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소아암 어린이 돕기’ 헌혈증 5,175장 전달
- 임직원 기부 헌혈증서 5,175장과 소아암 가족 쉼터를 위한 생필품 지원 - 이마트, 2015년 대한적십자사와의 헌혈약정 이후 꾸준한 참여 - 2016년도 한 해 5,175명 임직원 참여로 헌혈약정 우수단체로 선정 이마트가 23일 희망나눔프로젝트 ‘헌혈봉사’를 통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헌혈증서 5,175장과 소아암 가족 쉼터를 위한 생필품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이마트 희망나눔프로젝트는 이마트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임직원 헌혈봉사를 포함, 지역사회를 위한 마을환경 개선, 미래세대를 위한 친환경그림대회, 따뜻한 김장나눔, 바자회 등 이마트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의미한다. 이마트는 2015년 대한적십자사와의 헌혈약정 이후 전국 150여개의 점포에서 꾸준히 헌혈에 참여한 결과 2016..
2017. 3.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