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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95

가평군, 정부예산 확보위한 정책간담회 열어 가평군은 주요 핵심사업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공조체계 강화를 위해 26, 28일 2일간 국회의원과의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윤호중, 김영우 국회의원 회관에서 각각 열린 간담회에는 김성기 군수, 사업관련 실과소장 등이 배석,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적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주요현안에 대한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했다. 군은 이날 추진중인 16개 주요 국고보조사업에 필요한 예산 268억6900만원을 건의했다.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10억1800만원, 청평·북면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 20억5500만원, 조종 작은영화관 건립 5억원, 가평 밀리터리 테마공원 조성사업 11억5000만원, 가평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17억7100만원, 가평군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17억5000만원, 설악면 농어촌생.. 2018. 3. 28.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 유명산 휴양림개관초청연주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이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산림복합체험센터’개관식에 초청돼 축하 연주를 펼쳤다. 연주회에는 김재현 산림청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주민 300여명이 참석해 자연에서 울리는 소년소녀합창단의 천상의 하모니에 매료됐다. 28일 개관한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는 지난 2017년 3월 공모사업을 시작으로 9개월 동안 약 4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설악면 유명산길 79-53일대에 조성했다. 국립자연휴양림내에 개관한 산림복합체험센터는 산림휴양서비스에 디지털과학기술이 접목된 산림문화·교육 기능과 디지털과학 기술이 복합된 신개념 체험시설을 도입했다. 국산 목재 및 숲의 부산물을 활용한 목재놀이터와 목재문화체험장을 비롯하여 오감체험장, 숲속 도서관, 어린이 놀이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또한 가.. 2018. 3. 28.
패류독소 초과해역 16곳 생산금지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해양수산부가 패류독소가 기준치를 초과한 해역에 대해 패류채취를 금지하고 생산·유통단계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해수부 국립수산과학원이 전국 해역의 패류독소를 조사한 결과 24일 기준 16개 지점에서 패류독소 기준치(0.8mg/kg)를 초과한 사실을 확인하고 각 지자체는 해당 해역에서의 패류채취를 금지하도록 하였다. * 패류채취 금지 해역: ①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 ②거제시 석포리~창호리 연안 및 능포 연안 ③창원시 진해구 명동∼마산합포구 난포리∼구복리에 이르는 연안 ④고성군 내산리∼외산리에 이르는 연안 ⑤통영시 산양읍 오비도 및 사량도(상도) 연안 ⑥남해군 장포∼미조에 이르는 연안 아울러 국립수산과학원은 패류독소가 기준치 이하로 검출된 해역에 대해서도 검사 횟수를 현행 주 1회에서.. 2018. 3. 27.
제20회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을 개최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가 제38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제20회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을 개최한다. 백일장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형성 및 더불어 사는 사회의 건전한 사고 확립을 위하여 개최된다.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은 1999년을 시작으로 매년 4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매회 다른 주제로 청소년들이 직접 쓴 작품을 접수받고 있다. 지난해는 전국의 3만3천여명 학생이 백일장에 참여하였다. 올해 주제는 ‘같이 걸을까?’로 장애를 가진 친구와 함께하며 겪었던 이야기나 평소 장애인에 대한 자기 생각을 주제와 연관 지어 응모 부문에 맞게 제출하면 된다. 응모 부문은 △초등학생은 시, 산문, 독후감, 방송 소감문 △중·고등학생은 산문, 방송 소감문, 웹툰, 드라마 소재 부.. 2018. 3. 27.
국민 안전·복지·권익보호 위한 현장민생공무원 충원 정부가 범죄 예방, 재외국민 안전, 철도·건설 안전, 인권 신장 등 국민의 생명과 권익을 보호하고 편익을 제고하기 위해 이달 중 국가공무원 4637명을 충원한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47개 부처의 직제 개정령안을 2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하여 이달 중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충원하는 인력은 지난해 국회심의를 거쳐 2018년도 예산에 반영된 중앙부처 충원인력 6213명* 중 일부로서 지난달 직제개정을 통해 이미 충원한 보건복지부 자살예방인력(6명)과 국립학교 교직원(83명)까지 포함하면 1분기에 전체규모의 76.1%(4726명)를 충원하게 된다. * 지난해 국회심의를 거쳐 확정된 국가공무원 충원인력(9475명) 중 별도의 절차를 거쳐 충원되는 군·헌법기관 인력(3262명)을 .. 2018. 3. 27.
2018 대통령기 전국도로 사이클대회 ‘2018 대통령기 가평투어 전국도로 사이클대회’가 27일 개막식을 갖고 30일까지 사흘간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했다. 가평군이 주최하고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본 대회에는 가평고, 한국체대, 가평군청, 삼양사 등 36개팀 235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남녀 고등부 및 일반부 4개부로 나누어 열린 대회 첫날과 둘째날에는 사이클 경기의 마라톤이라 할 수 있는 개인도로경기가 진행되고 셋째날에는 대회 종목중 가장 속도감과 박진감, 긴장감을 더하는 크리테리움 경기가 가평읍 시가지 일원에서 열린다. 대회 마지막날에는 가파른 언덕 오르기란 뜻으로 강한 심장과 체력을 요하는 힐클라이밍 레이싱이 펼쳐진다. 경기에 앞서 가평문화예술회관 앞 광장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김성기 군수, 각급 기관단체장, 사이클 관계자, 선수가.. 2018. 3. 27.
가평군, 주요사업장 '밀착 체크' 가평군은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관내 12개 주요사업장에 대한 추진상황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사업부서장, 읍면장, 이장 등이 함께한 현장 확인 첫날에는 북면지역 행정복지센터 및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 가평읍 보훈회관 신축 및 공설묘지 재개발사업장을 찾았다. 둘째날에는 상면 도시계획도로 소로 2-49호선 개설 및 농어촌도로(상102, 204호선) 확포장 공사, 조종면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 청평면지역 도시계획도로 중로2-2 및 1-4호선 개설공사 및 생활체육공원 조성, 청평호반 문화체육센터 건립사업 현지를 확인했다. 북면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10월까지 지상3층 규모로,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은 2020년까지 축구장, 야구장, 멀티코트 각 1면으로 조성된다... 2018. 3. 27.
SK텔레콤 2G폰 고객, 휴대폰 교체 지원 캠페인 SK텔레콤이 27일부터 정부와 함께 재난문자 수신이 불가능한 2G폰 고객 59만명 대상 휴대폰 교체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국민 안전 제고를 위한 정부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우선 6개월간 실시한다. 추후 필요에 따라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재난문자 수신이 불가능한 2G폰 고객이 캠페인 대상 LTE폰 6종 중 하나로 교체 시 추가 지원금을 지급, 해당 LTE폰을 기기값 0원에 구매할 수 있게 했다. LTE폰 6종은 2G폰 고객이 주로 이용하는 휴대폰이 폴더폰·피처폰인 점을 고려해 형태와 기능이 비슷한 제품으로 선정했다. 또한 SK텔레콤은 재난문자 수신 불가 2G폰 고객이 LTE폰으로 교체 시 2G요금제 7종에 대한 가입도 예외적으로 허용, 기존 요금 수준 그대로 사용할 수 있.. 2018. 3. 26.
[새책안내] ‘장자: 쉽고 바르게 읽는 고전’ 문예출판사가 오랜 시간 동양 고전을 소개해온 울산대 박삼수 교수의 ‘장자’를 ‘쉽고 바르게 읽는 고전’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출간한다고 밝혔다. 장자 사상은 현실과 동 떨어진 자유를 추구하기 위한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박삼수 교수는 장자가 살아온 배경을 고려하면 결코 그런 사상이 아니라고 말한다. 장자는 중국 역사상 가장 혼란하고 비인간성이 극단에 달한 전국시대를 살았고, 박삼수 교수는 이런 시대 상황 때문에 장자가 인간이 산다는 것과 생명을 가졌다는 것의 의미를 깊이 생각했다고 말한다. 그 결과물인 ‘장자’는 ‘사람이 자신의 한 몸을 온전히 지키며 마음 편히 살기 위해서 진정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철학적 고뇌와 사고의 결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덧붙인다. 요약하면 장자의 사상은.. 2018. 3. 26.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 활성화 추진 가평군이 인감도장 사고위험이 없는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 활성화를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불편한 인감제도를 편리한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로 전환하려는 적극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가평군은 인감대비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율이 6.11%에 달하는 등 저조한 발급실적을 극복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군은 본청 및 읍면에 홍보물을 제작 배부하고 직원 교육 및 발급 독려를 비롯해 읍면 이장회의 및 마을축제 등 각종 행사시 홍보활동을 벌여 나가기로 했다. 또 각종 금융기관, 공인중개사, 법무사, 자동차매매상사 등에 홍보물을 발송하고 차량등록시 구비서류 징구에 따른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 발급안내도 집중키로 했다.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는 도장대신 본인이 서명을 했다는 사실을 행정기관이 확인해 주는 제.. 2018. 3. 26.
가평군, 건강한 숲 만들기 추진 전체면적의 약 82%가 산림으로 이루어진 가평군이 쾌적하고 건강한 산림 만들기에 나선다. 가평군은 올해 양질의 목재 생산 및 생태적·환경적으로 건강한 숲 조성을 위해 1,115ha의 면적에서 간벌, 천연림보육, 어린나무 가꾸기, 풀베기, 덩굴제거 등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또 산림 일자리 창출과 자원화를 위해 20여 명에 가까운 산림바이오매스 산물수집단을 운영, 벌채목을 수집하고 도로변 제초 및 덩굴제거 등도 함께 벌여 나감으로서 경관개선을 도모한다.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115명의 산물수집단을 채용해 경제적 자립을 도왔다. 군은 이 밖에도 주택연접지 및 농경지 등에 피해가 우려되는 수목 제거를 위한 주택 피해우려목 패트롤 사업단 등 전문인력을 채용 운영해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한다.. 2018. 3. 26.
영연방 3개국 무관, 가평군청 방문 가평군은 오는 4월 24일 개최될 '영연방 4개 국가 참전용사 추모행사' 등과 관련,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영연방 무관들이 군청을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 휴 로이드 존스 영국 무관을 비롯해 닉 볼튼 호주 무관, 제임스 커터 캐나다 무관 등 영연방 3개국 무관과 뉴질랜드 대사관, 국가보훈처 관계자 등 8명이 찾아 행사 등을 협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성기 군수는 “6·25 한국전쟁 당시 자유민주주의와 평화를 수호하다 전사한 영연방 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되새겨 우의 증진과 협력 강화를 통해 혈맹관계를 한 차원 더 높이 승화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군에서는 매년 4월 20일을 전후해 주한 영연방 4개국 대사관과 유엔한국참전국 협회가 주관 및 주최하는 가운데 가평읍 대곡리에 위치한 영연방 참전비에서 가평.. 2018. 3.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