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정6348 공무원연금공단, 서귀포 미래세대 지원을 위해 장학금 600만원 기탁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서귀포 지역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서귀포여자고등학교와 대신중학교에 장학금 6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미래 인재 양성을 돕기 위해 공단 임직원이 기부한 금액으로 마련되었다. 공단 김동극 이사장은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만들어진 기금으로 서귀포 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인재 양성과 청소년 교육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귀포 혁신도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공무원연금공단은 지역대학과 연계한 소외아동·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 지역인재 진로 체험 교육, 보유시설을 활용한 문화공연 및 전시 등 다양한.. 2025. 3. 4. 공무원연금공단, 2024년 책임투자 활동 보고서 발간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국내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수탁자 책임 활동 내용을 반영한 ‘2024년 책임투자 활동 보고서’를 지난 28일 발간하였다. 공단은 2007년 국내주식 사회책임형 펀드 운용을 시작으로 책임투자를 개시한 이래, 2020년 스튜어드십 코드를 도입하였고, 2024년에는 국내 밸류업·배당형 투자를 확대하는 등 기금의 장기 수익성·안정성 제고를 위한 책임투자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오고 있다. 2023년 국내주식에 대한 ESG 평가를 전면 실시한 이후, 2024년에는 국내 상장기업의 채권, 해외 주식 직접투자 부분에 대한 ESG 평가 체계를 도입하는 등 기금의 책임투자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또한 투자기업에 대한 의결권 행사, 비공개 대화, 주주 서한 발송 등.. 2025. 3. 4. 공무원연금공단, 안전콘텐츠 공모전 개최 - 국민 안전의식 함양과 안전문화 내재화에 앞장서 -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안전 공감대 형성을 통한 대국민 안전의식 함양과 안전문화 내재화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2025 공무원연금공단 안전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개인 또는 팀(3인 이하)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지역이나 나이 제한 없이 안전문화 조성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영상(30초~59초) △이미지(인스타툰, 4~10컷) △사진 세 가지 분야이며, 공단은 접수된 영상·이미지 작품에 대해 3차 심사를 거쳐 최종 3개 분야 27개 작품을 선정해 총 360만 원을 시상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GEPS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구축을 통한 중대재해 없는 사업장 유지, 기.. 2025. 3. 4. 경기도, 3월 1일부터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접수 시작 - 3년 이상 계속 또는 10년 이상 합산 거주 24세 청년 대상 최대 100만 원 지원 경기도가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 원씩, 최대 1백만 원을 지급하는 ‘청년기본소득’ 1분기 신청자를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2000년 1월 2일부터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24세 청년으로,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이어야 한다. 거주불명자와 외국인을 제외한 대상자는 취업이나 졸업 여부, 소득과 재산의 정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apply.jobaba.net)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1일 오전 9시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다. 제출서류인 주민등록초본(3월 1일 이후 발급.. 2025. 2. 28. 아동돌봄 기회소득, 월 15시간 활동시 10만원 지급 기준 신설 - 기회소득 지원기준 세분화(월 30시간/20만 원, 월 15시간/10만 원)- 돌봄공동체당 수혜인원 확대(5인→7인) 경기도가 마을공동체 돌봄문화 생태계 확산을 위해 오는 3월부터 아동돌봄 기회소득 지원 기준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아동돌봄 기회소득’은 아동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돌봄공동체의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7월 처음 시작됐다. 도는 기존 월 30시간 활동 시 20만 원을 지급하던 방식에 더해, 월 15시간 활동 시 10만 원을 지급하는 기준을 신설했다. 돌봄공동체당 최대 지원 인원도 5인에서 7인으로 늘렸다. 이번 제도개선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다. 그동안 공동체 100개 참여 목표는 초과 달성했지만, 월평균 수혜 인원은 목표(500명)의 절반 .. 2025. 2. 28.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평균 피해액 810만 원. ‘기관사칭형’ 가장 많아 - (조사대상) 본인 또는 직계가족 중 피해경험 있는 도민 1,195명 “국세청이라고 말하면서 제가 납부하지 않은 세금이 있다고 구체적인 금액이랑 항목을 이야기했고, 자동 출금을 위해 통장번호랑 비밀번호를 말해달라고 했습니다.” “생활비 관련 무이자 대출 상품이 나왔다면서 기존에 받았던 대출은 갚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너무 간절한 마음에 입금했는데, 나중에야 보이스피싱에 당했다는 걸 알았습니다.” “휴대폰으로 우체국 택배가 도착할 예정이라고 문자가 와서 링크를 클릭하니 자동으로 소액 결제가 되었습니다.” 경기도 조사 결과 보이스피싱이나 스미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를 당한 도민의 평균 피해액이 1인당 810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본인 또는 직계가족 중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경험이 있.. 2025. 2. 27. 도, ‘자살로부터 안전한 경기도’ 위해 청년·노인 등 맞춤형 지원 강화 - 우울·불안 등 어려움이 있는 도민들이 언제든지 도움받을 수 있도록 상담지원- 치료가 필요한 경우 정신건강 치료비 지원- 청년 치료비 지원, 청소년 포함 15~34세까지 지원, 노인우울증 치료비 지원 경기도가 자살고위험군을 조기에 찾아 청년, 노인 등 대상별·연령별 맞춤형 지원으로 치료 접근성을 높임으로써 도내 자살률을 감소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는 최근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2025년 경기도자살예방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에서는 해마다 3천여 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사망동기는 정신적문제(36.6%), 경제·생활문제(27.7%), 육체적 질병문제(14.2%), 가정문제(5.6%) 등으로 조사됐다. 경기도는 지속적인 자살예방정책.. 2025. 2. 26. 장애라는 장벽을 뛰어넘은 음악이 주는 감동을 느껴보세요. - 경기 리베라 오케스트라, 4월 10일 첫 공연. 27일부터 티켓 판매- 4.10. 첫 정기연주회 개최, 2.27. 인터파트, 경기아트센터 홈페이지 티켓 오픈 경기도가 장애인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창단한 ‘경기 리베라 오케스트라’의 첫 정기연주회 ‘더 퍼스트 하모니(The First Harmony)’가 4월 10일 오후 7시30분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아트센터가 주관하는 경기 리베라 오케스트라 제1회 정기연주회 티켓은 27일 오전 10시부터 인터파크, 경기아트센터 누리집에서 구매할 수 있다. 3월 9일까지 조기예매 할인(50%) 이벤트도 진행한다. 티켓 가격은 좌석에 따라 1만 원에서 3만 원이다. 티켓 할인은 경기도민, 경기 리베라 오케스트라 카카오톡 채널 친구.. 2025. 2. 26. 공무원연금공단 경인·강원지부, 2025년 상반기 강원지역 상록자원봉사단 리더 간담회 개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경인·강원지부는 25일부터 이틀간 강릉시와 춘천시 내 회의장에서 ‘2025년 상반기 강원지역 상록자원봉사단 리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공단 직원 및 강원지역 상록자원봉사단 임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봉사단별로 지난해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공단 사업과 관련된 활동 내용을 논의하는 등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경인·강원지부 손영순 지부장은 “분야별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 사회에 등불이 되어주는 상록자원봉사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상록자원봉사단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위한 자리를 마련할 것이며, 여러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 경인·강원지부는 총 5.. 2025. 2. 26. 경기도농업기술원, 국내 최초 위성 기반 스마트농업 시스템 도입 - 연천 지역 ‘연진’ 벼(120농가), 연천콩(50농가) 재배단지 시범 운영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국내 최초로 인공위성을 활용한 스마트농업 모델을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연천군, ㈜새팜과 협력해 연천 지역 ‘연진’ 벼와 연천콩 재배단지를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시스템은 0.7m 고해상도 농림위성 영상과 AI 분석 기술을 결합했다. 기존 농림위성(3m)보다 4배 이상 정밀하며, 작물 생육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생산성을 극대화한다. 시범 사업은 경기도 육성 벼 신품종인 ‘연진’ 재배단지 120농가와 연천콩연구회 재배단지 50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기능은 ▲자동 농작업 이력 관리 및 영농일지 제작 ▲일별 위성 촬영을 통한 생육 상태 모니터링 ▲생육 이상 증상 조기 발견 및 대응 ▲카카오톡 .. 2025. 2. 25. 경기도, 평생학습마을공동체 6곳 신규 선정. 5년간 6,800만 원 지원 경기도가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사업’ 대상 신규마을 6곳을 선정했다.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사업’은 재능이 있거나 경험이 풍부한 지역인재를 육성해 평생교육 현장에 투입하는 것이다. 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마을자치와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등 ‘학습-일-문화’의 선순환을 만들기 위해 2012년 처음 기획됐다. 지난 1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마을은 ▲군포시 사랑빚는평생학습마을 ▲가평군 화악 메 마을공동체 ▲화성시 비봉마을 ▲화성시 어랑내학습마을 ▲광주시 우물가 The well(더 웰) ▲평택시 백봉2리 학습마을 등 총 6곳이다. 선정 과정에서는 평생교육·마을공동체 분야 전문가들이 각 마을의 사업 필요성, 독창성, 컨설팅 계획 등을 심사했다. 신규 공동체에는 5년간 총 6천8백만 원이 지원되며, 예산은 .. 2025. 2. 25. 경기도, “첨단장비로 대기오염물질 감시하는 환경관리체계 이름을 지어주세요” - 과학적 환경관리 활동 전반을 대표하는 친근하고 기억에 남는 간결한 명칭- 경기도의 소리(vog.gg.go.kr)에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경기도가 ‘첨단감시장비 활용 과학적 환경관리체계’(가칭)의 정식 명칭을 3월 14일까지 공모한다. 지난해 9월부터 운영하는 ‘첨단감시장비 활용 과학적 환경관리체계’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를 위해 ▲산업단지 대기오염을 24시간 감시하는 스캐닝 라이다(레이저 빔을 대기 중으로 발사해 30분 이내로 미세먼지를 측정) ▲대기오염원 측정 및 열화상 카메라 드론 ▲ 환경오염물질 정보관리 종합상황실 구축 등 첨단감시장비를 선도적으로 도입한 것이다. 시화 국가산업단지에서 대기오염원을 감시하고 있다. 명칭 공모 참여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3월 .. 2025. 2. 24. 이전 1 ··· 78 79 80 81 82 83 84 ··· 52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