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한일병원, 가평 설악면에서 합동 의료봉사
- 가평 설악면 5개리 주민 150여명에게 무료 진료 가평군 설악면은 22일, 23일 양일에 걸쳐 한전 경인건설본부와 한일병원이 설악면 방일2리 마을회관, 설곡리 마을회관에서 합동 의료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의료봉사는 한전봉사단 10명과 한일병원 의료진 11명 등 21명이 참여해 방일1・2・3리, 설곡리, 묵안2리까지 5개 지역의 저소득층과 장애인, 어르신 등 평소 의료혜택을 받기 어려웠던 주민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의료봉사에는 X-ray 촬영용 검진차도 동원돼 흉부방사선촬영과 간기능, 간염, 신장기능, 당뇨병, 심혈관검사 등 14종의 검사와 상담・진료를 받았다. 23일에는 김성기 가평군수와 한전 원영진 경인건설본부장, 박현수 한일병원장 등 단체장도 함께 현장을 찾아 의료진과 ..
2017. 2. 23.
가평 설악면-서울 은평구 녹번동, ‘맞손’
- 특산물 판매, 체육 및 축제 교류 등 상생 발전 힘 모아 가평군 설악면과 서울 은평구 녹번동이 특산물 판매, 탁구와 축구 등 체육교류, 축제 상호 방문, 문화시설 관광 등 지역경제, 사회, 문화, 평생교육, 스포츠 분야까지 상호교류의 물꼬를 튼다. 가평군 설악면・설악면주민자치위원회와 은평구 녹번동・녹번동주민자치위원회는 두 지역의 공동발전을 위해 21일 자매결연을 맺었다. 설악면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임대원 설악면장, 조해승 설악면주민자치위원장, 유세영 은평구 녹번동장, 추연옥 녹번동주민자치위원장, 가평군의원, 은평구의원 등 45명이 참석해 양 지역의 공동발전을 위해 힘을 모았다. 이번 협약식을 토대로 두 기관은 지역발전에 필요한 정보 공유 및 협력을 통하여 유대를 강화하고 다양한 분야에 ..
2017. 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