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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358

가평군, 대형폐기물 인테넷으로 신고... 가평군은 오는 14일부터 ‘대형폐기물 통합운영관리시스템’을 시범운영 한다고 밝혔다. 본 시스템은 가구 등 대형폐기물을 버려야 할 경우 읍면사무소를 찾아 신고 후 스티커를 발부 받아 붙이도록 한 기존의 방식을 개선, 인터넷을 통해 처리하는 방식이다. 특히 평일을 비롯해 토·일요일 등 업무시간 외에도 신고내역을 접수·처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폐기물을 배출하고자 하는 주민은 통합운영관리시스템(www.clean.gp.go.kr)을 통해 수수료를 내고 배출번호를 기입하거나 인쇄물을 출력하여 해당 대상물에 부착하면 된다. 기존 배출방식도 함께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시범운영을 거쳐 문제점을 개선 한 후 9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대형가전제품은 배출수수료 없이 인터넷(www.edtd.co.. 2018. 6. 7.
가평군, 공공하수처리시설 안전점검 가평군은 오는 15일까지 운영·공사중인 공공하수처리시설 24개소에 대해 안점검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점검기간 건축물 및 구조물 관리, 공사장 주변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수방자재 확보 및 관리, 건축물 지반침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이와 함께 안전 및 운영관리계획 수립 여부, 상황별 안전수칙, 안전사고 대응 매뉴얼, 비상연락망 구축 여부 등도 점검해 나가기로 했다. 또 군은 공공하수처리장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관리실태 점검과 함께 하수관로, 펌프장, 맨홀 등에 대해서는 오접, 파손, 지반침하 여부 등을 진단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점검결과 보도 침하, 배수관로 퇴적, 건물 미세 균열 발생 등에 대해서는 시정 조치 및 보수 완료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공공하수도시설 안점점검을.. 2018. 6. 5.
희복마을 만들기 사업에 교육연극 도입... 가평군이 낮은 출산율과 고령화로 무너지고 있는 마을 공동체를 되살리기 위한 군 역점사업인 희복(희망+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에 전국 최초로 교육연극을 도입한다. 5일 군에 따르면 총 3단계로 나누어 추진되고 있는 희복마을 만들기 1단계인 희망마을 사업에서 마을별 8회에 걸친 현장포럼 중, 1회를 교육연극으로 진행한다는 것이다. 이는 농림축산식품부 마을 만들기 사업의 필수 과정인 현장포럼에 교육연극을 도입하는 것은 전국에서 첫 시도라는 의미가 있다. 또 연극인들의 새로운 일거리를 만들고 향후 마을공동체 연극 활성화의 계기를 통해 연극계 진로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관내에서 일자리를 찾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군은 밝혔다. 이와 함께 군은 현재 관내 22개 공립 초·중·고등학교 중 19개 학교에 .. 2018. 6. 5.
가평군, 교통약자 이용요금 일원화... 가평군은 교통약자들의 편리한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특별교통수단 이용요금 체계가 이달부터 일원화 된다고 4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11월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인 ‘가평 희복콜 서비스센터 개소식’을 갖고 저상슬로프 장착 장애인 차량 7대(콜택시)를 배치했다. 올해는 5대를 추가 구입해 총 12대가 운행된다. 그동안 콜택시 이용 기본요금은 청소년, 어린이의 경우 할인이 적용되었으나 미터기 조작에 따른 오류발생과 인근 시·군과의 요금 형평성을 고려해 차등요금을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따라서 이용요금은 기본요금 10km까지 1,300원이고, 10km초과시 5km당 100원의 추가요금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용대상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1·2급 장애인, 휠체어 이용자, 65세이상 고령자, 임산부 그리고 교통약.. 2018. 6. 4.
가평군, '제1회 K-POP 콘테스트' 연다. 가평군은 ‘2018 레드엔젤 K-POP 페스티벌 in 자라섬’에 이어 신인 K-POP가수들의 꿈의 무대가 될 ‘제1회 레드엔젤 K-POP 콘테스트’가 오는 7월, 자라섬에서 열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세계적으로 뻗어있는 K-POP의 뿌리를 찾고 가평에서 진행된 수많은 현역가수를 배출한 강변가요제를 되짚어보는 의미로 제작되었으며, 나아가 가평군을 대표하는 축제 및 행사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기획되었다고 군은 설명했다. 콘테스트 1, 2차 예선을 거쳐 본선 무대에 오르는 최종 8팀에 대해서는 K-POP 페스티벌 특설무대에 출연해 국내 최정상 라인업들과 함께하는 특전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참가자 중, 아이돌 팀원을 뽑아 1년간 가평관광 홍보대사로 활동함과 동시에 방송 및 공연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2018. 6. 4.
가평군수 선거 후보자 방송토론 개최 안내 가평군선거방송토론위원회(위원장 정원)는 6월 4일(월) 오후 9시부터 ‘가평군수 선거 후보자 토론회·연설회’를 ㈜딜라이브 경동케이블TV를 통해 중계방송 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공직선거법」제82조의2에 따라 실시되며 장희영 한양대겸임교수의 진행으로 후보자는 토론회 2명(더불어민주당 정진구, 자유한국당 김성기), 연설회 2명(무소속 양희석, 무소속 이창규)이 참석하여 부문별로 선정된 질문과 각 후보의 공약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과 연설을 펼칠 예정이다. 가평군선거방송토론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와 연설회가 유권자들이 후보자의 정책과 자질을 비교해보고 가장 적합한 후보자를 선택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중요한 시간이므로 많은 시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2018. 6. 1.
가평군, 10년발전 청사진 주민과 그린다... - 통합비전 선호도 조사 가평군이 주민과 머리를 맞대고 미래발전전략을 그려 나가기 위해 장기종합발전계획 통합비전(안)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말 2018~2028년 발전 청사진을 마련하기 위해 공무원, 주민, 전문가 등 168명으로 구성된 장기종합발전계획 수립 추진단을 구성했다. 이들은 자치역량교육, 보건복지, 문화체육관광, 산업경제, 농림환경, 도시개발, 건설안전 등 7개 분과로 나뉘어 분과별 토론과 공청회 등을 통해 구체적이고 효율적인 사업을 제시했다. 그동안 장기종합발전계획 통합워크숍 2회, 각 분과별 워크숍 15회를 거쳐 마련된 통합비전(안)은 △1안, 자연을 담은 문화예술의 도시 가평 △2안, 자연의 설레임 사람의 도시 가평 △3안, 휴(休)일(WORK)이 있는 낭만.. 2018. 6. 1.
가평군, 6월 월례조회 및 공직자 인구교육 실시 가평군은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300여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6월 월례조회 및 공직자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월례조회에서는 강현도 군수권한대행이 △상반기 신속집행 철저 △본격적인 행락철 행락질서 및 안전사고 예방행정 강화 △여름철 재난대비 대책 마련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업무의 차질없는 추진 등 6월중 중점추진사항을 강조했다. 또 월례조회 석상에서는 가평발전에 이바지해온 설악면 이정현, 가평읍 전창희 등 주민 8명과 환경과 장인규 주무관, 북면사무소 김소예 주무관 등 공무원 2명이 도지사 및 군수 권한대행 표창을 받았다. 이어 열린 출산친환 분위기 조성을 위한 공직자 인구 교육에서는 인구와 미래정책연구원 김명성 강사로부터 '저출산·고령화사회 극복, 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방향'이란 주제로 1시간 동안.. 2018. 6. 1.
가평군 공무원노동조합, 군수 후보자 4명에 정책질의서 전달 가평군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최우용)은 노사관계를 향상시키기 위해 최근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등록을 마친 군수 후보자 4명에게 정책질의서를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공노조는 가평군수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정진구 후보와 자유한국당 김성기 후보, 무소속 양희석, 이창규 후보 등 각 후보자들의 선거사무소를 찾아 정책질의서를 전달하고 전달목적에 대해 설명하며 성실히 답변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전달된 정책질의서에는 △행정 4개항 △예산 및 부정부패방지 각 1개항 △공무원 노사관계 3개항 △공무원 사기진작 및 노동조건 개선 3개항 등 5개분야 12개 항목에 대한 질의사항 등이 담겨져 있다. 정책질의서에 대한 답변기간은 6월 4일까지며, 각 후보자별 답변에 대해서는 공무원노동조합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2018. 5. 31.
가평군, 지역일자리 창출사업 추진... 가평군이 지난해 상반기 도내 고용률 1위(70.1%)를 차지한데 힘입어 올해에도 취약계층의 생활안정 도모와 중장년층 일자리창출을 위해 지역일자리 창출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군은 세계경제 불확실성과 내수경기의 더딘 발걸음 등이 겹쳐 고용창출이 녹녹치 않은 상황에서도 공격적인 취업지원 활동으로 1,540여 명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해 15세 이상 65세 미만 고용률 70.1%를 달성했다. 이를 바탕으로 금년에도 △희복일자리 49명 △장년일자리 7명 △희복마을공동일터 160명 △지역공동체일자리 20명 △지역산업맞춤형일자리 20명 등 총 6개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에 3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해 역동적인 취업활동도 펼쳐진다. 1,200여 명을 취업목표로 기업체와 상가.. 2018. 5. 31.
가평군, 사라져가는 토종개구리 방류사업 눈길 가평군 북면사무소가 각종 환경오염과 남획으로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토종개구리의 종 보존을 위한 방류사업이 추진돼 관심을 끌고 있다. 북면사무소는 올해 특수시책으로 자연생태계 복원과 여름철 모기, 파리 등으로 인한 주민불편을 해소하고자 30일 북면 소법리 산계계곡(연못)에서 북방산개구리 방류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방류된 10만 마리의 토종개구리는 지난 2010년 3월 인공증식에 착수한 관내 사육농가가 움직이는 먹이만 먹는 개구리 습성 때문에 인공양식 실패를 거듭하며 성공한 사례다. 우리나라와 일본 등에 주로 분포하고 있는 북방산개구리는 자연상태에서는 부화율이 10%이하지만 인공시설에서 부화시킬 경우 95%까지 끌어 올릴 수 있다. 계곡이 깊고 산림이 우거진 곳이 서식환경의 최적지라는 북면 북방산개구리는 겨.. 2018. 5. 30.
가평군, 취약지역 쓰레기 수거사업 추진...6개월간 3억여 원 투입 가평군은 하천변 등 관내 취약지역에 대한 쓰레기 중점관리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3억2400만원을 투입한다고 30일 밝혔다. 본 사업비에는 한강수계의 깨끗한 수질보전을 목적으로 지원되는 한강수계관리기금 2억5500만이 포함되어 있다. 이는 지난해 1억3300만원보다 1억2200만원 증액된 금액으로 군 재정확충에도 기여하게 된다. 또 12명을 더 고용할 수 있는 예산편성으로 장년층 등 일자리 취약계층에 대한 공공일자리 창출에도 한 몫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군은 설명했다. 이에 군은 가평읍, 청평면 등 6개 읍·면을 대상으로 앞으로 6개월간 하천과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 집중 수거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총 3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해에는 18명이 투입돼 약 545t의 쓰레기를 수거한 바.. 2018. 5.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