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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7

‘찾아가는 진로·진학 희망열차’ 학부모들에 도움 가평군은 자녀의 올바른 진로성장을 위한 학부모 역량강화를 위해 최근 평생교육사업소 다목적실에서 ‘찾아가는 진로·진학 희망열차’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2일간 진행된 진로·진학 정보제공에는 40여 명의 학부모들이 참석하였으며, 대학 진학을 앞둔 자녀를 둔 부모들은 “진학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 큰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국립 한국교통대학교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교육은 정보소외지역에 자녀들의 진로·진학의 최신 경향과 정보 제공에 초첨을 두었다. 교육에는 대학별 입학사정관과 강원도 교육청 대입지원관, 전문가 등이 강사로 나와 자녀교육 지도방향 및 진로·진학 설계에 대해서 집중 강의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성인들의 교육에 대한 인식과 태도가 자녀들의 교육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에 착안했.. 2018. 1. 18.
‘따복공동체 센터설립지원’분야에 선정 가평군이 낮은 출산율과 고령화로 무너지고 있는 마을 공동체를 되살리기 위한 군 역점사업인 희복(희망+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8년 경기도 시·군 따복공동체 기반 조성 공모에서 가평군이 유일하게 ‘따복공동체 센터설립지원’분야에 선정돼 중간지원조직 설립 및 운영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센터설립기반지원, 센터운영지원, 전문인력지원 등 4개 분야로 진행된 이번 공모에서 센터설립지원은 예산규모가 가장 큰 분야로 센터설립에 6천만원, 공동체 활성화 및 전문인력운영(시간임기제)에 각 3천만원 등 총 1억2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도비 50%가 지원된다. 또 중간지원조직이 만들어 질 경우 도에서 추진한 따복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내년부터는 군 자체적으로 .. 2018. 1. 18.
모든 맥도날드 매장에 재활용품 사용 목표 - 미국 맥도날드, 2025년까지 모든 포장에 재활용 가능한 인증된 자원 활용 목표 발표 미국 맥도날드(McDonald’s (NYSE:MCD))는 포장의 질을 개선하고 폐기물을 대폭 줄여 전 세계적으로 맥도날드가 사업을 펼치고 있는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자사의 목표를 발표했다. 2025년까지 맥도날드 고객에게 제공되는 모든 포장은 재생 가능, 재활용 가능 또는 인증된 자원을 활용한 국제삼림관리협회(Forest Stewardship Council, FSC)의 인증 선호 제품을 사용하게 된다. 또한 2025년까지 맥도날드는 자사의 100% 모든 매장에서 고객에게 사용되는 포장을 재활용한다는 목표도 세웠다. 맥도날드사는 재활용 인프라, 규정 및 소비자 행동이 각 국가 및 도시마다 다르지만.. 2018. 1. 17.
서울시, ‘2018년 새로워지는 소방안전 5대 대책’ 빠르면 올 하반기부터 119에 구조·구급신고를 하면 소방차나 구급차가 어디쯤 오고 있는지, 언제 도착하는지를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구급차가 언제 도착할지 몰라 발만 동동 구르는 경우가 많았던 신고자와 보호자들을 안심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새해부터는 심정지 환자를 발견해 119에 신고하면 서울시내 설치된 총 1만200개 자동심장충격기(AED) 가운데 신고자와 가장 가까운 위치를 알려준다. 전체 구급차(총 151대)에는 현재 사용 가능한 병상 수, 전문의 유무 같은 병원정보를 실시간 확인 가능한 시스템을 새롭게 갖춰 응급환자 재이송률 제로(0%)에 도전한다(현재 전체이송건수의 0.4%). 최근 신규 주거인구 유입이 많은 세곡지구에 ‘119안전센터’가 4월 문을 열고 4개 소.. 2018. 1. 17.
경기도 공공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 사업’ 종료 경기도가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공공도서관, 다문화지원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20개소에서 다문화인들의 독서동아리를 양성하고 2017년 사업을 종료했다고 16일 밝혔다. 다문화 독서 동아리는 다문화 이주여성, 다문화 가정 자녀, 외국인 근로자 등이 참가하며 독서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도록 전문 지도강사가 다문화 동아리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국가에서 온 다문화가족(이주 여성, 자녀, 근로자 등)들이 한국 사회에 원활하게 적응하고, 아울러 그들 고유의 문화적 정체성을 존중하는데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는 사단법인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대표 김영숙)과 함께 20개관 300여명의 다문화인들의 독서 동아리 활동을 양성했으며, 지난해 열린 성과발표회에서는 .. 2018. 1. 17.
출산여성 농업인 '농가도우미 지원 서비스' 가평군이 출산장려 정책의 일환으로 임산부 농업인들의 영농작업을 대행해주는 '농가도우미 지원 서비스' 가 호응을 얻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여성농업인이 출산으로 인한 영농중단에 따른 경제적 손실 보전과 출산을 장려하기 위한 출산휴가 제도인 이 사업은 여성농업인이 수행하던 영농 관련 작업이나 가사를 대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원대상은 군내에 거주하는 출산 또는 출산예정 여성농업인으로 농업 외에 전업적 직업이 없는 여성농업인이어야 하며, 국제결혼 한 외국인 여성농업인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임신 4개월(85일) 이후에 발생한 유산·조산·사산에 경우에도 출산에 포함하여 신청이 가능하다. 이용기간은 신청인과 도우미가 합의해 자율적으로 정하고, 임금은 도우미가 실제 작업을 실시한 일수에 따라 일일 5만 원으로 .. 2018. 1. 17.
가평군, 저출산 극복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가평군이 저출산 극복을 위해 다양한 출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군 보건소는 예비 맘들의 상호간 육아정보 교환과 건강한 분만 및 태아, 모성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이달 23일부터 매월 넷째주 화요일에 '임산부 출산 준비교실'을 연다. 교육 과정은 ▲분만호흡 ▲모유수유 ▲아기돌보기 ▲산모체조 교실 등으로 임산부에게 임신과 출산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임신에 따른 신체적 변화와 출산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신생아 돌봄 방법 등 행복한 육아를 돕기 위해 마련된다. 출산 준비교실 참가신청은 보건(지)소 등록 임산부 중, 조산 등의 위험으로 임신 16주 이후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대상자는 보건소 생명사랑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또 매월 임산부와 가족들의 화합을 위한 취지로 테마가 있는 월별 이.. 2018. 1. 17.
건축물 분양법 시행령 개정… - “분양 광고에 인터넷 청약 여부·방법 명시해야”- 300실 이상 오피스텔 분양 시 인터넷 청약 의무화 국토교통부가 2017년 8월 2일 발표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의 후속조치인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이하 건축물 분양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16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 2017년 10월 24일 개정·공포된 ‘건축물 분양법(법률 제14934호, 2017년 1월 25일 시행)’에서 위임한 사항을 규정하는 등 개정 법률 시행을 위한 후속입법 이번 건축물 분양법 시행령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인터넷 청약 의무화 대상 건축물 규정 등(시행령 제7조의 2) 국민들의 청약 불편 해소를 위해 인터넷을 통한 청약 접수를 의무화하는 내용으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300실 이상.. 2018. 1. 16.
서울시인권정책(안)에 대한 왜곡·비방 중단하라 (사)보건교육포럼이 서울시 인권정책(안) 중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부분을 지지하며 이에 대한 외곡·비방을 중단하라고 12일 발표했다. 다음은 보건교육포럼이 발표한 내용 전문이다. 1월 12일 보건교육포럼은 ‘학교 밖 청소년, 청소년 시설 등’에 콘돔을 무상으로 지원하고자 하는 서울특별시의 ‘인권정책 기본계획’에 지지를 표명하면서, 성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도록 보건수업의 여건을 체계적으로 조성해야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가출, 위험한 성관계의 위험성 등에 비추어 올바른 성 교육은 물론 낙태, 성병 등에 대한 예방 조치가 절실하다는 인도적·보건적 차원의 고려였다. 그럼에도 일각에서 사실과 다르게 호도·비방·왜곡하며 본 법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들이 게시된 바(천사방, SNS 등).. 2018. 1. 16.
일자리 참여어르신 250만원 장학금 추가 전달 가평군노인복지관(관장 양순분)은 01월 16일(화) 14시 가평군청 접견실에서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2,512,000원을 추가로 전달했다. 전년도 11월에 1차로 7,388,000원 전달에 이어 이번 2,512,000원까지 총 9,900,000원을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2017년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어르신 410명이 매월 3,000원씩 모금한 장학금으로, 지역사회에서 받은 혜택을 지역에 환원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진행되었으며, 좋은 뜻에 동참하고 싶다며 박서운(복지관이용어르신) 어르신도 모금에 동참해 주셨다. 양순분 관장은 “어르신들이 지역의 어른으로 누군가를 돕는다는 생각을 해주신 것만으로도 좋은 뜻이기에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올해에는 더욱 많은.. 2018. 1. 16.
가평군, 발 관리 사업에 여성 100여 명... 가평군이 여성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0년부터 본격 시작한 ‘사랑의 발 관리 사업’에 여성 100여 명과 노인 7만여 명이 참여하는 등 일자리 제공과 건강한 노후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16일 군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노인들을 대상으로 발 관리 서비스에 참여한 여성들은 120명에 7억6천여 만원의 사업비가 들어가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사회적 일자리를 제공하여 경제적 자립의 기회를 주었다. 또 6개 읍면 164개 경로당에서는 4천971회에 걸쳐 7만1천801명의 노인들이 수혜를 받음으로서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했다. 지난해 발마사지를 받은 어르신 1천75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73.6%인 1천290여 명이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랑의 발 관리 사업은 농한기인 1~3월,.. 2018. 1. 16.
가평군, 안전재해보험 지원 확대 가평군은 농작업 중 발생되는 각종 사고나 질병으로부터 농업인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재해보험의 자부담율을 기존 25%에서 12.5%로 낮춰 지원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농업인 안전재해보험은 농기계 사고 시 보상하는 ‘농기계종합보험’과 농업활동 중 발생하는 상해·질병까지 보장하는 ‘농업인안전보험’ 두 종류가 있다. 평균 보험료가 30만여 원인 농기계종합보험은 자부담이 7만여 원에서 3만여 원으로, 보험료가 19만여 원인 농업인안전보험은 4만여 원에서 2만여 원으로 50%이상 대폭 내려가 농가의 부담을 덜게 됐다. ‘농기계종합보험’은 트랙터, 경운기, 콤바인, SS분무기, 승용관리기, 승용이앙기, 항공방제기, 광역방제기, 베일러, 농용굴삭기, 농용동력운반차, 농용로우더 등 농기계 12종을 소유 또는 관리하.. 2018. 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