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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7

가평읍,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약 가평군 가평읍사무소(읍장·지병수)가 시행하고 있는 민·관 협력을 통한 '맞춤형 복지지원'에 가평축협을 비롯한 4개 후원업체가 동참하면서 지역사회가 훈훈해 지고 있다. 가평읍은 최근 관내 한우명가, 종운식품(대표·이종배), 생생돈가스(대표·김영길), 거북당(대표·심창숙), 가평교회(담임목사·정성기)와 매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한우명가는 5만원 상당의 명가탕을, 종운식품은 4만원 상당의 밑반찬을, 생생돈가스는 6만원 상당의 도시락세트 8개를, 거북당은 2만원 상당의 빵 20개를 제공함으로써 저소득 소외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유지 및 지역복지 증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또 가평교회는 반찬과 월 10만원의 심리치료비 지원은 물론 읍에서 요청시 도배 등 주거내부환.. 2018. 1. 29.
잠실 주경기장 ‘도심형 스포츠·문화 콤플렉스’로 변경 대한민국 국제화의 서막을 알렸던 ‘88서울올림픽’의 성지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이 2025년 국제 스포츠경기는 물론 한류 콘서트 등 각종 문화행사가 열리고 스트리트몰 형태의 판매시설과 올림픽전시관, 생활 체육시설 등이 어우러진 ‘도심형 스포츠·문화 콤플렉스’로 새롭게 변신한다. ‘국제교류복합지구’의 핵심공간 중 하나다. ‘국제교류복합지구’는 서울시가 코엑스~잠실종합운동장 일대 166만㎡에 글로벌 마이스 복합시설, 도심형 스포츠 콤플렉스, 생태·여가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경기장 남측에는 135실(500인 수용) 규모의 유스호스텔도 새로 들어서 원정팀은 물론 청소년, 기업체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탄천과 주경기장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보조경기장은 주경기장 쪽으로 더 가까이 .. 2018. 1. 26.
19세 이상 청년에 버팀목전세 지원 - 신혼부부 전용 구입·전세대출 출시… 최저 1.2% 금리 전세대출- 월세대출 한도 연간 240만원 상향 국토교통부가 ‘사회통합형 주거사다리 구축을 위한 주거복지 로드맵(2017년 11월 29일 발표)’ 후속 조치로 29일부터 이 같은 내용의 청년·신혼부부·취약계층의 주택금융 지원이 강화된다고 밝혔다. 목돈 마련이 어려운 청년들에게 낮은 이자의 버팀목전세대출을 지원하고 취업준비생 등에게는 주거안정 월세대출 한도를 상향하는 등 청년 특성에 부합한 금융 지원이 확대된다. 또한 신혼부부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기존보다 이자는 낮추고 대출 한도는 높아진 신혼부부 전용 주택 구입·전세자금 상품도 출시한다. 아울러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아동이 있는 저소득층이 버팀목 전세대출 이용시 금리가 우.. 2018. 1. 26.
주거복지 로드맵 후속 조치… - 장기공공임대주택 공급 비율 25%로 확대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발표한 ‘주거복지 로드맵(11월 29일)’ 후속 조치로 신혼부부의 내 집 마련 기회 확대 등을 위한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령’ 및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 ‘공공주택업무처리지침’에 대한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수혜 대상 확대 영구·국민임대주택 우선 공급 대상을 혼인 5년 이내 부부에서 혼인 7년 이내 부부와 예비 신혼부부로까지 확대*하고 경쟁 발생 시 자녀 수, 거주기간, 청약 납입 횟수, 혼인기간을 점수화하여 입주자를 선정한다. * 행복주택은 동 내용을 반영한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 입법예고 중(∼2018년 2월 5일) ② 장기공공임대주택 비율을 .. 2018. 1. 26.
수도권 3개 시·도와 비상저감조치 개선 추진 환경부와 수도권 3개 시·도가 작년 말과 올해 초 4차례 발령된 비상저감조치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미세먼지 반나절 예보 신설, 시·도별 맞춤형 미세먼지대책 강화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반나절 예보 신설 미세먼지 예보에 반나절 예보가 신설된다. 현재 하루 단위로 예보하던 것을 국민들의 알 권리 보장 차원에서 미세먼지 예보를 세분화하기로 했다. 우선 올해 2월부터 수도권에 한해 고농도 미세먼지(1일 평균 ‘나쁨’, PM2.5 50㎍/㎥)가 예상될 때 시범 적용하고 시행 성과에 따라 전국 확대도 검토할 계획이다. 중장기적으로는 미세먼지 예보를 세분화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현행 1일 예보를 12시간, 6시간 등으로 더욱 세분화하고 예보권역도 현행 19개*에서 경보권역인 39개로 세분화.. 2018. 1. 26.
철원 DMZ 철새도래지 등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 환경부가 지속가능한 생태 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철원 비무장지대(이하 DMZ) 철새도래지 등 6개 지역을 생태관광지역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받은 6개 지역은 △철원-DMZ 철새도래지(철새평화타운) △정읍 월영습지와 솔티숲 △영양 밤하늘·반딧불이공원 △김해 화포천 습지 일원 △밀양 사자평습지와 재약산 △제주 저지곶자왈과 오름이다. 강원 철원군 동송읍 일대에 위치한 철원 DMZ 철새도래지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조류인 두루미의 전 세계 최대 월동지로 유명하며 자연환경이 우수하다. 정읍 월영습지와 솔티숲은 평지와 산지의 특성을 모두 갖고 있는 습지 생태계로 유명한 월영습지와 인근의 솔티숲을 연계한 곳으로 내장산국립공원과 함께 생태관광을 즐길 수 있다. 영양 밤하늘·반딧불이공원.. 2018. 1. 26.
어린이집 2만6345개 전 보육실에 공기청정기 설치 서울시가 지난해 서울시내 어린이집 당 최대 3대까지 공기청정기를 긴급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어린이집의 2만6345개 전 보육실에 공기청정기를 1대씩 지원한다. 공기청정기가 이미 설치되었거나 미설치된 어린이집 구분 없이 일괄적으로 보육실 당 월 최대 2만4900원까지 지원하며 시비 70%, 구비 30%의 재원분담으로 추진된다. 이에 따른 총 사업비는 84억800만원이다. 공기청정기는 보급 그 자체보다는 필터교체 등 관리가 핵심인 만큼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대여(렌탈)를 원칙으로 한다. 또 쾌적한 어린이집 실내공기질 관리를 위한 어린이집 행동요령을 현행화·배포해 공기청정기 보급과 더불어 종합적인 실내공기질 관리를 한다는 계획이다. 예컨대 아침·저녁으로 30분 이상씩 자연환기시키는 것을 규칙화 하.. 2018. 1. 26.
인도네시아 동물 거래시장, 동물 학대행위 폭로 - 개와 고양이들이 구타당하고 산채로 불에 그을려지는 실태 고발 - 동물 보호와 공공 보건 위한 인도네시아 정부의 즉각적인 조치 촉구 Dog Meat Free Indonesia가 인도네시아 동물 거래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동물 학대행위를 폭로했다. 사진은 인도네시아 동물 거래시장에서 개들이 케이지에서 대기하고 있다북술라웨시주, 인도네시아--(뉴스와이어) 2018년 01월 25일 -- 인도네시아 정부가 현지의 잔인한 동물 거래시장들을 폐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 곳에서는 일주일에 수 천마리의 개와 고양이가 공공연하게 구타당하고 산채로 불에 그을려진 뒤 식용으로 도축되고 있다. Dog Meat-Free Indonesia(DMFI) 연합 소속 운동가들은 인도네시아 북술라웨시주에만 200곳에 달.. 2018. 1. 25.
무선충전, 분실 방지 스마트 여권 지갑 - 스마트 여권 지갑으로 도난과 분실 방지 헤이통이 무선으로 충전하는 분실 방지 스마트 여권 지갑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해외 여행객이 2200만명을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국내 여권 소지자의 분실 수가 매년 수천명에 달하고 있고, 이를 악용한 각종 범죄에 연루되고 있다. 헤이통이 출시한 스마트 여권 지갑은 여권 케이스와 스마트폰을 연동해 분실과 도난을 예방하는 시스템이다. 별도로 분실 방지 기기를 부착하는 것이 아니고, 지갑에 초소형 일체형 전자기기를 부착하고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분실과 도난을 예방할 수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최초로 일반 스마트폰용 무선충전기로 충전할 수 있는 기능까지 넣어서 배터리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한 번 충전하면 최대 6개월간 사용할 수 있고, 여행 가기 전에 2시간.. 2018. 1. 25.
‘가평 명품한우 떡갈비’ 지역대표 먹거리로 승부 - 3대 손주들에 의해 선보이는 도선재청평냉면 가평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활용해‘명품한우 떡갈비’로 승부수를 던진 맛집이 있어 화제다. 경기 가평군 청평면 고성리에 위치한 ‘도선재청평냉면’김경원 대표는“춘천하면 닭갈비, 가평하면 떡갈비”라며 “가평의 대표적인 먹거리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다. 2년전 이곳 물맛에 반해 터를 잡은 도선재 대표음식은 냉면과 쇠 떡갈비다. 냉면은 고향이 평안도 덕천인 김 대표 외할머니 집안의 내림 음식이며 쇠 떡갈비는 전남 담양이 고향인 처가의 내림 음식이다. 두 집안의 내림 음식이 3대 손주들에 의해 선보이는 곳이 도선재다. 이곳 주인장이 ‘가평 한우 떡갈비’로 맛의 승부를 띄운데는 이유가 있다. 가평하면 아름다운 관광지와 자연환경을 자랑하지만 딱히 대표음식이 없다는 것.. 2018. 1. 25.
가평군,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추진 가평군은 올해 논 타작물 재배 목표면적을 51ha로 정하고 쌀 과잉문제 해결과 타작물 식량자급률 높이기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군은 지난해 쌀 변동 직불금을 받은 농지에 벼 대신 다른 작물을 1,000㎡이상 재배하고 농지 형상 및 기능을 유지할 경우 보조금을 지급해 소득 감소를 보전해 줄 예정이다. 지원금액은 ㏊당 조사료 400만원, 일반‧풋거름 작물 340만원, 두류 280만원 등으로 차등 지원하고 수급 불균형으로 인한 공급과잉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무, 배추, 고추, 대파, 인삼 등 5개 품목은 지원 품목에서 제외된다. 또 지난해 논 타작물 재배를 유지하면서 올해 신규로 최소 1,000㎡이상 추가로 신청할 경우에도 50%를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업인(법인)이면 가능하며, .. 2018. 1. 25.
가평군, 선제적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추진 가평군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고병원성 AI(조류인플루엔자)의 유입을 방지하기 위한 방역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11월 전북 고창에서 처음으로 발생한 고병원성 AI가 지난 3일 인근 지역인 포천시 영죽면에서도 발생함에 따라 선제적이고 특화된 AI 방역을 벌여 나가고 있다. 이에 군은 지난해 11월부터 농업정책과에 24시간 특별방역대책 상황실을운영하면서 AI 차단방역을 위한 축산농가, 축산관계시설 방역실태 점검, 홍보 및 유관기관 협조 등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상황을 가정하고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17명으로 구성된 가금농가 전담공무원 운영과 민·관 10여명의 전담 소독인력을 투입해 24시간 설악면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하며 축산차량으로 인한 농가에 AI 바이러스가 유입.. 2018. 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