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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216

가평군, 2020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 접수 - 7개분야 151개 사업... 가평군은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내달 18일까지 ‘2020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사업은 농촌·농업·식량·축산·식품·유통원예·산림 등 총 7개분야 151개 사업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 생산자단체, 농림축산식품업 관련산업 종사자 등은 농업기술센터,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소관 사업별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사업에 대해서는 2월 중 타당성 검토 등 신청서류를 심사한 다음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거쳐 경기도에 사업을 신청하고 농림축산식품부에서 확정되면 예산을 지원하게 된다. 군은 2019년 농림축산식품사업으로는 18개 사업 109억여 원의 사업을 신청한 바 있다. 사업내용과 신청요령은 가평군 및 농림축산식품부 홈페이지를 통해.. 2019. 1. 24.
가평군,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장 활기 - 생활개선회원 50여명 참여해 따뜻한 봉사활동 펼쳐... 가평군이 농업인의 역량강화와 새해영농설계를 돕기 위해 이달말까지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교육장에서는 군 생활개선회원들의 자원봉사활동이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50여명의 회원들은 지난 8일부터 농업기술센터 및 각 읍면사무소에서 열리고 있는 새해농업인 교육장을 찾아 교육생들에게 꽃차와 다과 등 다양한 간식거리를 직접 만들어 제공하고 있다. 회원들의 봉사활동은 지난해부터 이어져 오면서 농업인들에게 따뜻함을 선사하고 든든함을 선물함으로서 자칫 지루하고 따분한 교육 분위기를 해소하고 있다. 특히 생활개선회는 평소에도 장애인복지관에서 밑반찬 및 김장 봉사는 물론 지역주민들을 위한 명절음식 나눔행사, 환경정화활동 등을 통해 귀감이 되고 .. 2019. 1. 24.
가평군, 캐나다 한국전 참전비 제막식 - 캐나다 랭리 타운쉽에 가평 석(石)으로 건립 가평군은 한국전쟁당시 가평전투 격전지였던 북면에서 생산된 돌이 캐나다 한국전 참전비에 사용돼 23일 제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랭리시 더블데이 아보레텀 파크에서 열린 제막식에는 김성기 군수, 잭프로에세 랭리시장을 비롯한 랭리시의원, 참전용사, 한인 등 50여명이 참석해 가평전투의 의미를 되새기며 양국간 우호관계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가평석을 지원하게 된 동기는 6.25전쟁 때 캐나다군이 가장 격렬하게 싸운 전투 중 하나가 가평전투”라며 “참전용사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캐나다 현지에 설치된 가평석은 지난해 말 폭 170㎝, 높이 230㎝, 두께 50㎝ 크기의 화강암으로 보내졌다. 가평석.. 2019. 1. 23.
가평군, 상권활성화 상생협력 협의체 구성 운영 가평군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음달부터 가평읍 상권활성화 상생협력 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변화를 꾀하고 있는 가평잣고을시장이 지난해 각종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원되는 사업비의 효율적인 집행과 원활한 사업추진에 따른 것이다. 가평잣고을시장은 주차환경개선사업을 비롯해 우수시장육성사업, 전통시장 창업경제타운 조성사업 등에 선정돼 시상금 137억여원을 확보한바 있다. 또 읍 소재지에 교육·복지·문화 등 중심지 기능을 확충하고 배후마을로 중심지 서비스를 전달 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가평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으로 국비 126억원을 받았다. 협의체는 일자리경제과, 문화체육과, 관광사업단, 농업정책과 등 군청 4개부서와 음악역 1939 사업단 및 군시설관리공단 등 2.. 2019. 1. 23.
가평군, 경기도장학관 '2019년도 입사생' 모집 - 25일부터 접수...식비포함 월 이용료 15만원에 이용 가평군은 서울 및 경기소재 대학교에서 수학하는 우수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주거편의를 제공하고자 서울 도봉 경기도장학관에서 '2019년도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이달 25일부터 2월1일까지이며 장학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입사자격은 공고일 현재 본인의 주소지가 경기도에 1년이상 계속하여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학생 가운데 서울과 경기도 소재 대학교에 입학예정이거나 재학생, 복학예정인 휴학생이다.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나 가정위탁 보호를 받는 자, 아동양육시설 및 공동생활가정퇴소자는 우선 선발대상이다. 장학관은 2인 1실 방 192개, 도서관, 체력단련실, 휴게실, 강당, 식당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19. 1. 22.
가평군, 인재양성 장학금 모금실적 부럽다. - 300억원 목표액 60% 육박... 가평군 장학기금 모금실적이 올해 현재까지 175억9100만원에 이른다. 이는 오는 2024년까지 장학금 조성 300억원 목표액의 58.64%로 기간내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22일 군에 따르면 관내 거주하는 우수한 학생에게 교육의 기회균등 및 지역사회에 기여할 인재양성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장학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장학기금은 군 출연금과 개인과 기관, 단체 등이 후원하는 방식으로 모인다. 여기에 기금 이자가 더해진다. 그동안 군 출연금 145억2400만원을 비롯해 기부금은 2015년 2억1800만원, 2016년 13억6100만원, 2017년 12억4400만원, 2018년 1억9200만원이 모아졌다. 이전까지는 다소 모금실적이 저조했다. 금년.. 2019. 1. 22.
가평군, 올해에도 일년 열두달 열두개 연극 올린다. - 지난해 700여명 호응...1월 첫 월간연극으로 ‘문학적 건망증’선보여 가평군이 지난해 처음으로 문을 연 일년 열두달 월간연극이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올해에도 열두개의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월간연극은 지난 첫해 7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하면서 지역문화에 대한 관심과 욕구를 만족시키고 문화적 가치를 부여하며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금년에도 매월 새로운 연극공연을 기획하고 1인극, 무언극, 가면극, 서커스, 참여형 커뮤니티연극 등으로 진행된다. 이달 25일 첫 공연으로는 인생을 뒤 바꿀 만큼 감명 깊은 책이 무엇이었냐는 질문에서 시작되는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단편소설‘문학적 건망증’을 만나 볼 수 있다. 문학적 건망증은 극을 준비하는 두 배우.. 2019. 1. 21.
가평군, 캐나다 한국전 참전비 가평 석(石)으로 건립 가평군은 가평전투 참전용사를 추모하는 대형 기념비 가평 석(石)이 캐나다 랭리 타운쉽에 들어섰다고 21일 밝혔다 가평석은 한국전쟁 전 세계 참전국 가운데 호주, 뉴질랜드에 이어 세 번째로 캐나다 밴쿠버에 지난해 말 보내져 가평전투 기념비로 가공 제작됐다. 화강암으로 폭 170cm, 높이 230cm, 두께 50cm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가평석이 세워진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랭리시 더블데이 아보레텀 파크에서는 22일 제막식이 열린다. 제막식에는 현지 초청으로 김성기 가평군수가 참석한다. 랭리시에서는 잭 프로에세 시장을 비롯한 상원의원, 시의원, 참전용사, 한인 등 50여명 참석해 가평전투의 의미를 되새기며 양국간 우호관계가 더욱 공고해 질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가평석이 설치된 곳은 한국전 참전용사를 .. 2019. 1. 21.
가평축협, 소외계층 위해 사골곰탕 기탁 - 지난 2016년 사골곰탕 생산 성공...만족도 UP 가평군은 군민과 함께하는 가평축산농협(조합장·조규용)이 18일 군청을 찾아 불우이웃돕기 우리축산물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축협은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해 달라며 300만원 상당의 잣고을 한우 사골곰탕 5팩드리 120박스를 김성기 군수에게 전달했다. 잣고을 한우 사골곰탕은 한우부산물 적체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6년 사골과 잡뼈를 활용해 팩으로 만들어 판매하는 등 곰탕생산에 성공을 거두며 재고걱정이 사리지고 조합원의 소득까지 높여주고 있다. 특히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도 높다. 사골곰탕은 그 자체로 먹을 수도 있고 미역국·떡국·김치찌개·육개장 등 다양한 음식의 육수로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가평축협은 조합원이 생산한.. 2019. 1. 18.
출산여성 농어업인 '농가도우미 지원' - 영농작업에서 가사일까지 대행...최대 90일간 이용 가평군이 출산장려 정책의 일환으로 임산부 농어업인들의 영농작업 및 가사일까지 대행해주는 '농가도우미 지원 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여성 농어업인이 출산으로 인한 영농중단에 따른 경제적 손실 보전과 아이낳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출산휴가 제도인 이 사업은 최대 90일간 도우미 임금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이용기간은 신청인과 도우미가 합의해 자율적으로 정하고, 임금은 도우미가 실제 작업을 실시한 일수에 따라 일일 6만6800원으로 최대 90일간 6백1만2000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농가 도우미는 출산 또는 출산예정 여성 농어업인이 직접 지정하거나, 읍면사무소에 도우미 추천을 요청하여 이용할 수 있다. 출산일 또는 출산예정일을 기.. 2019. 1. 18.
가평군, 노인 기초연금 선정기준 인상 - 최고 9만6000원 오른다. 가평군은 올해 만65세 이상 노인에게 지급되는 기초연금의 선정기준이 상향 조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단독가구일 경우 6만원이 인상된 월소득 137만원이, 부부가구는 9만6000원 오른 월 219만2000원으로 상향 적용되면서 더 많은 어르신들이 급여 혜택을 누려 노후보장 강화 및 생활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만 65세가 되는 생일 전달부터 가능하며 주소지 읍면사무소나 국민연금공단에 하면 된다. 기초연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들에게 직접적이고 실질적인 소득보장을 위해 지급되며 선정기준액은 전체 노인의 소득분포, 임금 인상률, 지가, 물가상승률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산정한다. 군 관계자는 “노후생활 버팀목인 기초연금 지급 대상자들이.. 2019. 1. 18.
가평군, 체납액 일소하고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 3월부터 체납자 실태조사원 가동... 가평군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을 일소하고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 3월부터 체납자 실태조사원을 가동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체납자 실태조사원으로 활동할 근로자 14명을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모집키로 했다. 신청대상은 관내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군민이면 누구나 군 세정과 방문 접수나 이메일(lsc75@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 중 서류심사 및 면접을 통해 다음달 25일 전후로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조사요원으로 선발되면 소정의 교육과정 이수 후 하루 6시간 실태조사 업무에 참여하게 된다. 시급은 시간당 1만원이 주어진다. 조사원의 주요업무는 지방세,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또는 가정, 사업장을 방문해 .. 2019. 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