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정6345 공무원연금공단, 2026년 후반기 퇴직준비교육 앞두고 교육장 사전 안전점검 실시 - 8월 10일부터 12월 3일까지 7,120명 대상…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나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최관섭, 이하 ‘공단’)은 2026년 후반기 퇴직예정공무원 대면교육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8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교육장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6년 후반기 퇴직예정공무원 대면교육은 퇴직을 5년 이내에 앞둔 공무원 7,120명을 대상으로 8월 10일부터 12월 3일까지 수안보상록호텔과 천안상록호텔 등에서 운영된다.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교육장별로 △강의실·숙박시설·식당 등 주요 시설 안전상태 △화재 예방 및 소방시설 관리상태 △비상구·대피로 확보 여부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 △교육생 이동 동선 및 안내 체계 △폭염 등 계절적 위험요인 대비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살.. 2026. 8. 4. 경기도일자리재단, 중장년 강사 교육생 15명 모집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만 40세부터 64세까지의 미취업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2026년 경기북부 직업교육 중장년 기회강사 양성과정’ 교육생 15명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참여 희망자는 잡아바 어플라이 누리집(apply.jobaba.net)에서 교육 일정과 신청 방법 등을 확인한 뒤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과정은 중장년이 그동안 쌓아온 직무 경험과 전문성을 교육 콘텐츠로 발전시켜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전형 강사 양성 과정이다.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교육생이 직접 강의를 기획하고 강의계획서를 작성한 뒤 강의 시연과 전문가 피드백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은 ‘나를 이해하고 강사로 성장하기’, ‘강사의 이미지와 전달력 완성’, ‘디지털.. 2026. 8. 3. 경기도, ‘중장년 앙코르 입문학교’ 1기 참여자 200명 모집 - 생애전환 이해부터 실행계획 수립까지 총 6회 경기도가 행복캠퍼스 대표 생애전환 공통과정인 ‘경기 중장년 앙코르 입문학교’ 1기 참여자를 오는 21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경기 중장년 앙코르 입문학교’는 경기도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표준화된 생애전환 교육모델이다. 그동안 캠퍼스별로 각기 운영되던 생애전환 교육과정을 벗어나, 동일한 교육 콘텐츠와 품질을 제공함으로써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같은 출발선에서 생애전환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은 총 6회(18시간) 과정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생애전환의 의미를 이해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과정을 시작으로, 경험과 강점을 활용한 새로운 활동 찾기, 지속 가능한 삶과 관계 설계, 30일 실행계획 수립, 후속 활동 연계까지 인생 2막을 구체화하게 된다. 모집 .. 2026. 8. 3. 경기도, 소규모·임대주택까지 층간소음·공동체 활성화 현장 자문 확대 - 30세대 이상 승강기가 설치된 모든 아파트 지원 대상 - 층간소음위원회 구성ㆍ운영 및 분쟁 조정 지원, 층간소음 예방 홍보 - 공동체 활성화 단체 구성·운영 및 사업계획 수립, 사업 프로그램 자문 경기도가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진행하던 층간소음 관리와 공동체 활성화 현장 자문을 8월부터 비의무관리대상 소규모 공동주택과 임대주택까지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경기도는 ‘경기도 공동주택 관리지원 자문단’ 소속 전문가를 소규모·임대주택에 파견해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단지별 관리 여건과 주민 구성 등을 반영한 맞춤형 자문과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의무관리대상 아파트는 법에서 정한 일정 규모 이상 공동주택으로 300세대 이상, 150세대 이상이면서 승강기가 있는 경우, 150세대 이상이면.. 2026. 7. 31. ‘청년의 가능성을 키우는 공간’, 경기도 우수 청년공간 5개소 선정 - ▲최우수 안성시 청년문화공간 청년톡톡 ▲우수 파주시 청년공간 GP1939, 안산시 상상스테이션 ▲점프업 평택시 청년쉼표, 양주시 청년센터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31일 파주시 출판 마을 내 연수원에서 ‘청년공간 운영자 워크숍’을 열고 2026년 우수 청년공간 5곳을 선정했다. 청년공간은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과 프로그램에 반영하고, 교류와 활동을 지원하는 지역 거점이다. 경기도는 우수 운영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매년 청년공간 운영 성과를 평가하고 있다. 도와 재단은 지난 4월 공모에 참여한 도내 청년공간 21곳을 대상으로 현장평가와 이용자 설문, 프로그램 발표,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우수 안성시 청년톡톡 ▲우수 파주시 청년공간 GP1939, 안산시 상상스테이션 ▲점프업 양주시 청.. 2026. 7. 31. 공무원연금공단, ‘2026 그린로하스 ESG 제주대전’서 홍보부스 운영 - 지역사회 ESG 가치 확산 위한 참여형 홍보 나서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최관섭, 이하 공단)은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3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에서 열리는 ‘제15회 그린로하스 ESG 제주대전’에 참가해 ESG 가치 확산을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린로하스 ESG 제주대전’은 (사)제주ESG경영협회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는 행사로, 친환경 녹색산업 육성과 ESG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이번 행사에서 그간의 ESG 경영 성과와 실천 사례를 전시·소개하고, 지역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홍보에 나선다. 아울러 앞으로 추진할 ESG 행사와 각종 캠페인도 함께 안내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홍보부스에서.. 2026. 7. 31. 경기도서관-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여름방학 ‘경기도서관 AI 썸머스쿨’ 개최 - 초등 4학년 이상·중학생 및 동행 학부모 대상 8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 AI 윤리, 동화창작, 바이브코딩 등 6가지 체험강좌와 부모 대상 3종 강좌 경기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8월 3일부터 6일까지 도내 초등학교 4학년과 중학생, 동행 학부모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체험 교육 ‘경기도서관 AI 썸머스쿨’를 운영한다. 교육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추진하는 ‘AI 디지털배움터’ 사업의 하나로, 도민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어린이와 청소년이 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관심 분야에 따라 ▲AI 윤리 탐험대 ▲AI 의사놀이 ▲AI 동화 창작소 ▲AI 캐릭터 디자이너 ▲AI 음악·광고송 ▲AI 바이브코딩 가운데 원하는 강좌를 선택해 참여.. 2026. 7. 30. 경기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수준별 맞춤 방제…드론 방제 600ha 추진 경기도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규모와 지역별 특성에 따라 방제 방법을 달리하는 맞춤형 광역방제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피해가 집중된 지역에는 수종전환과 드론 방제를 실시하고, 확산 방어지역에는 예방나무주사를 확대하는 방식으로 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할 계획이다. 도에 따르면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시군은 2022년 18개 시군에서 2026년 23개 시군으로 늘었다. 감염목도 지난해 5만 9,351본에서 올해 9만 9,587본으로 증가했다. 전체 피해의 약 90%는 가평·양평·포천·남양주·광주 등 5개 시군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피해가 심각한 5개 시군을 집중 방제지역으로 정하고, 피해목을 제거한 뒤 다른 나무를 심는 수종전환과 일정 구역의 감염목을 모두 제거하는 소구역 모두베기, 드론을 .. 2026. 7. 30. 누림센터, 발달장애 근로자를 위한 AAC 상징물 ‘나의 일터 누림’ 개발 - 누림센터, 발달장애인 근로자용 AAC 상징물 50종 무료 배포 - 혼자 할 수 없어요’, ‘임금이 얼마인가요’… 일터 내 권리와 소통 보장 첫걸음 - 정답 강요 않는 ‘유연한 길잡이’… 소통 파트너의 ‘기다림’이 완성의 열쇠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는 ‘2026년 경기도 북부 장애친화환경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발달장애인 근로자의 원활한 일터 소통과 권리보장을 위한 보완대체의사소통(AAC, Augmentative and Alternative Communication) 상징물 50종 ‘나의 일터 누림’을 개발하고 배포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발달장애인 근로자가 직장에서 소통의 제약 없이 자신의 의사를 당당히 표현하고, 안전하고 존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업무.. 2026. 7. 30. 법무보호위원 동행복지위원회 정성래 부회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에 100만원 상당 식기소독기 기부 이 날 전달식에는 동행복지위원회 김송자 회장과 정성래 부회장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박광흠 지부장과 김태호 과장 등 경남지부의 직원들이 자리하였다. 동행복지위원회 정성래 부회장은 경남지역의 재범 방지와 보호대상자의 자립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누적 기부액만 6,000만원 상당으로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적극 앞장서고 있다. 정성래 부회장은 이번 기부에 대하여 “지금까지 다양한 후원을 제공하면서 경남지역 보호대상자들의 원할한 사회복귀를 위하여 꾸준히 활동해왔다. 이번 기부 역시 경남지부에서 생활하고 있는 보호대상자들이 보다 건강하게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복귀하기를 응원하는 의미로 기부하였다. 앞으로도 경남지부와 함께 보호대상자들의 자립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2026. 7. 30. 경기연구원, 3차원 지도로 골목 단위 폭염 취약지역 짚어내 지난해 경기도에서 온열질환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은 978명으로, 15년간 약 17배 늘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갈수록 심각해지는 폭염 피해를 줄이려면 시군별 단일 기온 예보 기반의 폭염경보 이외에 새로운 대안이 필요하다. 특히 도시 구조와 주변 환경에 따른 폭염 취약지역을 선별하고 해당 지역에 폭염에 취약한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를 공간적으로 정확히 짚어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항공 라이다(LiDAR)로 만든 3차원 도시모델 기반 폭염 시뮬레이션, 모바일 기반 생활인구 빅데이터, 분야별 취약인구 정보를 결합해 ‘경기도 생활권 폭염 취약지역 정밀 진단 및 맞춤형 대응방안 연구’ 보고서를 발간했다. 같은 기온이라도 뙤약볕 아래와 그늘에서 느끼는 더위는 다르다. 연구원은.. 2026. 7. 29. 공무원연금공단, 제주연구원 제주지역균형발전지원센터와 지역상생 협력 맞손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최관섭, 이하 ‘공단’)은 28일 제주연구원 제주지역균형발전지원센터(이하 ‘센터’)와 지역격차 해소 및 지역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단의 지역상생·사회공헌사업과 센터의 지역균형발전 정책을 연계해 제주 읍·면지역의 교육·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읍·면지역 지역격차 완화를 위한 공동사업 기획 및 운영 ▲지역상생·사회공헌 및 지역자원 활성화를 위한 문화 프로그램 운영 ▲대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 홍보 및 성과 확산 ▲기타 지역균형발전과 지역상생을 위한 협력사업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공단은 2015년 본사를 제주 혁신도시로 이전한 이후 지역사회와 함.. 2026. 7. 29. 이전 1 2 3 4 5 6 ··· 52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