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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부터 법인택시 운전자 단체보험료 지원 - (평균 근무시간) 13시간/일, 282km/일 (평균임금) 208만원/월- (기존보험) 전국택시공제조합 가입, 대인․대물만 보장, 기사보장은 없음.  경기도는 올해부터 도내 법인택시 운수종사자의 처우 개선과 교통 안전 강화를 위해 단체보험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장시간 운행으로 인해 사고 발생 빈도가 높은 법인택시 운전자들의 보험료 부담을 덜어주고, 운전자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보험 가입 후 시군에 보조금 신청을 통해 지원금이 지급된다. 기존에 가입된 개인 운전자보험과 단체보험 간의 중복되는 보장 항목은 운수종사자와 보험사가 자율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 지원대상은 경기도 내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1만 1,166명이며, 각 법인택시.. 2025. 3. 14.
경기도, 복지포인트·근로장려금 등 올해 청년 노동자 2만 2천 명 지원금 지원 - 청년 복지포인트(6, 8월),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10월) 모집 예정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 등에서 일하는 청년들을 위해 ‘청년 복지포인트’,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 ‘청년 복지포인트’는 청년들의 복리후생 향상을 위해 경기청년복지몰 전용 포인트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 소재 중소·중견기업, 비영리법인에서 주 36시간 근무하면서 월 급여가 359만 원 이하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경기도 거주 청년이다. 도는 오는 6월과 8월 모집 공고를 통해 지원자 2만 명을 선정하고, 반기별 60만 원, 연 최대 120만 원의 복지포인트를 지급할 계획이다.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에서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고, 월 급여가 .. 2025. 3. 13.
난임지원 대폭 확대, ’25년에도 경기도가 함께 합니다. - (신규) 영구적 불임예상 생식세포 동결·보존 지원, 경기도 난자동결 시술비지원, 경기 임신출산교실 북부센터 운영- (확대) 건강한 임신․출산 지원을 위한 필수 가임력 검진비 지원 확대(1회→3회)- 난임부부 28,446쌍에게 55,953건 시술비 지원, 12,085건 임신 성공(42.5%)- 전국 최초 난임시술 중단 의료비 지원사업 실시, 전국 확대에 기여  경기도가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 지원을 통한 저출생 극복을 위해 이르면 4월부터 난자 등 생식세포 동결비 지원을 시작한다. 1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4월 경 영구적 불임예상 생식세포에 대한 동결과 보존 지원사업을 시작할 방침이다. 의학적 사유에 의한 치료로 영구적 불임이 예상되는 도민에게 생식세포(정자․난자) 냉동 및 초기 보.. 2025. 3. 12.
공무원연금공단, 퇴직공무원의 행복한 인생2막을 위한 생활·취미 강좌 운영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퇴직공무원의 활기차고 보람된 은퇴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생활·취미 교육을 운영한다. 공단은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이 본격화되는 사회적 흐름에 맞추어 지난해부터 퇴직공무원 대상 생활·취미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생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여 올해 교육과정을 확대했다. 퇴직공무원을 대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운영하는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사진촬영·영상제작, 제과제빵, 목공실습, 에세이 쓰기, 재무설계 등 8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이번 상반기 교육은 공무원연금복지포털에서 온라인 및 모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기간은 3월 18일(화) 오후 6시까지이다. 공단 복지운영실장은 “교육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도록 교육생이 자발적 학습동아리를 구성하여 상시학습을 지속.. 2025. 3. 12.
공무원연금공단, ‘우리동네 클린올레’ 환경정화 활동 실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제주올레길 16코스(애월읍 신엄리)에서 사단법인 제주올레 및 협약 기관과 연합하여 ‘우리동네 클린올레’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최근 북서풍에 해안가로 밀려온 쓰레기로 인해 오염된 신엄리 해안 일대를 중심으로 페트병 및 폐플라스틱 등 각종 쓰레기 약 11.5톤을 수거했다.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공무원연금공단 직원은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보전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깨끗한 제주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무원연금공단은 2015년 서귀포혁신도시로 본사를 이전한 후 올레길 7코스 전담관리기관으로서 지속적인 클린올레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올레길뿐만 아니라 반려해변(중문색달해변).. 2025. 3. 12.
공무원연금공단 서울지부,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을 위한 봉사단 발대식 가져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서울지부는 지난 3월 11일(화) 서울북부하나센터(노원구)에서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우리는하나’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의 사회 적응을 돕고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봉사단원들이 직접 ▲정착도우미 ▲건강도우미 역할을 맡아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을 돕는다. 정착도우미는 생활 전반에 대한 안내와 상담을 지원하고, 건강도우미는 기본적인 건강 상담과 의료 서비스를 연계하여 북한이탈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지원과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한 멘토링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공단 서울지부 관계자는 “이번 봉사단 활동을 통해 북한이탈주민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 잡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 2025. 3. 12.
경기도, ‘아빠하이’에서 ‘아빠스쿨’까지 남성양육자 통합 지원으로 저출생 대응력 높인다 경기도가 도내 남성 양육자들의 체계적인 양육 지원을 위해 교육 중심의 ‘아빠스쿨’과 놀이·소통 중심인 ‘아빠하이’를 통합 운영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아빠하이는 민선8기 이후 저출생 대응력을 높이는 취지로 운영된 놀이·체험활동 지원사업이다. 올해부터는 ‘경기도 아빠스쿨’을 시작, 자녀 발달단계(준비기, 영아기, 유아기, 초등기, 청소년기)에 맞는 전문 교육과정도 함께 운영한다. 우선 상반기에는 ‘경기도 아빠하이’ 참여자 모집을 시작한다. 참여대상은 유아기 자녀(2019년생~2022년생)를 둔 도내 남성양육자로 놀이미션 제공, 놀이꾸러미 배포, 교육, 체험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오는 20일까지 선착순 모집으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누리집(www.gwf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 3. 11.
경기도,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으로 책임감 있는 반려문화 유도 - 총 사업비 6억 4천만원 지원으로 시·군 맞춤형 교육·행사 프로그램 운영- 비반려인도 참여 가능한 생명존중·동물교감치유 프로그램 운영- 반려동물 교육 수료자에 대하여는 수료증 발급을 통한 책임감 고취   경기도는 체계적인 반려동물 교육을 통한 올바른 반려 문화 정착 유도를 위해 ‘2025년 반려동물 문화교실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총 6억4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각 시군에서 진행하며, 경기도는 이를 통해 반려동물 관련 교육, 문화 행사, 동물보호정책 홍보 등을 강화할 방침이다. 반려동물 문화교실 사업은 ▲반려동물의 생애에 걸쳐 보호자가 알아야 할 기본 교육 ▲동물 유기·학대 방지 및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한 동물보호 정책 홍보 ▲비반려인도 참여할 수 있는 생명존중·동물교감치유 프로그램 등으.. 2025. 3. 11.
공무원연금공단, 인사혁신처와 '공무상 재해 신속 심사를 위한 업무 개선 워크숍' 개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3월 11일 인사혁신처와 ‘공무상 재해 신속 심사를 위한 업무개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현장 공무원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공무상 재해 발생 시 신속한 심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개선 방안을 발굴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공단 재해보상실과 인사혁신처 재해보상심사담당관 소속 공무상 재해 심사 담당자 총 4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재해 심사 역량 강화를 위한 의학 기초지식 교육(강남성심병원 신경외과 문승명 교수) ▲재해 입증 서류 간소화·표준화 방안 모색 ▲고객 관점의 업무 개선사항 발굴 등에 대해 논의했다. 공단 김정남 재해보상실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두 기관이 공무상 재해 사례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 2025. 3. 11.
경기도, 수출 초보기업 100개사 맞춤 컨설팅 지원. 21일까지 모집 - 전년도 수출실적 5백만불 이하 수출기업에 무역전문가 매칭- 전문가의 맞춤형 컨설팅으로 수출 초보기업 해외 판로 개척 지원  경기도가 ‘2025년 수출 초보기업 전담멘토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수출초보기업 전담멘토 지원사업은 수출경험이 부족한 도내 중소기업에 경험이 풍부한 무역전문가(전담멘토)를 통해 해외마케팅 전략 수립, 바이어 발굴 등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담멘토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전문가로 구성되며 기업의 수출전반 과정을 밀착지원 한다. 기업당 멘토 수임료는 월 55만 원이며, 경기도에서 70%인 38만5천 원을 지원하고, 기업에서 16만5천 원을 부담한다. 올해는 수출초보기업 약 100개.. 2025. 3. 10.
경기도, 농어민에 273억 원 규모 경영·시설자금 융자 지원 - 지원규모 : 273억 원- 신청기간/융자시행 : 3.10.(월) ~ 3.28.(금) / 5월중- 지원내용 : 농어업 경영자금 및 시설자금 융자 지원, 연리 1% 경기도는 농어업인의 소득 증진과 농어가 시설 개선을 위해 농어업 경영·시설자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농어업경영체에 대해 연리 1%의 저리로 융자금을 지원하며, 지원규모는 총 273억 원에 달한다. 융자대상은 도내 사업장에서 1년이상 원예, 특작, 과수, 수도작, 축산업, 수산업 등에 종사하고 있는 농어업경영체로 지원 분야는 경영자금과 시설자금으로 나뉜다. 경영자금은 개인 농어업경영체는 6천만 원, 법인 농어업경영체는 최대 2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시설자금은 개인 농어업경영체는 3억 원, 법인 농어업경.. 2025. 3. 10.
경기도, ‘꿈울림카드’로 학교 밖 청소년에게 교보문고 10% 할인 혜택 제공 - 전국 교보문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꿈울림 카드로 도서, 문구류 구매 시 10% 할인- 서점 견학 프로그램, 문화 행사 협력 등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협력  경기도에서 위탁 운영하는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및 도내 시·군 학교밖지원센터(31개소)와 교보문고(오프라인 본부)가 7일 롯데백화점 평촌점 문화홀에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습과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보문고 오프라인 매장 할인 ▲서점 견학 프로그램 ▲문화 행사 협력 등이다. 도내 학교 밖 청소년이 전국 교보문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꿈울림 카드’를 제시하면 서적, 문구류 및 기타 물품을 10% 할.. 2025. 3.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