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687 가평군, 우수제안 2건 선정해 포상 가평군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군정에 반영하고자 지난해 제안제도 접수결과 2건이 최종 채택되어 상장과 부상금을 지급했다고 2일 밝혔다. 군 제안제도는 행정에 관하여 관심이 있는 자와 공무원의 창의적인 의견과 고안(考案)을 장려하고 계발하여 이를 군정에 반영함으로서 행정의 능률화와 참여행정 및 업무혁신을 구현하기 위한 제도다. 제안심사위원회 심사결과 경제과 이동철 기업팀장이 제안한 ‘새올행정시스템 당직자 전용 행사알림 메뉴 신설 및 운영’과 기획감사실 김인홍 주무관의 ‘자라나는 장학탑 조성’ 제안이 동상을 차지해 상금 100만원과 50만원을 각각 받았다. 동상으로 채택된 ‘새올행정시스템 당직자 전용 행사알림 메뉴 신설 및 운영’은 새올에 당직자 전용 알림메뉴를 신설하여 행사, 공연, 축제, 긴급공사 등 주민.. 2018. 1. 2. 가평군, 2018년 새로운 항해 시작 가평군은 무술년(戊戌年) ‘황금 개띠의 해’를 맞아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각 실과소장 및 읍면장 등 3백여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희망과 행복이 있는 가평을 위한 새해 군정운영의 닻을 올린 이날, 김성기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6만4000여 군민들과 소통하며 노력한 결과 군정 각 분야에서 25개의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면서 “올해 역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능동적인 군정 운영을 통해 그 실효성을 높여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2018년은 민선 6기의 마무리를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민선 7기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자세로 600여 공직자는 군민이 행복한 가평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희망은 더 커지며, 행복은 .. 2018. 1. 2. 2018년도 ‘장애인 고용부담금의 부담기초액’ 고시 2018년도 기준으로 장애인 고용의무가 있는 사업주가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의무고용률에 미달하는 1명당 최소 월 94만5000원에서 최대 157만3770원을 부담금으로 내야 한다. 고용노동부는 관계부처 협의 및 고용정책심의회(장애인고용촉진전문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18년도 적용 ‘장애인 고용부담금의 부담기초액’을 고시하였다. 장애인 고용부담금은 장애인 고용의무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장애인을 고용한 사업주와 고용하지 않은 사업주간에 장애인 고용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평등하게 조정하기 위하여 부과되는 것이다. 상시근로자 100명 이상을 고용하고 있는 국가 및 자치단체의 비공무원부문·공공기관·민간기업이 장애인 의무고용률(국가·자치단체의 비공무원 부문 2.9%, 공공기관 3.2%, 민간기업 2.9%).. 2017. 12. 29. [새책안내] ‘미리 알았다면 좋았을 텐데’ 좋은땅출판사가 ‘미리 알았다면 좋았을 텐데’를 출간했다. 고민이 없을 것만 같은 누구나 다 들어가고 싶어 하는 대기업에 다니는 사람도, 항상 아름다운 미소를 머금고 화려한 공간에서 일하는 사람도, 스스로 선택한 일을 해나가는 사람도 각자 저마다의 크고 작은 고민이 있다. 학생의 고민, 20대 취업 준비생의 고민, 조금은 어중간한 직장생활을 이어가는 30대의 고민, 인생의 절반을 달려온 50대의 고민 모두 그 색깔은 다양하지만 골자는 항상 같다. 가장 현명한 대답과 상처받지 않을 방법을 찾아 헤매지만 우리 모두 그 시기를 처음 겪기에 실수 연발에 여기저기 생채기가 나 금방이라도 주저앉을 것만 같아진다. 하루 9시간이 넘는 근무를 하며 ‘나’를 포기했고 어디까지 내려놓아야 하는지 모르는 삶을 살고 있다. 작.. 2017. 12. 29. 국립공원관리공단, 해맞이·해넘이 명소 6곳 선정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권경업)이 연말 해넘이와 신년 해맞이를 감상할 수 있는 국립공원 주요 명소 6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추천하는 해맞이 명소 3곳은 △설악산 울산바위 전망대 △경주 토함산 △한려해상 사천 초양도다. 해넘이 명소 3곳은 △한려해상 달아공원 △태안해안 꽃지해수욕장 △변산반도 채석강·적벽강이다. 이번에 선정된 명소는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지역 명소와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들이다. 설악산 울산바위 전망대는 산악형 국립공원의 대표적인 해맞이 장소로 주봉인 대청봉에 오르지 않고도 동해의 장엄한 해돋이를 볼 수 있다. 속초, 양양 등 설악산 주변 관광지에서 아바이마을 체험, 오색약수 온천 등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거리를 즐길 수 있다. 경주 토함산은 역사와 .. 2017. 12. 29.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2018 문화관광 대표축제’선정 가평군은 가평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이하 자라섬 재즈)이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대표축제로 선정되면서 지역축제의 성장세를 증명했다고 29일 밝혔다. 음악축제인 자라섬 재즈가 우리나라 문화관광 대표축제로 선정된 것은 최초이자 두 번째다. 2016년 처음 우리나라 대표축제로 선정된 자라섬 재즈는 2011~2013년 유망축제, 2014, 2015, 2017년 최우수축제에 이어 2018년 또다시 국가대표 축제에 등극하게 된 것. 문화관광축제는 전국의 지역축제 중 뛰어난 축제를 대표, 최우수, 우수, 유망, 육성 등의 등급으로 선정하는 제도로 대표축제에는 국비 3억2000만원을 지원 받게 된다. 자라섬 재즈는 지난 2004년에 시작한 이래 12년간 한국의 축제문화를 선도해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단순히 공.. 2017. 12. 29. 2017년도 우수한 성적으로 한해 마무리 수도권 제일의 청정지역으로 정평이 나있는 가평군은 팔당상수원 상류에 위치하고 수도권정비계획법을 비롯한 지역발전을 제한하는 각종 법규와 광범위한 면적에 비해 재정여건이 빈약하다. 이와 같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가평군은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과제를 안고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 가평을 만들기 위해 군민과 소통하며 열심히 노력한 결과 2017년도 각종 평가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크고 작은 성과를 거양했다고 29일 밝혔다. 고령화와 인구감소에 따른 마을 소멸위기를 극복하고 주민들이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희복공동체 만들기 사업을 중점 추진하였으며, 찾아가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운영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고 민관 복지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등 채움과 나눔이.. 2017. 12. 29. [새책안내] 가벼움의 문명에 대한 진단서 ‘가벼움의 시대’ 문예출판사가 ‘가벼움의 시대: 우리 시대를 지배하는 가벼운 것의 문명’을 출간했다. 날씬한 몸매, 가벼운 연애, 홀가분한 여행, 일회용품, 나노 공학 등 우리 삶의 고통을 줄여줄 것 같은 ‘작고, 가벼운 것들’에 대한 열망은 우리를 행복으로 이끌어주는 열쇠일까. 자유로운 연애와 작고 빠른 기계 등 모든 가벼움을 추구하는 것은 이상적일 수 있지만 현실적으로 누구나 가능한 것은 아니다. 작고 뛰어난 물건은 크고 투박한 물건보다 비싸며 답답한 일상을 치유하는 자유로운 여행에는 돈과 시간이 필요하다. 신기술이 접목된 의료 서비스나 제품을 경험하기 위해서도 마찬가지다. 오늘날 누구나 더 가볍게 살고 싶지만 대부분의 개인은 가벼움을 위해 돈과 시간을 희생해야만 한다. 즉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벼움을 추구하고자 하지만.. 2017. 12. 28. 현대 등 6개 제작사 총 54개 차종 리콜 실시 국토교통부가 6개 업체에서 제작하거나 수입하여 판매한 자동차 총 54개 차종 93만865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한다고 밝혔다. 또한 보다 많은 리콜대상 차량의 결함시정을 위해 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 및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회장 전원식)와 자동차 검사 시 리콜안내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대자동차에서 제작하여 판매한 소나타(NF), 그랜저(TG) 2개 차종 91만5283대는 전자장치(ABS/VDC 모듈)* 전원공급부분에 이물질 유입 등의 사유로 합선이 일어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 ABS/VDC 모듈 : 자동차의 미끄러짐 방지를 위해 브레이크와 엔진출력 등을 전자적으로 조절하는 장치 대상차량은 내년 1월 4일부터 현대자동.. 2017. 12. 28. 가평군, 제2기 마을세무사 위촉 가평군은 저소득 주민들의 세금고민 해결사 역할을 해온 마을세무사가 올해 말로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28일 군수실에서 제2기 마을세무사 재위촉식을 가졌다. 마을세무사란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및 법인 등 자비로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군민들을 중심으로 세무사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를 말한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마을세무사는 가평읍, 설악면, 북면 지역을 관할할 이만희 세무사와 청평면, 상면, 조종면 마을을 담당할 윤동현 세무사로 2018년 1월 1일부터 2년간 세금 고민에 대해 전화, 팩스, 이메일 또는 방문을 통해 국세 및 지방세 등의 복잡한 세무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게 된다. 위촉장을 수여한 김성기 군수는 “군민의 알권리 보장과 납세자 권익신장을 위한 마을세무사들의 자발적 .. 2017. 12. 28.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 우수 공무원 선정 가평군은 신속·공정·친절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운영중인 민원처리기간 단축 마일리지 제도가 고객만족 민원행정이 구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마일리지 제도는 민원사무처리 기준표의 법정처리 기한보다 단축 처리시 단축한 기간을 개인별 마일리지 점수로 적립한 후 누적점수가 많은 우수 공무원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다. 군은 법정처리기간 2일 이상인 모든 유기한 민원업무를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 민원처리실태를 분석한 결과 13,357건의 민원 접수건 중 91%인 12,252건에 대하여 법정처리기한보다 60.8% 민원처리기간을 단축 처리하였다. 이는 상반기 58.3%대비 2.5% 단축율이 증가되어 민원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민원인의 시간과 경제적 비용을 줄이는 등 신속한 민원처리가 민.. 2017. 12. 28. 가평군, 건설사업 자체 합동설계단 운영 가평군은 새해 소규모 건설사업의 조기발주를 통한 주민숙원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8년 건설사업 자체 합동설계단’을 내년 2월 14일까지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건설교통과장을 총괄운영단장으로 본청과 읍·면 소속 시설직 공무원 4반 26명으로 구성된 합동 설계단은 사업의 효율성과 공무원들의 설계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설계를 진행한다. 또 반별로 철저한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설계 추진사항과 문제점 등에 대해서는 매주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보고하고 해결하면서 측량과 설계에 만전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설계단은 도로, 수리, 하천, 하수도분야 등에 편성된 128건 46억원 규모의 사업에 대하여 자체설계를 실시하고 2월 중 사업을 발주해 6월말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군은 자.. 2017. 12. 28. 이전 1 ··· 1029 1030 1031 1032 1033 1034 1035 ··· 139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