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사/단/정6431

KT, 현대모비스와 5G 주행 시대 연다 - KT, 충남 서산에 위치한 현대모비스 주행시험장에 5G 네트워크 구축 완료 - 2018년 8월 ‘5G 기반 커넥티드카 기술협력을 위한 MOU’ 구축 후 첫 성과 - 초저지연 KT 5G 인프라 활용해 커넥티드카 핵심 기술 공동 개발 예정 ▲ 5G 기반 커넥티드카 기술 구현 개념도 KT와 현대모비스가 5G 통신을 활용해 자율주행차와 커넥티드카 기술 개발 협력에 나선다. KT(회장 황창규)가 충남 서산에 위치한 현대모비스 주행시험장에 5G 통신망을 구축하고 이를 활용한 커넥티드카 기술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 현대모비스가 5G 기반 커넥티드카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KT가 서산주행시험장에 5G 통신을 개통했다. 이는 2018년 8월 KT와 현대모비스가 ‘5G 기반 커넥티드카 기술.. 2019. 1. 17.
서울시, 여성안심택배 주유소로 확대 그동안 동주민센터, 교회, 은행 등에서만 이용할 수 있던 서울시 여성안심택배를 주유소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지난해 11월 현대오일뱅크와 주유소 부지 제공과 신규 택배함 설치 비용 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대오일뱅크 5개 주유소에 여성안심택배함을 설치해 15일(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여성안심택배함이 설치된 5개 주유소(95칸)는 현대오일뱅크 △신사현대 △사당셀프 △구로셀프 △관악셀프 △중원점이다. 직영주유소를 기준으로 판매량과 접근성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시는 주유소에 택배함을 설치함으로써 차량 이용객 및 주유소 인근 지역주민의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처음 50개소로 시작한 여성안심택배는 이용자 증가에 따라 2018년 6월 210개소(4.. 2019. 1. 15.
SK텔레콤, 28GHz 대역 단말용 안테나 기술 개발 - 5G 체감 품질 향상을 위한 안테나 원천 기술 관련 특허 공동 출원 - 고주파수 5G 맞춤형… 통화·데이터 품질 및 배터리 전력 효율 향상 기대 - “5G 시대에도 고객들이 최고 품질의 통신서비스 누릴 수 있도록 할 것” SK텔레콤이 포항공과대학교(이하 POSTECH, 총장 김도연)와 5G 단말의 통신 품질을 높이기 위한 안테나 조정 기술을 개발해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기술은 5G 28GHz 고주파수 대역에서 안테나의 전기적 특성을 조정해 단말 송수신 환경을 최적화한다. 예를 들어 이용자가 스마트폰을 잡는 방식, 고개를 돌리는 방향 등 통신 이용 환경을 달리해도 안테나의 전기적 특성 조정을 통해 통화 · 데이터 품질을 높이고 배터리 전력 소모를 줄일 수 있다. LTE 단말에도 안.. 2019. 1. 15.
행안부 “2018년말 주민등록 인구 1년간 약 5만명 증가” - 50대가 861만5884명(16.6%)으로 가장 많고, 65세 이상 인구 14.8%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에 따르면 2018년 말 우리나라 주민등록 인구는 5182만6059명으로, 2017년 말(5177만8544명)에 비해 4만7515명(0.1%) 늘었다. 연령별 분포는 50대가 861만5884명(16.6%)으로 전년대비 12만5680명 늘어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40대 848만8587명(16.4%), 30대 727만143명(14.0%), 20대 682만3973명(13.2%), 60대 594만9639명(11.5%) 등의 순이다. 0세에서 14세 인구는 662만8610명으로 전체 인구의 12.8%이며, 2017년 말 678만5965명(13.1%)에 비해 15만7355명(0.3%p) 감소했다. 15세.. 2019. 1. 15.
기아차, 설 연휴 7박 8일 시승 이벤트 실시 - 설 연휴 귀향차량 220대 무상 지원… 10일부터 기아차 홈페이지에서 신청 - △‘2018 가장 안전한 차 2관왕’ THE K9 △쏘울 부스터 △카니발 등 차량 지원 - 중증 장애인 가정 선정해 카니발 이지무브 차량 지원하는 초록여행 이벤트도 실시 기아자동차가 설 연휴를 맞아 총 220대의 귀향 차량을 고객들에게 무상 대여해주는 7박 8일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아차는 전국 지점 및 드라이빙 센터에서 대형 세단 부문 ‘2018년 가장 안전한 차’ 2관왕에 등극한 THE K9 70대와 23일 출시를 앞둔 쏘울 부스터 50대를 비롯해 △K3 GT 50대 △스팅어 20대 △모하비 15대 △카니발 15대 등 총 220대의 차량을 설 귀향 차량으로 지원한다. 만 21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 2019. 1. 14.
1월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증 발급 시작 - 올해 1월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시 등록증 발급 신청 가능 - 기존 작성자는 콜센터에서 본인에게 전화‧문자로 확인하여 단계적 발송 보건복지부는 7일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에서 의향서를 작성할 때 등록증 발급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고 13일 밝혔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19세 이상의 사람이 사전에 연명의료에 관한 본인의 의사를 문서로 밝혀두는 것으로 2019년 1월 3일 기준 등록자는 총 10만1773명이다.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등록기관(94개 기관, 총 290개소)에서 의향서를 작성할 때 등록증 발급을 요청하면 상담자가 신청 정보를 등록하고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국가생명윤리정책원 연명의료관리센터)이 시스템에서.. 2019. 1. 14.
화물차 운전자 편의시설 10개소 추가 설치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일반휴게소에 화물차 운전자 편의시설(ex 화물차라운지) 10개소 설치를 완료하였고 올해 추가로 10개소를 더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 화물차라운지’는 화물차 운전자가 안심하고 쉴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일반휴게소 내에 별도로 건설된 전용 시설이다. 라운지 내에는 개별 칸막이가 있는 샤워실과 수면실, 건조기가 구비된 세탁실, 휴게실, PC룸, 체력단련실, 안마의자 등의 편의시설이 구비되어 있고 화물차 운전자들은 ‘ex 화물차라운지’내에서 방범용 주차장 CCTV를 통해 화물차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도 있다. 2018년 고속도로 화물차 원인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116명으로 전체 사망자 227명의 51%에 달하며 특히 장거리·야간 운전에 따른 졸음운전으로.. 2019. 1. 11.
지방자치단체 결산서 주민이 알기 쉽게 변경 행정안전부가 2019년도부터 지방자치단체 결산서를 핵심정보 위주로 요약하는 등 주민이 알기 쉽도록 개편한다. 우선 해당 지자체만의 결산정보를 단순하게 담아냈던 결산서 총괄편을, 주민이 알기 쉽게 핵심정보 위주로 작성한 ‘결산 요약보고서’로 대체한다. ‘결산 요약 보고서’는 자산, 부채, 순세계잉여금 등 주민의 관심 항목에 대한 연도별 추이와 유사 지자체 간 비교가 가능한 그래프나 도표를 활용하여 주민 눈높이에 맞춰 작성한 총괄 설명서이다. 특히 정책목표가 예산을 통하여 성과를 제대로 관리하고 있는지 주민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결산서 체계를 개편한다. 세출결산 사업별 조서와 성과보고서 요약자료를 함께 편제하여 주민이 예산성과 달성정도를 파악하는 데 용이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결산서의 복잡한 구성과 유사.. 2019. 1. 10.
LG전자, 네이버와 로봇 연구개발 협력 범위 지속 확대 - LG 로봇에 네이버의 위치·이동 통합기술 적용해 로봇주행 연구 강화 - 향후 연구개발 대상 범위 지속 확대 예정 ▲(오른쪽부터)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19에서 네이버랩스 석상옥 헤드와 LG전자 노진서 로봇사업센터장이 네이버 부스에 전시된 로봇팔 엠비덱스를 살펴보고 있다 LG전자가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가치와 감동을 주는 로봇을 선보이기 위해 네이버랩스와 공동으로 로봇 관련 연구개발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LG전자와 네이버는 현지시간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IT전시회 CES 2019에서 양사 전시부스를 서로 방문하며 협업 방안을 모색했다. 네이버랩스 석상옥 헤드, LG전자 노진서 로봇사업센터장 등이 부스 방문에 참석했다. 양사는 우선 LG전자의 ‘클로.. 2019. 1. 10.
환경부, 경유철도차량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신설 미세먼지 관리 사각지대에 있던 경유철도차량에 대해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이 신설된다. 환경부가 경유철도차량의 배출허용기준 신설 등을 담은 ‘대기환경보전법(이하 대기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1월 10일부터 40일 동안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법령개정은 2017년 9월 26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의 이행과제 중 하나로 추진되는 것으로, 배출허용기준 신설의 근거가 되는 ‘대기법’은 지난해 12월 27일 국회에서 통과된 바 있다. 이번 ‘대기법 시행규칙’ 개정이 완료되면 향후 신규로 제작·수입되는 경유철도차량은 신설되는 배출허용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현재 경유철도차량은 전기철도가 다닐 수 없는 비전철화 구간 등에서 여객 및 화물운송을 담당 중이며 올해 1월 기준으로 국내에.. 2019. 1. 10.
만화공유 사이트 ‘마루마루’ 폐쇄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저작권 특별사법경찰은 국내 최대의 불법복제만화공유사이트인 ‘마루마루’의 운영자 2명을 적발해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해당 사이트를 폐쇄했다고 8일(화) 발표했다. 문체부는 작년 5월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 경찰청(청장 민갑룡)과 함께 서버를 해외로 이전하여 불법복제물을 유통하는 사이트에 대한 대책을 발표하고 정부합동단속을 실시해 왔으며 작년 한 해 동안 총 25개의 사이트를 폐쇄하고 그중 13개 사이트의 운영자를 검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링크사이트 ‘마루마루’를 통해 불법복제물 4만2000건이 저장된 웹서버에 연결 이번에 입건된 운영자는 국내 단속을 피하기 위하여 미국의 도메인 서비스업체를 통해 만화 링크사이트인 ‘마루마루’를 개설하고 이를 불법복제 만.. 2019. 1. 9.
KT, 서울 도심 달리는 세계 최초 5G 체험버스 공개 - KT, 광화문과 강남 등 서울의 랜드마크를 주행하는 5G 체험버스 첫 공개 - 5G 상용망 기반의 이동형 체험관으로 차안에서 초고속∙초저지연의 실감미디어 체험 - 2월 2일까지 고객 대상 ‘5G 버스’ 선착순 체험 이벤트 진행 세계 최초로 5G 상용 네트워크를 적용한 5G 버스가 서울의 심장을 달린다. KT는 15일부터 2월 2일까지 서울 광화문과 강남에서 5G 체험버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5G 버스는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며 15일부터 24일까지는 광화문, 25일부터 2월 2일까지는 강남역 일대에서 운영된다. KT는 대형버스에 5G 무선 네트워크 환경을 적용했다. 버스에는 5G 모바일 핫스팟(MHS, Mobile Hot Spot)이 탑재되어 있어 광화문과 강남역 일대에 구축된 5.. 2019. 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