 8월 총 사업비 8억6천만원을 들여, 연면적 590.75㎡, 건축면적 588㎡의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1층은 창고 및 환경미화원 휴게실, 2층은 예비군중대 사무실로 활용되며, 특히 다목적 회의실로 만들어진 3층은 일반 주민들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참석자들은 준공테입 커팅 및 현판식 등을 함께하며 튼튼한 지역방위의 결의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예비군 육성 지원은 안보보험에 가입하는 것이라”며“예비군중대 .. 2017. 7. 11.
가평군, 인재육성 장학금 기탁 이어져 - ‘30여개 개인 및 단체에서 1억여원 전달’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이 무더위에도 지치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11일 가평군에 따르면 설악면사무소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장학금 50만원을 군에 기탁한데 이어 가평읍 마장리 신영애(여.88) 주민이 5년간 저축해 모은 적금 일부인 1천만원을, 이화리 장학회 및 노인회에서 100만원과 5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고 밝혔다. 또한 에머슨퍼시픽에서 5천만원을 비롯해 청평푸른숲한방병원에서 300만원, 가평읍 주민자치위원회에서 250여 만원, 롯데주류에서 700여 만원, 동우리버뷰에서 500만원, 행현2리 마을회 및 청우회, 가평읍이장협의회, 태림이엔지에서 각각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와 함께 달전1리 노인회 및 하천1리 마을회, 가평군고로쇠작목반, .. 2017. 7. 11.
구립경로당 에어컨 청소 자원봉사 실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자원봉사자가 구립경로당 에어컨 청소 재능기부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서울--(뉴스와이어) 2017년 07월 10일 --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길수) 자원봉사단 ‘해피나래’가 금천구 구립경로당 18개소를 방문하여 에어컨 실외기의 약품소독과 고압세척을 실시하고 전반적인 기기점검을 하는 재능기부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전문성을 갖춘 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의 재능기부로 추진되었으며, 면역력이 약한 실버계층 이용시설인 경로당의 공기질 향상 및 쾌적한 쉼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 해피나래는 ‘어려운 분들에게 행복의 날개가 되어드리자’라는 의미로 창단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관내 복지 사각지대와 소외계층을.. 2017. 7. 10.
익산 왕궁리 유적 궁궐 담장과 후원영역 개방 문화재청과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세계유산인 익산 왕궁리 유적(益山 王宮里 遺蹟, 사적 제408호)의 궁궐 담장과 후원영역을 11일부터 전면 개방한다. 왕궁리 유적은 백제 무왕(武王, 재위 600∼640)때 조성된 궁궐터로 문화재청과 익산시는 왕궁리 유적의 역사적 실체를 밝히고 체계적인 보존관리를 위하여 1989년부터 발굴조사를 시행해왔다. 그동안 궁성과 관련된 성벽, 전각, 정원과 후원, 대형화장실 등이 조사되었고, 인장 기와, 중국제 자기, 연화문 수막새 등 중요 유물이 다수 출토되어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문화재청은 이번에 조사가 완료된 궁궐의 담장과 후원영역에 대한 정비를 마무리하여 지금까지 일부만 개방해왔던 왕궁리 유적 전체를 국민에게 공개한다. 발굴을 통해 확인된 궁궐 담장은 안쪽과 바깥쪽을 .. 2017. 7. 10.
건설근로자 권익보호를 위한 정기감독 실시 고용노동부는 7월 10일(월)부터 8월 4일(금)까지 건설근로자의 권익보호를 위하여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건설근로자 퇴직공제제도 가입실태와 핵심 근로조건 등을 감독할 예정이다. 이번 정기감독은 건설현장의 건설근로자 퇴직공제부금 미납*, 서면근로계약 미체결**, 임금체불*** 등을 집중 감독하여 건설근로자의 권익보호를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다. * 2017년 6월말 현재 1천만원 이상 퇴직공제부금 미납사업장은 554개소이며, 미납액은 157억원임 ** 건설근로자 서면근로계약 체결률은 60.6%(‘15년 건설근로자공제회 건설근로자 종합실태조사) *** 2016년 전체 임금체불 1조4,000억원 중 건설업은 2,200억원으로 16.5%를 차지 특히, 올해는 지난 해*와 달리 건설근로자 노후복지를 위.. 2017. 7. 10.
호주군 한국전 참전비.. 기념식수도 지원 - ‘호주멜번한국전기념비추진위원회장, 가평방문 건의’ 호주 멜버른의 호주군 한국전 참전비 건립에 가평석에 이어, 가평의 수목도 지원 될 것으로 보인다. 최종곤 호주멜번한국전기념비추진위원회장은 10일 가평군청을 방문해 호주 멜버른 근교 마리부농시에 건립예정인 호주군 한국전 참전비에 가평의 수목으로 기념식수를 해줄 것을 요청했다. 최 회장은“생존해있는 호주군 한국전참전용사들은 그들이 싸웠던 가평전투지역의 풀 한포기, 조약돌 하나도 추억으로 간직한다”면서 기념식수의 의미를 전달했다. 또 그는 호주 스윈번대학에서 제작한 참전비 설계도면을 제시하며 가평군에 참전비 제작을 의뢰하기도 했다. 이에 김성기 군수는“호주와 우리군은 가평전투라는 아주 특별한 인연으로 맺어졌고 호주는 우리의 은인이며 혈맹이라”면서“참전비 건.. 2017. 7. 10.
가평군, 도로 정비사업 완료 - ‘가평읍 등 4개소 구간에 27억 투입’ 가평군이 교통흐름에 원활을 기하고 주민과 관광객의 편의와 안전확보를 위해 27억여 원을 들여 가평읍 및 설악면 4개소 구간에 대해 도로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6월 한달간 설악면 미사리 일원, 군도4호선인 옥고개~장락분교 앞 위험도로 개선공사구간에 대해 26억여 원을 투입, 길이 0.828km, 폭 8m의 왕복 2차선 도로로 확‧포장했다. 가로등공사, 토공, 구조물공, 배수공사 등도 완료함으로서 도로주행성과 안전을 확보하고 교통편익을 증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사업비 1억3천여 만원을 들여, 설악면 신천3리 일원을 비롯해 청평면 상천4리 절산천, 가평읍 개곡2리 당목가일길 등 3개소 350m 구간에 대해서는 암거설치, 가드레일 설치, 콘크.. 2017. 7. 10.
한국 술 100년의 역사와 전망을 조명한 책 출간 도서출판 향음이 ‘우리술문화원 총서 01- 한국의 술, 100년의 과제와 전망’ 제1권을 출간했다. 국내 쌀 시장이 개방된 이후 쌀값이 하락을 거듭하고 논농사를 포기하는 농가가 속출하는 가운데 우리의 전통적인 가양주를 되살리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가양주를 되살려 오늘날의 시대 흐름에 어울리면서도 품격 있는 주류로 거듭나게 하자는 것이다. 전통 가양주를 살리려는 운동이 자리 잡기 위해 전통 가양주의 수난과 부활의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지난날 우리 술 문화의 몰락 원인을 재조명하고 향후 발전을 위한 과제를 도출할 수 있다. 이런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한국 근현대 술 문화의 역사와 전망을 조명하고 향후 발전을 위한 실천과제를 모색하는 총서가 발간됐다. 도서출판 향음이 출간한 ‘우리술문화원 총서 0.. 2017. 7. 7.
지자체에 하천 등 현장 안전관리 강화 요청 고용노동부는 4일 창원시 복개구조물 보수공사 중 폭우로 인한 급류로 익사사고(3명 사망, 1명 부상)가 발생함에 따라 유사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지자체 등 관련 기관에 안전관리 강화를 요청하였다고 7일 밝혔다. 공공 건설공사를 발주하는 지방자치단체(산하 사업소, 공단 포함) 및 주요 공공기관(도로공사 등)에게 소관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감독을 강화하고, 기상악화 시 시공업체의 작업중지 의무 이행여부를 철저히 감독할 것을 긴급요청 한 것이다. 또한 장마기간을 고려하여 앞으로 2주간(7월 10~21일) 지자체와 합동으로 수몰·익사재해 위험 건설현장(하천조성·정비·준설 및 관로보수 공사 등)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소규모 건설현장에 대해서는 패트롤점검, 안전보건지킴이 순찰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패트롤점.. 2017. 7. 7.
2016년 지방공기업 재무건전성 대폭 개선 행정자치부가 상·하수도 등 직영기업 266개, 지방공사 63개, 지방공단 84개 등 지방공기업 총 413개에 대한 2016년 결산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지방공기업 총 부채가 68.1조원으로 전년대비 4.1조원이 줄어들어 4년 연속 감소하였고 부채비율은 57.9%(전년대비 7.3%p 하락)로 2005년 이후 11년 만에 50%대로 낮아져 지방공기업 재무구조가 크게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2014년부터 지정 관리해 온 26개 부채 중점관리기관*의 부채비율은 116.6%으로 전년도 136.9% 대비 20.3%p 줄었고 2017년 부채감축 목표(부채비율 120%)를 조기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체 지방공기업의 당기순손실은 2,585억 원(전년대비 6,500억원 감소)으로 하수도 1조 2,3.. 2017. 7. 7.
김성기 가평군수 민선6기 취임3주년 군정방향 - 뮤직빌리지 조성‘대한민국 1호 음악도시 첫발’ “일자리-결혼-주거-SOC 등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반을 두고 다양한 시책을 집중 지원해 2035년 인구 16만 자족도시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김성기 가평군수는 취임 3주년을 맞아 지난 3년간의 주요성과와 앞으로의 군정운영방향을 이같이 설명했다. 그는“주민행복을 위해 쉴 틈 없이 달려온 결과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냈다”며“희복(희망+행복) 공동체마을 만들기, 뮤직빌리지 착공, 서울에 가평장학관 건립, 잣고을 전통 야시장 운영, 상·조종면 도시가스 보급, 다목적 체육문화복합센터 건립,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조성, 각 읍면 21개소 도시기반시설 구축 및 지역교통망 확충, 북한강 수상스포츠 체험센터 운영, 레일바이크 관광사업 등이 실례”라고 말했다. 이어 그.. 2017. 7.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