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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209

개정된 자동차세에 ‘자가승용차’는 제외 - 20년 동결된 택시‧버스‧화물자동차 대상 - 조세부담 최소화 위해 3년에 걸쳐 조정 가평군은 내년부터 시행되는 2014년도 지방세 개편안 중 자동차세 현실화 계획과 관련해 일반 주민들이 이용하는 비영업용 승용자동차(자가용 승용차)는 이번 개정안에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자가용승용차는 지난 2012년 3월 15일 한·미FTA 발효 등에 따라 이미 세율이 조정된 바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영업용의 경우에도 서민 생계용 자동차인 15인승 이하 소형 승합차의 경우에는 세율을 동결(25,000원)하고, 1톤 이하 소형 화물차는 50% 인상하되 3년간 단계적으로 적용(6,600원→10,000원)할 계획이다. 다만, 지난 20여 년간 세율조정이 없었던 택시, 승합·화물 자동차 등의 경우에는 1991년 대비 .. 2014. 11. 3.
상면초, 개교 80주년 기념 가평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10월 31일, 제 80회 개교기념일(11월 1일)을 맞아 ‘학교사랑’ 행사를 실시하였다. ‘학교사랑’을 주제로 학생자치회(다모임)에서 협의를 거쳐 열린 이날 행사는 학생들이 개교기념일을 단순히 휴일로 여기지 않도록, 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애교심을 고취시키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이날 본교 학생들을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학교사랑’의 마음을 표현하였다. 1~2교시에는 5학년 학생들이 학교를 더욱 아름답게 한다는 취지 아래 본교 정문 돌담을 각자의 꿈을 담은 색색의 바람개비로 장식하였다 . 이 밖에도 학교 교문 그리기, 학교 캐릭터 그리기, 상면초등학교로 행시 짓기, 교가 개사하여 부르기, 여러 가지 악기로 교가 연주하기, 우리학교에게 시상하기 .. 2014. 11. 3.
백미로 따뜻한 이웃사랑 전해 - 해병전우회 가평군지회,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 3일 가져 해병전우회 가평군지회가 휴경지를 활용해 직접 일군 쌀을 이웃을 위해 기탁해 따뜻한 지역사회 정을 전했다. 해병전우회 가평군지회 김창근 회장을 비롯해 회원들은 3일 오전 10시 30분에 가평군청 민원실 앞에서 묵혀진 땅을 활용해 지은 백미 120포(10㎏)를 이웃돕기 성품으로 기탁했다. 이날 김성기 군수는 “묵힌 땅에 직접 땀 흘려 농사를 지은 쌀이기에 더욱 따뜻한 정이 이웃에게 전해질 수 있을 것 같다. 추운 겨울에 앞서 이렇게 지역사회의 정을 나눠 준 해병전우회 가평군지회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전했다. 2014. 11. 3.
입동 맞아 ‘효율 군정’ 강조 - ‘11월 월례 조회’ 통해 각종 군정 운영 효율 및 월동 대비 철저 당부 김성기 가평군수는 11월 월례 조회를 통해 “겨울이 시작되는 입동과 얼음이 얼기 시작하고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이 있는 달을 맞아 각종 사업에 대한 마무리 및 불필요한 행정 처리 서류를 개선하는 등 한층 효율 높인 군정 운영을 유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가을철 산불예방 ▲월동기 종합대책 수립 및 추진 ▲겨울철 재해대책 및 홀몸노인·저소득층 등에 대한 지원 대책 마련 ▲각종 시책 및 사업 마무리 등을 철저히 해줄 것을 강조했다. 이날 월례 조회에서는 자원봉사센터 무료 법률 상담을 도운 정희창 변호사(서울 서초구)와 가평읍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전창희 씨에게 가평군수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제24회 경.. 2014. 11. 3.
수능 D-10일, 잣으로 건강과 컨디션 조절 - 긴장·불안감은 줄이고( ) 기억력은 높이고( ) 2015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이하 수능, 2014.11.13)이 10일 앞으로 다가와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수능을 목전에 둔 수험생들의 불안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건강과 컨디션관리방법으로 잣 이용방법을 제안했다. 수능이 코앞에 닥쳐 수험생들은 긴장과 불안으로 잠을 줄이고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다. 이럴 경우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온다. 기억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해마(海馬)의 크기를 감소시켜 학습능력과 감정행동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잣은 뇌세포를 형성하는데 중요한 레시틴을 함유해 뇌세포 및 신경세포의 흐름을 좋게 만들어 컨디션 강화와 기억력,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건강식품이다. 한의학에서 해.. 2014. 11. 3.
김장 나눔으로 사랑온도 상승 - 나눔으로 커지는 희망·행복바이러스 ,2014 사랑의 김장김치 담기 아침기온이 영하권에 접근하면서 김장을 담기위한 봉사단체들의 손길이 바빠지고 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은 오는 5일 아침부터 가평체육관 옆 주차광장에서 주민을 위한 2014 사랑의 김장김치 담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평군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이 김장담기는 여성단체협의회원, 다문화가정, 군 장병 등 150여명이 참여해 1천포기의 김장을 담게된다. 김장 담기는 어려운 이웃과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다문화가정, 군 장병 등도 함께 참여함으로서 연대의식을 강화하는 한편 수혜자에서 손끝의 맛과 정을 나누는 사랑의 실천자로 돌아서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올겨울 훈풍을 예고하는 김장담기는 오전9시부터 시작되며 이날 만든 김치는 각 마을 부녀회장.. 2014. 10. 31.
음식물쓰레기 수거 고민 원천적 해소 - 재활용 철망으로 들 고양이, 까치 등 접근 차단, 효자로 등장 ″음식물쓰레기를 수거하는데 훨씬 수월하고 주민들의 반응도 좋네요″ 환경미화원 A씨의 흐뭇함이 묻어나는 말이다.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설악·청평·상·하면의 생활폐기물을 수집·운반하는 업체직원들이 버려지는 철망을 이용해 음식물 쓰레기를 효과적으로 거둬들여 악취와 침출수를 방지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른바 재활용 철망을 이용한 음식물 쓰레기 철망수거함이다. 이 수거함은 들 고양이와 까치들이 음식물쓰레기 봉투를 찢고 헤집어 악취와 침출수를 발생시켜 역겨움을 주고 도시미관을 해치는 것을 방지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직육면체로 된 이 수거함은 (40cm×30cm×30cm 가로×세로×높이)자재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고기구이용 .. 2014. 10. 31.
단풍과 하늘·음악이 빚어낸 가을성찬 만끽 - 자연과 관객 음악이 하나 된 호명호수 가을음악회 - 하늘과 맞닿은 호수가 단풍과 음악이 어우러져 가을성찬을 선사했다. 10월의 끝자락인 30일 오후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는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호명호수에서 가을음악회가 열려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문화요구를 충족시키고 힐링(치유)을 도왔다. 한국수력원자력(주)청평양수발전소(소장 설동욱)가 마련한 호명호수 가을음악회에는 영웅남매, 로맨틱 프로젝트 등 뮤지션이 출연해 국악, 가요, 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사해 감성을 충족시켰다. 특히 출연자들은 500여명의 주민 및 관광객들과 호명호수와 음악의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깊어가는 늦가을을 음미할 수 있는 다양한 음악을 전하고 함께 부르는 시간을 가져 소통과 화합을 이뤘다. 호명호수 가을음.. 2014. 10. 30.
녹색보물창고에 방화망 입혀 - 하늘과 땅에 촘촘한 그물망을 형성, 산불제로화 도전 숲을 국민행복 공간과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보물창고로 만들기 위한 산불방지대책이 마련됐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울창한 숲을 생태․체험․휴식․치유의 활동공간과 미래성장 동력으로 활용하기위해 다음달 1일부터 12월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방지기간으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예방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30일 군에 따르면 이동성고기압 및 대륙성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의 변동 폭이 크고 농산촌인구의 산행인구 증가에 따른 산불발생요인이 높아감에 따라 현장중심의 맞춤형 예방활동을 통해 산불 없는 녹색지역을 이룬다는 방침이다. 산림부군(山林富郡)을 이루기 위한 전략은 원인별 맞춤 예방활동과 초동대응태세 및 다양한 산불방지 기반구축이 중심이다. 우선 산불발생요인을 사전에.. 2014. 10. 30.
‘다슬기치패’ 200만패 방류 - 경제성 높은 수사자원 ‘다슬기’ 청평댐 일대에 방류- 하천 생태계 복원 및 농어민 소득향상 기대 가평군은 29일 청평댐 상하류 지역 및 지방하천 일원에 다슬기 치패 200만패를 28일 방류했다. 이번 방류를 통해 하천 생태계 복원과 더불어 지역 농어민의 소득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풍부한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으로 도시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2급수 이상에서만 사는 다슬기는 물고기의 배설물과 이끼 등을 먹어 자연적인 수질정화를 도우며 청정지역의 대표적 곤충인 반딧불이 애벌레의 먹이로 자연생태계 보존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풍부하게 들어 있는 아미노산과 타우린 성분이 간의 기능을 회복시키고 간을 튼튼하게 만들어 숙취, 해독 등에 효과적이.. 2014. 10. 29.
초롱이둥지마을-코리아에셋투자증권... - 일손돕기·농산물직거래 및 체험 등 문화교류 ‘상생’ 유도 - 강병옥 이장 “너무 좋은 선물 받은 것 같다” 기쁨 드러내 가평군 대표 농촌체험마을 중 하나인 묵안권역 초롱이둥지마을과 (주)코리아에셋투자증권이 지역ㆍ경제적 활력을 불어넣을 도시민과 산골마을이 즐거운 교류를 나눈다. 군은 지난 29일 코리아에셋투자증권과 가평군 농촌마을 초롱이둥지마을이 도시와 농어촌 간 문화교류 및 농산물직거래를 통해 도시와 농촌 간의 상생관계로 유도하는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농촌일손 돕기, 농산물직거래, 직원들의 농촌체험학습, 향토 문화축제 및 문화공연 초청 관람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전개해 간다. 지속적인 동반자적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농촌사랑을 실천함으로서 상호 보완적인 상생관계로 발전시켜 나간.. 2014. 10. 29.
가구주택기초조사실시 - 내달 4일~17일까지 가가호호방문 면접조사 가평군이 다음달 4일부터 17일까지 2014년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구주택기초조사는 지역 내 모든 인구·가구·주택 및 농림어가에 대한 기초정보를 파악해 다음해 인구주택 총 조사와 농림어업 총 조사 조사구 설정을 위한 모집단 자료로 제공되며 향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각종정책수립에 필요한 통계의 표본추출 틀 역할을 하게된다. 조사기준시점은 다음달 1일 오전 0시 현재로 관내 모든 내외국인과 이들이 살고 있는 가구와 거처가 조사대상이다. 이번조사는 조사요원이 직접 가가호호를 방문해 가구주 성명, 가구원수, 거처종류, 거주가능 가구 수 등 총 9개 항목을 면접조사방식으로 진행한다. 특히 이번조사는 2015 인구주택 총 조사에서 등록 센서스 방식을.. 2014. 10.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