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하수처리시설 확대에 1,507억 투입
가평군이 주민생활 환경 개선과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공공하수처리시설 사업 확대에 나선다. 22일 군에 따르면 오는 2020년까지 총 사업비 1,507억여 원을 들여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및 하수관로 정비 등 14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가평읍, 청평면, 상면 일원에 대해 간선관로 16.1km, 배수설비 174개소 등 차집관로정비 시범사업을 오는 3월 완료할 방침이다. 또 올해에는 설악면 회곡리, 조종면 운악리 일원 1.6km와 가평읍 보납로 0.15km 노후 하수관로 정비공사를 비롯해 상면 연하리 일원 배수로 정비공사 0.5km, 청평면 상천4리 2.3km, 가평읍 승안리 및 설악면 선촌리 각 1.7km, 청평면 대성리 0.46km, 가평읍 마장2리 송정마을 1.0km에 대해 오수관로 ..
2018. 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