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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206

[가평] 가평군 전직원 대상 ‘규제개혁’ 마인드 심다 - 가평군, 전직원 대상 ‘규제개혁’ 관련 교육 추진 - 규제는 정부의 ‘상품’ … 합리성 규제개혁 강조 가평군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규제개혁 마인드 확산에 나섰다. 군은 사이버교육을 통해 규제개혁과 관련된 기본 지식을 쌓도록 독려하는데 이어 지난 4일에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규제개혁의 필요성과 경제활성화’라는 주제의 전문가 초청강연을 실시해 규제개혁을 위한 내부 조직 역량을 강화했다. 이날 교육은 지방규제개혁의 목적과 방향에 부합하는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의 규제개혁 추진 동력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강의는 김진국 배제대 중소기업컨설팅학과 교수이자, (사)한국규제학회 회장이 맡았다. 그는 강의를 통해 ▲규제개혁의 필요성 ▲한국정부 규제의 문제와 배경 ▲규제와 국가경쟁력 ▲우리나라, 규제개혁수요 .. 2014. 9. 6.
[가평] 가평여성의 해뜰날 위한 ‘일뜰날’이 뜬다 - 오는 18일 1시부터 여성취업박람회 ‘일뜰날’ 열려 - 이력서컨설팅, 창업지원, 기업 매칭…한번에 해결~ 지역여성을 위한 취업박람회 ‘일뜰날’ 제7번째 행사가 가평에서 오는 18일 오후 1시부터 열린다.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에서 추진하는 ‘일뜰날’은 지역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 촉진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취업을 위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기업과 매칭 면접의 기회까지 제공하는 등 체계적인 취업 지원서비스를 지원한다. 가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릴 이번 행사에서는 가평지역 구직자의 출퇴근 거리, 근무조건 등을 고려한 구인업체를 발굴해 취업을 연계하고 지역 특성화 고등학교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년층을 위한 취업지원 기회도 마련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아침고요수목원, 청우식품, 두색하늘 등.. 2014. 9. 6.
[가평] 소외계층 위한 ‘정’ 곳곳에서 나눠 - 쌀, 한우불고기, 현금, 생필품까지 기부 이어져 - 한가위 훈훈한 명절의 정이 소외가구까지 번져 추석연휴를 앞두고 홀몸노인, 저소득계층 등 소외된 이웃에게 한우와 쌀, 생필품이 전달되는 등 한가위 보름달만큼이나 따뜻한 소식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가평 내 한우 농가 모임인 ‘가평군한우연합회’는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390만원 상당의 1등급 한우불고기(1kg)를 지난달 말 가평군에 기탁했다. 기탁된 한우불고기는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6개 읍면의 어려운 이웃 총 131가구에 전달된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기탁된 성금 5,000만원으로 구입된 가평사랑상품권도 장애인시설, 노인요양시설 총 32개소에 추석 명절 기금으로 전달됐다. 꾸준히 ‘사랑의 이웃돕기’를 실천하고 있는 극락정사 무.. 2014. 9. 4.
[가평] 대성리 코스모스 공원, ‘사진명소’ 예감! - 활짝 핀 노란 꽃이 ‘가득’…눈에 온통 노란빛 - 진노랑 들판에서 찍은 사진, 인물까지 환해져 북한강 자전거길을 열심이 달려오던 자전거가 잠시 페달을 멈췄다. 뒤이어 오던 다른 자전거들도 조금씩 속도를 줄이고, 잠시 정차하기 시작했다. 이들 자전거가 발길은 멈춘 곳은 바로 대성리코스모스 공원이다. 북한강 대성2지구 3,600여평에 진노란 황화코스모스가 피어올라 노란 들판의 아름다운 풍경으로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다. 가평이 가진 자산인 시원한 강물과 더 없이 맑은 가을하늘 그리고 북한강 강바람에 하늘하늘 흔들리며 인사하는 황하코스모스까지 더해져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이곳은 수해로 복구공사를 추진했던 한강살리기 9공구 현장이었으나 가평군은 복구 작업 시 주민과 여행객에게 볼거리도 제공.. 2014. 9. 4.
[가평] 연휴 대비 주민 불편 최소화 ‘만전’ - 7개 분야 상황반, 교통‧안전‧의료 등 각 분야 대책 마련 - 민생안전을 위해 가격, 원산지 등 물가관리까지 나서… 가평군은 추석연휴를 맞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주민생활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추석연휴 종합대책’을 마련, 시행한다. 각종 사건 사고의 동향파악 관리 및 운영상황을 점검하는 총괄반을 비롯해 재난대책반, 물가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상하수도반까지 총 7개 분야로 나눠 각 분야별 주요 업무를 배정하고, 24시간 종합 상황실을 마련하는 등 군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비할 방침이다. 특히 귀성객이 몰리는 5일부터 10일까지를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국민의 교통편의 및 사고예방에 주력한다. 교통사고 다발지역 예방활동.. 2014. 9. 4.
[가평] 추석연휴 대비 비상진료체제 가동 - 가평군보건소, 6~10일까지 비상진료대책상황실 운영 - 군내 비상진료체제 정비…24개 병원 19개 약국 참여 가평군보건소는 추석연휴 전날인 6일(토)부터 대체공휴일인 10일(수)까지 병의원 진료 및 의약품 구입 관련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비상진료체제를 가동한다. 우선 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환자발생 동향 파악,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 근무여부 확인 지도한다.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은 2인 1조로 구성해 6일부터 10일간 운영되며,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야간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지역주민의 진료에 불편과 혼란이 없도록 비상진료기관‧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ㆍ운영하고, 이들 당직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계획을 준수토록 지도한다. 이번 연휴에는 병·의원 24곳과 약국 19곳이 .. 2014. 9. 3.
[가평] 추기석전제 봉행 - 유․무형문화 보전으로 문화의 세기에 다가간다 공자의 학덕과 유풍을 기리고 추모하는 제례가 올려졌다. 3일 오전 가평향교(전교 : 김종구) 대성전에서는 유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자추모 2565주년 추기 석전제를 봉행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된 석전제는 유교의 창시자인 공자를 위시한 27현(동양 5성, 송조 4현, 동국 18현)을 추모하고 덕을 기리는 행사다. 이날 석전제는 김관수 부군수가 초헌관이 돼 향을 피우고 폐백을 올리는 ‘전폐례(奠幣禮)’를 시작으로 5성위 앞에 축문을 읽고 헌관이 첫잔을 올리는 ‘초헌례(初獻禮)’를 봉행하고 성현들의 고귀한 뜻을 기렸다. 이는 예로부터 그 지역의 지방관이 초헌관으로 임명돼 제례를 올리던 풍속에서 유래됐다. 이어 아헌례(亞獻禮), 종헌례(終獻.. 2014. 9. 3.
[가평] 미래꿈나무들의 안전, 함께 지켜주세요 - 통학로 교통‧유해업소‧식품‧옥외광고물 일제 단속 - 불량식품, 유해환경 특별사법경찰과 협력 ‘근절’ 미래의 꿈나무들의 안전한 학교환경을 지켜가기 위해 가평군이 두 팔을 걷어 붙였다. 개학을 맞아 학생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의 통학로 등 교통과 유해시설 및 업소, 식품, 옥외광고물까지 일제점검 및 단속에 나선 것이다. 특히 각 부서별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학교주변 학생안전 위해요소 지도점검 및 단속을 통합, 동시에 실시해 그 효율을 높였다. 이번 점검은 가평군 건설교통과, 허가민원과, 도시과, 안전재난과를 비롯해 가평교육청, 경찰서 등이 함께 실시하며 가평군 특별사법경찰과 협력해 불량식품, 청소년 보호 등에 대해 기획수사를 실시하고 상습․고의적인 위법행위를 근절할 계획이다. 특히.. 2014. 9. 3.
[가평] 음악이 녹아있는 재즈티켓 38년만의 이른 추석이지만 마음은 이미 고향에 있고 풍성함이 쌓여간다. 정겹고 즐거움이 큰 명절이지만 늘 신경 쓰이는 일이 있다. 바로 선물이다. 고마움과 정성이 담겨야하기 때문이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감동과 품격이 담긴 선물이 나왔다. 바로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하 자라섬재즈) 티켓이다. 자라섬재즈축제는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가평읍과 자라섬 일원에서 열린다. 가평과 자라섬은 전 지역이 자연생태공원이라 불릴 만큼 싱싱함과 푸름이 가득한 곳이자 그 이름만 들어도 설렘이 이는 생동하는 지역이다. 재즈는 가을을 더 농밀하고 솜사탕처럼 부드럽고 달콤하게 해주는 마력을 갖고 있다. 여기에 자라섬 재즈는 자라섬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하는 축제다. 공연장에 자리를 깔고 앉으면 모든 것.. 2014. 9. 3.
[가평] 청렴(淸廉)주의보 발령 - 추석전후 현미경 감찰활동 전개 공직사회를 바라보는 시선은 아직도 따갑다. 부정부패 관행이 아직도 사라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가평군이 추석을 전후해 부정부패 행위를 근절하고 근무태만과 복무기강 해이를 사전에 차단해 투명한 공직사회에 한걸음 다가서고자 특별감찰활동을 전개한다. 오는 12일까지 실시되는 특별감찰은 기획감사실장을 반장으로 감사팀 전원을 반원으로 편성해 2개조 6명의 감찰반이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시설관리공단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출퇴근, 허위출장, 민원처리지연, 에너지절약 이행상태 등을 확인한다. 특히 명절을 전후해 직무관련자들로부터 금품이나 선물수수, 접대·향응 등 사회적 지탄을 받는 행위 등 공무원행동강령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현미경 감찰활동을 전개한다. 이를 위해 업무추진비.. 2014. 9. 2.
[가평] 결혼이주여성 위한 ‘한가위’ 축제 - ‘한국전통문화체험’ 통해 훈훈한 정 나눠 결혼 이주 여성들이 한국문화를 익히고 명절의 훈훈한 정을 나누는 행사가 열려 오는 2일 청평면에서 열렸다. 청평면은 필리핀, 중국, 베트남 등에서 온 결혼이주 여성과 주민자치위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정드림 송편빚기 및 전통놀이체험'을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다문화 가정이 지역사회에 보다 쉽게 적응하고 명절을 맞아 전통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 위해 추진된 이날 행사는 송편과 인절미를 만들고 제기차기, 투호, 줄다리기, 윷놀이 등의 전통놀이를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두껍고 넓은 나무 안반 위에 잘 쪄진 찰밥을 결혼이주민들과 주민자치위원들이 함께 떡 메질하고 이를 고물에 묻혀 만든 인절미와 한 해의 수확을 감사하며 조상의 차.. 2014. 9. 2.
[가평] 3년만에 재배 성공…본격 판매 개시 - 쫄깃한 식감과 깊은 향, 말린 중국산과 비교 안돼 - ‘귀한 명절음식, 가평 생목이버섯으로 준비하세요~’ 최근 가평에서 생목이버섯 생산을 성공해 고급 식당에서나 구경할 수 있었던 ‘생목이버섯’을 쉽게 택배로 이용할 수 있게 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더욱이 중국산과는 성분뿐 아니라 식감도 달라 쫄깃하고 향이 짙어 귀한 손님을 맞는 추석음식에 더욱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목이버섯은 쫄깃한 식감에 씹을수록 입 안 가득 퍼지는 향은 물론 뼈를 건강하게 해주는 비타민D와 칼슘, 필수아미노산, 철분과 칼륨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고급 식재료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급격히 변화하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여러 가지 이상이 생기는 중년 여성을 비롯해 임산부 등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갖춰 있어 더욱 .. 2014. 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