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687 ‘제4회 해운대 재즈 페스티벌’ 31일 개최 해운대문화회관이 공연 콘텐츠사업 ‘제4회 해운대 재즈 페스티벌’을 10월 31일(화)부터 11월 4일(토)까지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4회 해운대 재즈 페스티벌’은 낭만의 재즈향연 부산 유일의 상설 재즈콘서트 ‘JAZZ 와인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특별 릴레이 콘서트로 진행된다. 또한 이번 공연은 2017 한국문예회관연합회의 방방곡곡 문화공감 기획프로그램 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내외 정상급 재즈밴드 이정식쿼텟, 이한철밴드, 전제덕밴드와 일본 프랜드 프라이드 보컬 출신 시호 카와자나 듀오의 ‘특별한 재즈 와인에 빠지다’와 제4회 부산루키밴드 컨테스트 결선, 재즈 프리마켓 등 다채로운 재즈의 향연이 펼쳐진다. 한 달에 한 번 해운대문화회관은 향긋한 와인향과 함께 흥겨운 또는 낭만적인 재즈.. 2017. 10. 24. 제18회 장애인영화제 25일 개막 - 25~28일 4일간 영화제 상영작 무료 상영 제18회 장애인영화제가 다양한 감수성을 담은 영화들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25일 저녁 7시 롯데시네마 합정 3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장애인영화제가 4일 동안 펼쳐진다. 장애인영화제(PDFF)는 2000년 아트선제센터에서 장편 7편, 단편 11편 등 총 18편의 작품으로 첫 선을 보인 뒤 17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25일 제18회 장애인영화제에서는 배우 온주완과 진세연이 홍보대사로 임명돼 위촉패를 받고 홍보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대중성을 지닌 작품을 비롯해 칸영화제 초청작, 애니메이션, 극영화,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올해는 어느 때보다 다양한 부문이 준비됐다. 개막작인 ‘유쾌한 코널리 선생님’을 필두로.. 2017. 10. 24. KT, 해외 데이터로밍 서비스 개편 KT가 24일부터 △데이터로밍 종량 요금 파격 인하 △데이터로밍 상한 제도 개편 △신규 로밍 서비스 2종 출시 등 로밍 서비스를 대폭 개선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먼저 별도 로밍요금제 신청 없이 데이터 로밍을 이용하는 경우 요금이 기존 패킷당 2.2원(부가세포함)에서 패킷당 0.275원으로 87% 파격 인하된다. 데이터로밍 종량 요금을 국내 표준요금제 데이터 이용요금 수준으로 인하해 가계통신비 부담을 대폭 경감시켰다. 아울러 데이터로밍 이용금액 상한 제도를 개편한다. 이용금액 상한선 일 1만1천원(부가세포함)을 신설하고 기존 월 5만5천원 상한은 11만원으로 변경한다. 일 1만1천원에 도달하게 되면 당일 추가 요금 부담 없이 200kbps 이하 속도로 계속 데이터 이용이 가능하다. 하루 상한선인 1.. 2017. 10. 24. ‘재즈 아일랜드 브랜디’ 대한민국 최고 와인으로 인정 - ‘2017 대한민국 와인 페스티벌’에서 금상 수상 가평군의 특선주인 ‘재즈 아일랜드 브랜디’가 올해 대한민국 최고 와인의 영예인 대상을 수상해 와인 메카로 부상하고 있다. 24일 군에 따르면 대한민국 최고의 와인을 선정하는 ‘2017 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인 페스티벌’품평회에서 88개 한국 와인이 경합한 결과, 가평 재즈 아일랜드 브랜드가 영예의 대상인 마루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금상에는 충북 영동의 ‘여포의 꿈 화이트’가, 은상은 충남 천안의 ‘두레앙 브랜디’, 동상은 경북 김천의 ‘크라테 레드 드라이와인’과 경북 영천의 ‘고도리 화이트’가 각각 차지했다. 대상을 받은 재즈 아일랜드 브랜디는 2008년부터 가평에서 개발되어 생산된 브랜디로 7년전부터 김경철 대표가 가평특선주 영농조합을 맡아 운영하며.. 2017. 10. 24. 가평도시계획도로 중로 3-13호선 개통 - ‘자라섬 우회도로 역할 톡톡’ 가평군은 지난해 10월, 총 사업비 18억여원을 들여 추진해온 가평도시계획도로 중로3-13호선이 최근 개통돼 운행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새롭게 개통된 도로는 가평교에서 레일바이크 매표소를 잇는 길이 245m, 폭 10m의 왕복 2차선 도로로 가평시가지 외과지역의 기반시설 구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자라섬 관광객의 우회도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로가 개통된 지역은 그간 도로폭이 2m 안팎으로 협소하여 자전거 및 보행자만 이용하고 차량 통행은 시내 구간을 경유함으로서 주민과 관광객의 불편을 겪어 왔었다. 가평교 인근에 사는 주민은 “5분 거리인 자라섬을 가려면 가평읍내를 경유하면서 행락차량과 뒤엉켜 30분은 걸린다며 이제는 이런 불편이 말끔히 해소됐.. 2017. 10. 24. ‘10월의 청춘마이크’, 25일 개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화가 있는 날 사업추진단이 주관하며 (주)아츠리퍼블릭이 협력해 추진하는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서울’의 공연이 10월 25일 서울 4개 지역에서 열린다.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는 2016년부터 시행된 전문 문화예술인을 꿈꾸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오디션을 실시해 지원자를 선발하고, ‘문화가 있는 날’에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전문 문화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7년 ‘청춘마이크’는 올해 3월 전국 6개 지역에서 오디션이 실시되었으며, 작년의 두 배에 가까운 총 887개 팀이 지원해 6.1:1의 경쟁률을 뚫고 총 152팀의 청년예술가들이 선정되었다. 그 중 서울 지역은 20개의 공연팀이 활동하고 있으며 3월부터 9월까지.. 2017. 10. 23. [새책안내] 좋은땅출판사, ‘봄꽃’ 출간 - 예쁘게 피어나는 봄꽃 같은 시 - 시인 꿈꾸는 사람들에게 동기부여가 되는 시집 좋은땅출판사가 시집 ‘봄꽃’을 출간했다. 예쁘게 피어나는 봄꽃을 보며 가슴 뛰던 경험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저자 박월복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간직하고 있는 이러한 봄꽃 같은 설렘을 시를 통해 표현했다. 또한 시집 ‘봄꽃’은 예쁜 마음을 가지고 일상에서 기쁨을 얻고, 새롭게 시작하는 희망을 담아보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다. 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정감 있는 말로 일상의 이야기를 시적으로 표현하여 한 폭의 그림을 보는듯한 섬세함을 묘사했다. 아울러 일상의 이야기들을 아름답고 편안하게 표현해 독자들로 하여금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이 시집의 특징은 독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만들어진 책이라는 점이다. 때문에 읽는 이들로.. 2017. 10. 23. ‘개인정보 보호 국제협력센터’ 개소 행정안전부는 해외에서 개인정보 유출사고 시 피해구제 및 해외진출 기업 대상 자문(컨설팅) 등을 위하여 ‘개인정보 보호 국제협력센터’를 23일부터 개소해 운영한다. 이를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개인정보보호본부에 ‘개인정보 보호 국제협력센터’를 설치하고, 센터 기능을 ‘조사분석, 사고대응, 컨설팅’으로 나눠 국민들이 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더불어 향후 서비스 이용이 증가할 경우 전문 상담인력 배치 등 인력과 기능을 확대할 계획이다. 국제협력센터는 해외에서 개인정보 침해를 입은 국민들이 편리하게 종합적인 상담과 도움을 받을수 있도록 온라인 민원상담 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불법 해외유출 주요 대상국가와 유출경로 분석 등을 통한 사례전파 및 대응 방안도 안내할 예정이다. 국제협.. 2017. 10. 23. 제14회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폐막 - 재즈로 물든 가을, 지구촌 43개팀 불꽃경연… 지난 20일 개막한 제14회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이 세계 20여개국 정상급 뮤지션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흘간의 감동을 선사하고 22일 폐막했다. 올해 재즈 페스티벌은 그동안 국내에서 선보인바 없는 유례없는 거장들이 찾아와 그 어느때보다 열기가 뜨거웠다. (올해 재즈 페스티벌은 행사전 티켓이 매진되는 등 그 어느때보다 열기가 뜨거웠다) 가평읍 자라섬과 가평읍 일원에서 열린 이번 페스티벌에는 추석연휴로 행사기간이 10일 늦게 열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둘째날 티켓이 매진 되는 등 약 9만여 명이 재즈를 즐기기 위해 가평 자라섬을 찾았다. 포커스 컨트리인 중동의 이스라엘을 비롯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19개국 정상급 .. 2017. 10. 23. 가평군 북면 – 오하브 이벤트 파크 업무협약 - ‘소외계층에게 사랑의 빵 나눔’ 가평군 북면사무소가 민‧관 협력을 통한‘맞춤형 복지지원’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의 복지향상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북면은 공공자원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복지수요를 지역사회 민간자원들을 지속 발굴하여 체계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관내 이벤트 테마파크 업체인 ‘오하브’와 ‘사랑의 빵나눔’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북면은 지원이 필요한 홀로사는 노인, 차상위계층, 기초수급자 등 취약계층 대상자를 발굴하고 오하브는 자체적으로 가평특산물인 잣을 이용해 만든 빵을 판매하고 남은 물량을 주1회 후원키로 했다. 후원물량은 7~10만원 상당으로 10~15명에게 제공된다. 김동도 오하브 대표는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 2017. 10. 23. 한국·일본, 청년인재 교류로 돌파구 모색 한일 경제계는 한국 청년의 구직란과 일본 기업의 구인란 해소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는 일본 경제단체연합회(이하 ‘경단련’)와 함께 20일(금) 오전 일본 도쿄 경단련회관에서 제27차 한일재계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한일 경제계는 양국의 상이한 고용 현황을 공감, 이에 대해 상호 윈윈할 수 있는 공동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이에 전경련과 경단련은 내년 봄 한국청년을 대상으로 서울에서 ‘일본 기업이 바라는 인재상’ 등에 대해 공개세미나를 공동주최할 예정이다. 1인당 일자리 1.5개 넘는 일본 VS IMF 이후 청년실업률 최고치인 한국, 청년인재 양성·교류가 돌파구로 부상 일본은 아베노믹스와 도쿄올림픽 등에 따른 경기회복세로 일자리 수요는 큰 반면, 저출산 장기.. 2017. 10. 20. ‘2017 창작국악극 페스티벌’ 개최 - 인형극, 소리극, 굿 등 다채로운 소재로 만나는 창작국악극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시가 후원하는 이 11월 2일(목)부터 11월 12일(일)까지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극장에서 개최된다. 은 국악의 창의적인 재해석과 새로운 시도가 돋보이는 작품을 공모를 통해 선정, 개최하고 있다. 올해도 전국에서 공모를 거쳐 선정된 두 개의 단체가 지금껏 만나보지 못한 상상 밖의 창작국악극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는 기존에 공연되었던 전문적이고 우수한 작품을 초청하여 페스티벌의 수준을 높이고 다양성을 구축하고자 한다. 올해 선보이는 작품은 국악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다양한 장르와 접목해 차별화한 작품들이다. 국악극을 다소 어렵고 낯설게 .. 2017. 10. 20. 이전 1 ··· 1049 1050 1051 1052 1053 1054 1055 ··· 139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