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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209

‘행복택시’ 운영 탄력, 5월중 10여 곳 운행 - ‘경기도 따복택시 도입·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29일 체결- 대중교통 소외지역민 위한 교통복지 ‘행복택시’추진 가속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이 버스비만 내고 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교통복지서비스 ‘행복택시’가 오는 5월 중 가평군내에서 운영을 시작한다. 특히 29일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김성기 가평군수 등 6개 시‧군장이 모여 ‘경기도 따복택시 도입·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의 이동편익을 도와줄 행복택시 추진에 가속을 붙였다. ※ 경기도 따복택시는 수요응답형 교통복지서비스의 명칭으로, 각 시도별 다른 명칭을 병행 사용하고 있다. 가평군은 ‘행복택시’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도는 교통취약지역 주민들의 교통복지 실현을 목표로, 관련 공동디자인을 제작ㆍ.. 2015. 4. 29.
‘복지네트워크’ 구축 총력 - 복지협력 위한 협의체 구성 … 각 기관 연계지원 체계 구축- 6개 읍․면, 보건소, 무한돌봄센터 등 방문서비스 연계 기대 가평군이 탄탄한 복지네크워크 기반 마련에 총력을 기우린다. 군은 6개 읍ㆍ면 및 8개 기관에서 개별적으로 지원해 왔던 방문형 복지서비스의 효율적인 운용을 위해 통합복지 협의체를 구성, 한층 강화된 복지서비스 지원에 나선다. 지난달 말 방문형서비스사업 담당자 및 유관기관 단체, 관계자 등 30여명 모인 가운데 진행한 ‘복지사각지대해소 및 무한돌봄 통합사례관리 기능강화를 위한 지역보호체계 운영 회의’를 거쳐 기획된 이번 안은 5월부터 본격적인 시행체계를 갖춰갈 계획이다. 이로써 14개 기관의 38명 복지서비스 담당자, 6개 읍면 127명의 무한돌보미, 12명의 복지위원이 함께 하는 ‘.. 2015. 4. 28.
체육엘리트 223명 출전 -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에 가평군선수단 육상 등 17개 종목출전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에 가평군선수단이 육상 등 17개 종목에 출전한다. 군 체육회는 20개 정식종목과 3개 시범종목(농구, 당구, 레슬링)으로 치러지는 이번 도민체전에 배구, 역도, 요트, 우슈, 복싱을 제외한 17종목에 223명(선수 152명, 임원 71명)의 선수단을 파견, 우수한 성적을 거둬 건강하고 활기찬 가평인 상을 정립시킨다는 각오다. 이를 위해 군은 경험과 지식을 지닌 군청 실과소장을 종목별 감독으로 선임하고 팀장급 공무원을 주무로 지정, 훈련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전문지식을 지닌 지도자를 코치로 선임, 훈련 현장에 투입하며 강화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출전종목별 선수는 축구가 17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검도 16명, 육상1.. 2015. 4. 28.
불법지하수 자진신고기간운영 - 5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자진신고 모든 동식물은 물과 직결돼 있다. 물 없이는 생명을 유지할 수 없기 때문이다. 가평군이 지하수의 체계적인 보전관리와 오염방지를 위해 미등록 지하수 시설에 대한 자진신고기간은 운영한다. 다음달 1일부터 11월30일까지 운영되는 이 기간에는 지하수법에 의거 허가, 신고 등의 하지 않고 지하수를 개발, 이용하는 시설과 소유자가 변경됐으나 권리의무승계 신고 등을 하지 않은 지하수시설은 자진 신고해야 한다. 특히 군은 미등록 지하수 시설을 양성화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주민건강은 물론 수질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자 신고에 따른 편리를 도모한다. 신고에 필요한 지하수개발 이용신고서, 원상복구 계획서, 준공신고서 등을 자진신고 안내문과 함께 넣어 우편발송하고 회신도 우편 또는.. 2015. 4. 28.
녹색 샤워하며 초록행복 얻는다 - 5월 봄을 누리는 가평의 축제 (자라섬불꽃축제, 초롱이 둥지마을 두릅축제, 두밀리 산양삼 축제) 따뜻한 햇살이 봄을 넘어 초여름을 느끼게 한다. 산들바람이 산소탱크지역의 눈·코를 마냥 즐겁게 한다. 봄 하면 떠오르는 지역이 가평이다. 가평은 그 이름만 들어도 설렘을 갖게 한다. 낭만과 추억을 넘어 이제는 자연생태까지 품고 있어 싱싱함과 푸르름이 더 짙어 지고 있기 때문이다. 축제의 달 5월, 산소탱크지역 가평이 축제와 걷기대회, 화합한마당 잔치 등 볼거리, 놀 거리로 물든다. 가평군은 다음달 1일부터 9일까지 자라섬을 비롯한 농촌체험마을 등에서 불꽃축제, 두릅축제, 사산양삼축제, 걷기대회 등 다양한 축제가 펼쳐진다고 27일 밝혔다. 5월 축제는 자라섬에서부터 시작된다.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개최되.. 2015. 4. 27.
영유아 A형 간염 5월 1일부터 무료접종 - 영유아들의 건강 확보를 위한 보호막이 펼쳐진다. 가평군은 영유아들을 A형 간염으로부터 보호하고자 5월1일부터 무료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무료접종대상은 2012년1월1일 이후 출생자로 보건(지)소 및 지정된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 그동안 A형 간염은 2회 접종에 10만원 정도의 접종비용 전액을 보호자가 부담했지만 올 5월부터 국가필수 예방접종에 포함되면서 주소지 관계없이 무료 접종 받을 수 있게 돼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이 줄게됐다. A형 간염은 감염환자와 접촉하거나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 또는 음식물 등을 통해 쉽게 전파되는 감병염이다. 6세미만의 소아에서는 감염이 돼도 큰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영유아로부터 청소년 및 성인이 A형 간염에 감열 될 경우 황달, 고열, 전격성 간염과.. 2015. 4. 27.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참전 장학금 영연방 4개국 참전용사들은 76년부터 가평지역 청소년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참전용사들이 희생을 기리고 자유민주주의와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다. 이 장학금은 1976년 캐나다에서 열린 가평전투 25주년 기념행사에서 기념석(紀念石)설치비용으로 200$을 기탁 받고 이 성금을 기념석이 아닌 영연방 참전 장학금으로 전달하면 시작됐다. 그 후 영연방 4개국 참전용사들은 매년 영연방 참전 행사시 가평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2015. 4. 24.
가평에서 한국전 참전 64주년 기념행사 - 자유와 평화의 수호자, 자유민주주의의 영원한 발전 기원- 영연방(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참전용사 가평에서 한국전 참전 64주년 기념행사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낸 수호자(守護者)들이 가평을 찾았다. 6·25전쟁으로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목숨을 걸고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낸 영연방 참전용사와 그 가족 등 100여명이 가평을 찾아 산화한 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자유민주주의의 영원한 발전을 기원했다. 24일 오전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영연방국가들의 한국전쟁 참전 64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가평읍에 위치한 영연방 참전비에서 거행됐다. 경건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된 이날 추모행사는 참전용사 입장, 국가연주, 개식기도, 전투약사, 기념사, 추모사, 헌화, 폐식기도 등을 통해 당시 치열했던 전투상황을.. 2015. 4. 24.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 포스터 공개 - 1년 동안 기다려온 관객들 기대와 목마름 채워 싱싱함과 푸름이 가득한 가평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누릴 수 있는 자연생태 보물백화점이다. 이 자연의 누림에는 자라섬이 있고 자라섬에는 재즈가 있다. 올 가을을 부드럽고 감미롭게 감싸줄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이하 자라섬재즈)의 환희와 현실이 혼재된 메인포스터가 공개됐다. 자라섬 재즈를 주최하고 주관하는 가평군과 (사)자라섬청소년재즈센터(이사장 인재진)는 24일 올 가을 자연, 휴식, 가족, 그리고 음악과 즐거움을 선사 할 자라섬 재즈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서 가장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자라섬을 향해 걸어 들어가는 관객들의 긴 행렬이다. 환하게 웃는 표정으로 길을 걷는 모습을 일러스트로 표현해 자라섬 재즈에 대한 기대와 독특한 경험을.. 2015. 4. 24.
함께해서 더 즐거운 3·3·3 스포츠데이 - 가평 상면초, 3·3·3 협력교 스포츠데이 개최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4월 23일(목), 가평 소재 333 협력교(상면초, 연하초, 율길초) 전교생 및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3·3·3 스포츠데이를 개최하였다. 이번 3·3·3 스포츠데이는 소규모 단위학교에서는 하기 어려웠던 단체경기를 통해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학교 간 경계를 허문 다양한 모둠을 구성하여 각 교 학생들이 협력과 배려심을 키우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스포츠데이에서 눈에 띄는 것은, 학년 특성에 맞게 병설유치원, 저학년, 고학년으로 나뉘어 유치원은 율길초, 저학년은 연하초, 고학년은 연하리 공설운동장에 모여 경기를 펼친다는 점이다. 단위 학교에서 청팀, 백팀으로 팀을 나누어 승부를 겨루었던 이전과는 달리, ‘우리 .. 2015. 4. 23.
튼튼하고 안전한 초록 마당 차려진다. - 밝은 미래 위해 어린이 날 즐길 거리 풍성 어린이들이 튼튼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초록 잔치마당이 펼쳐진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싱싱함이 충만한 5월을 앞두고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기 위해 가족과 함께하는 어린이 한마당 잔치를 마련한다고 23일 밝혔다. 큰 잔치는 관내 어린이와 가족들이 사랑과 행복을 나누며 꿈을 키워 갈 수 있도록 가족친화적인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가족의 장기와 재능을 선보이는 가족노래 및 장기자랑을 비롯해 작은 음악회, 매직콘서트 등이 전개돼 즐거움과 행복을 선사하게 된다. 제4회 어린이날 큰잔치는 ′밝은 미래, 행복한 초록세상′이란 주제로 5월 5일 10시부터 자라섬캠핑장 다목적운동장에서 펼쳐진다. 1, 2부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방송 댄스팀의 식전.. 2015. 4. 23.
잣 고을 가평에 365일 안전 불 빛을 켜졌다. - 안전과 자연이 융합된 세이프 그린도시(Safe Green City)로 도약 가평군이 각종재난과 범죄 등으로부터 안전한 터전을 만들기 위해 조기경보시스템인 CCTV통합관제센터(이하 관제센터)를 구축하고 23일 오전 개소식을 가졌다. 365일 안전 불빛 역할을 담당 할 관제센터는 군청 3층에 235.02㎡(71.09평)규모로 마련돼 340대의 CCTV를 실시간 모니터링함으로서 각종사고와 재난, 폭력 등을 예방하게 된다. 관제사 15명과 경찰관이 365일 24시간 합동 근무하는 이곳은 방범, 환경, 재난, 주차감시 CCTV를 모니터링하고 분석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종합상황실과 순찰차량 등에 즉각 통보돼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안전을 확보하게 된다. 관제센터는 첨단디지털 CCTV와 18개 채널을 동시 검.. 2015. 4.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