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연휴 대비 주민 불편 최소화 ‘만전’
- 7개 분야 상황반, 교통‧안전‧의료 등 각 분야 대책 마련 - 민생안전을 위해 가격, 원산지 등 물가관리까지 나서… 가평군은 추석연휴를 맞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주민생활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추석연휴 종합대책’을 마련, 시행한다. 각종 사건 사고의 동향파악 관리 및 운영상황을 점검하는 총괄반을 비롯해 재난대책반, 물가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상하수도반까지 총 7개 분야로 나눠 각 분야별 주요 업무를 배정하고, 24시간 종합 상황실을 마련하는 등 군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비할 방침이다. 특히 귀성객이 몰리는 5일부터 10일까지를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국민의 교통편의 및 사고예방에 주력한다. 교통사고 다발지역 예방활동..
2014. 9. 4.
[가평] 미래꿈나무들의 안전, 함께 지켜주세요
- 통학로 교통‧유해업소‧식품‧옥외광고물 일제 단속 - 불량식품, 유해환경 특별사법경찰과 협력 ‘근절’ 미래의 꿈나무들의 안전한 학교환경을 지켜가기 위해 가평군이 두 팔을 걷어 붙였다. 개학을 맞아 학생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의 통학로 등 교통과 유해시설 및 업소, 식품, 옥외광고물까지 일제점검 및 단속에 나선 것이다. 특히 각 부서별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학교주변 학생안전 위해요소 지도점검 및 단속을 통합, 동시에 실시해 그 효율을 높였다. 이번 점검은 가평군 건설교통과, 허가민원과, 도시과, 안전재난과를 비롯해 가평교육청, 경찰서 등이 함께 실시하며 가평군 특별사법경찰과 협력해 불량식품, 청소년 보호 등에 대해 기획수사를 실시하고 상습․고의적인 위법행위를 근절할 계획이다. 특히..
2014. 9.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