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가평소식9209

‘효콘서트’ 9일 열려 - 오승근 ‘내나이가 어때서’ 등 트로트 줄이어…- 현숙ㆍ윙크 등 가평군 홍보대사도 함께 무대 가평군은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2015년 효콘서트’를 오는 9일(토) 오후 4시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연다. 이날 행사는 현숙, 오승근, 윙크 등 어르신들의 흥을 돋워줄 트로트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더욱 눈길을 끈다. 첫 출발은 이원승 극단 하늘땅이 나서 긴장감을 풀고 맘껏 웃고 즐길 수 있는 정감 있는 생활연극을 선보인다. 이어 트로트 가수 세진이는 ‘마네킹’과 우연히‧영원한친구‧자기야 등의 메들리 곡으로 행사의 흥을 돋는다. 가수 오승근도 함께 참여한다. 그는 2012년 발표 이후 트로트 차트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최근 다양한 리메이크버전이 나오는 등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내나이가 어때서’ 를 비롯해 .. 2015. 5. 6.
초록백화점 가평 연휴기간 살 찌웠다. - 신록예찬 즐기며 경제와 브랜드 가치 상승 지난 1일 근로자의 날을 시작으로 5일까지 이어지는 징검다리 황금연휴를 맞아 산소탱크지역에 여름 성수기에 버금가는 관광객이 찾아 눈·코를 즐겁게 하고 쉼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상의 섬이자 드라마가 있는 자라섬에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불꽃놀이, 캠핑, 넌버벌 퍼모먼스, 캠핑, 발레, 비보잉, 콘서트 등 빛의 향연과 공연, 체험, 캠핑이 어우러진 불꽃축제가 열려 7만여 명의 관객이 자연 속에서 색다른 추억을 만끽했다. 초여름 같은 날씨인 보인 연휴기간 동안 자라섬의 나무그늘과 다목적 잔디운동장은 빈틈이 없을 정도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 공연을 즐기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눈·코를 호강시켰다. 우리나라속의 유럽인 쁘띠프랑스에도 3만5천여 가까운 관광객이 찾.. 2015. 5. 6.
‘공공하수도 유입량 변경안’ 5월 6일부터.. - 하수 유입제한 최대 2㎡→1000㎡까지 완화…대형 개발사업 ‘호재’ 가평군은 하수 유입제한을 크게 완화해 최대 1,000㎥까지 허용하는 등의 유입하수량 변경안이 5월 6일부터 적용된다고 4일 밝혔다. 일일 하수발생량 500㎥이상을 처리하는 가평공공하수처리장 등 7개 시설의 하수유입량을 재검토해 발표한 ‘공공하수도 유입량 변경안’을 본격적으로 적용하는 것이다. 이로써 하수 민원 해소와 더불어 각종 개발사업에 큰 걸림돌로 작용했던 하수유입제한이 상당부분 해소돼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선 기존 모든 건축물에 일 또는 건당 2㎥로 제안됐던 가평‧청평‧현리 공공하수처리장의 유입하수량이 크게 늘어난다. 가평하수처리장의 경우, 공동 및 단독주택은 기존 2㎥였던 유입하수.. 2015. 5. 4.
재난에 강한 안전가평 틀 다져간다 - 실제기반훈련과 안전문화 확산으로 실전대응력 상승 세월호 참사는 우리사회에 안전에 대한 경종을 울리고 안전한 사회의 틀을 만들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가평군이 풍수해, 대형화재, 지진 등 각종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범국가적인 총력 재난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번 훈련을 그동안 실시된 각종 재난대응훈련의 노하우와 실제상황에 운영된 매뉴얼 등을 토대로 현장감 있는 훈련을 통해 재난관리책임기관의 대응체계를 확고히 구축하게 된다. 이와 함께 재난대응계획 및 위기대응 매뉴얼의 문제점 발굴과 개선을 위해 대형화재 발생상황을 가상하여 지역재난 안전 대책본부를 실제 편성, 운영함으로써 비상대책기구의 가동능력을 점검하.. 2015. 5. 4.
가평군 건축위원 공개모집 - 건축 관련 11개 분야로 25명 모집, 3년 동안 활동 가평군이 오는 15일까지 가평군 건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할 대상자를 공개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계획, 건축시공, 건축구조, 친환경건축, 경관디자인, 토질, 기초,, 조경, 도시계획, 소방방재, 교통 등 건축 관련 11개 분야로 모집인원은 25명 내외다 응모자격은 대학(교) 조교수급 이상, 박사학위소지자로 실무 경력 5년 이상 재직자, 기술사 및 건축사로 실무경력 5년 이상 업무를 수행한자, 정부 또는 지자체가 출연한 연구소중 연구책임자급 실무경력 5년 이상의 경력자 등으로 관련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제한을 두고 있다. 군 건축위원으로 참여하고자하는 대상자는 지원서, 활동계획서 등을 제출서류를 구비하여 우편 또는 E-메일로 접수하면.. 2015. 5. 4.
매주 토요일 자라섬, 가평, 청평역 공연... - 매주 토요일 오후 자라섬, 가평역, 청평역마당 공연장으로 변신 - 글로미 써티즈(Goolmy 30′s), 보헤미안, 춘희밴드 등 쟁쟁한 밴드 거리 공연 - 매주 토요일 가평에선 다양한 거리주말공연이 펼쳐진다. 이 공연은 산소탱크지역 가평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2일 오후 가평역 앞, 청평역 앞, 자라섬에서 첫 선을 보인 거리 주말공연(이하 버스킹, Busking)은 오는 10월 말까지 진행된다. 이 공연은 많게는 13명으로 구성된 브라스 밴드와 적게는 3명으로 구성된 뮤지션들이 7080음악, 추억의 팝송, 포크,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와 노래를 선사한다. 버스킹(Busking)은 가평군이 마당을 마련하고 아마추어.. 2015. 5. 1.
색다른 월례조회 공감마당으로... - 감성을 울리는 특강으로 희망가평, 행복가평 초석 다져가 정보통신의 발달로 지구촌은 무한경쟁시대에 접어들었다.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변화와 혁신은 필수적이다. 가평군이 변화와 혁신의 재 점화를 위해 형식과 관행의 틀을 깨는 기회를 확대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첫째 변화는 기존 정형화된 형식으로 진행되던 월례조회다. 그동안 표창장 수여와 군수훈시 등으로 30분 내외가 소요되던 월례조회는 지식을 쌓고 미래 먹 거리 발굴을 뒷받침할 수 있는 채움의 장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월례조회는 군정에 대해 고민하고 속도를 높여간다는 점에선 기존 월례조회와 대동소이하다. 다만 조회시간이 짧아지고 문화예술과 행정, 환경과 문화 간의 융합을 위한 특강시간이 마련돼 새로운 가치창출을 위한 초석이 쌓여지고 있다. 1일 진.. 2015. 5. 1.
체계잡힌 전문 농촌체험관광, ‘첫발’ 내딛어 - 2015년 농촌체험지도사 양성 교육과정 수료식 개최, 40명 30일 수료 전문 농촌체험지도사 40명 배출, 도농교류 활성화 기대 “사실 스토리텔링 등 체계적인 농촌체험 기획 및 추진에 있어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교육을 받고 보니 오히려 가평군내 관광자원이 무궁무진해 접목할 게 너무 많았다” 가평군이 농촌체험마을 및 체험농장 활성화 및 농촌자원자치 상승을 위해 추진한 ‘농촌체험지도사’ 과정에 참여한 40명이 모든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30일 농업기술센터 다목적교육관 3층에서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은 수료자 30명을 비롯해 백병선 농업정책과장 및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해 교육에 참여한 모든 수료자에게 큰 박수를 전했으며, 향후 농촌체험마을의 발전에도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올해.. 2015. 4. 30.
상면면민 화합 한마당 큰 잔치 성황 5천270여 잣 고을 주민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한마당 큰잔치가 1일 가평군 상면생활체육공원에서 막이 올랐다. 10회를 맞이한 상면 면민화합 한마당 큰 잔치(이하 한마당 잔치)는 체육활동을 통해 건전하고 건강한 정신과 체력향상을 도모하고 화합과 애향심을 다져 지역발전을 촉진시켜 새로운 도약을 이루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면민체력향상과 건전여가활동 확산을 위한 1부 체육행사와 화합을 통한 주민역량 결집을 위해 2부에서는 장기자랑 및 초청가수공연이 진행됐다. 주민참여를 통한 화합과 통합에 중점을 둔 체육경기는 14개 마을을 지역특화작목인 배, 잣, 포도 등 3개마을 통합 팀으로 구분해 축구, 족구, 게이트 볼 등 5개 종목을 놓고 열전을 펼쳐보였다. 이어 2부에서는 각 마을 대표들이 참가한 노래자랑과.. 2015. 4. 30.
불법지하수 자진신고기간운영 - 5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자진신고 모든 동식물은 물과 직결돼 있다. 물 없이는 생명을 유지할 수 없기 때문이다. 가평군이 지하수의 체계적인 보전관리와 오염방지를 위해 미등록 지하수 시설에 대한 자진신고기간은 운영한다. 다음달 1일부터 11월30일까지 운영되는 이 기간에는 지하수법에 의거 허가, 신고 등의 하지 않고 지하수를 개발, 이용하는 시설과 소유자가 변경됐으나 권리의무승계 신고 등을 하지 않은 지하수시설은 자진 신고해야 한다. 특히 군은 미등록 지하수 시설을 양성화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주민건강은 물론 수질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자 신고에 따른 편리를 도모한다. 신고에 필요한 지하수개발 이용신고서, 원상복구 계획서, 준공신고서 등을 자진신고 안내문과 함께 넣어 우편발송하고 회신도 우편 또는.. 2015. 4. 30.
‘나비스토리’로 방문객몰이 새 날갯짓 - 1,000㎡ 규모의 나비생태체험관 이화원 내 자리 잡아- 국내 최대 규모 나비체험관 … 식물원 새단장 ‘기대주’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인 1,000㎡(330여평)의 나비생태체험관이 가평 이화원에 마련된다. 이화원은 5월 나비생태체험관 개관을 통해 이화원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 식물원 방문객의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체험행사까지 기획하는 등 수목원 관광객몰이에 나선다. 특히 다양한 나라와 문화의 식물들이 어우러진 이화원 속 꽃과 나무 속 형형색색의 나비들의 아름다운 날갯짓을 통해 색다른 치유의 시간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현재 호랑나비, 암끝검은표범나비, 제비나비, 배추흰나비, 부전나비 등 총 12종 1,000여 마리의 나비가 이화원을 새 보금자리 삼아 활동을 하고 있으며.. 2015. 4. 29.
자연과 하나 되는 우리, 얘들아 숲에서 놀자 - 가평 상면초, 생태감성 몰입주간 운영 - 가평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4월 27일(월)부터 30일(목)까지 한 주 동안 ‘생태감성 몰입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학생들이 체험활동 위주의 생태교육에 1주 동안 몰입하게 함으로써, 생태계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오감으로 체험하고, 이를 통해 배운 것을 실제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상면초는 앎이 삶의 맥락 속에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살아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특히, ‘학교 숲에 사는 생물과 친해지기’, ‘환경 수호천사 프로젝트’, ‘학교 숲 해설하기’, ‘자연을 주제로 작품 만들기’ 등의 공통주제를 가지고 학년 수준에 맞는 다양한 생태체험활동을 기획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2015. 4.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