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가평소식9358

가평군, 북면 행정복지센터 준공식 - 55억 들여 지상 3층으로 신축 가평군 북면 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가 1년 6개여월만에 그 모습을 완전히 들어내며 10일 현지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군은 행정복지센터의 신축으로 행정능률 향상 및 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문화‧복지 공간 확대에 따라 주민 삶의 질이 한층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준공식에는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장 및 의원, 유관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해 축하를 나누었다. 행사는 클래식 식전공연에 이어 인사말, 축사, 현판식 및 테이프 커팅, 청사관람 순으로 진행됐으며, 식후행사로는 난타 등 주민자치프로그램이 흥을 돋우었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그동안 날고 협소한 면사무소를 이용하며 불편함을 겪은 지역주민 및 민원인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친.. 2019. 5. 10.
가평군, 마음튼튼 행복찾기 정신건강 캠페인 실시 가평군이 ‘마음튼튼 행복찾기 정신건강’ 캠페인을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정신건강문제 해결로 행복한 가정과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9일 군 보건소에 따르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아동청소년 및 일반주민 등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증진과 관련된 리플릿 및 안내 책자, 홍보물을 배포해 정신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로 했다. 또 각종 축제 및 행사장에서는 ‘마음튼튼 행복찾기’ 체험과 스트레스 측정 및 상담서비스 등을 통해 정신건강증진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형성키로 했다. 한편 군은 지역내 정신질환자의 발굴과 위기개입 및 지속적인 관리를 위한 중증정신질환관리사업을 비롯해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증진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사회 유관기관들과 협력해 전문적인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 2019. 5. 9.
가평군, 청평도시계획도로 1-4호선 왕복4차로 10일 개통 가평군이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추진한 청평면 청평교~전철역을 연결하는 청평도시계획도로 1-4호선이 10일 왕복 4차로로 개통된다. 도로 개통으로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과 더불어 청평 역세권을 중심으로 기반시설이 점차적으로 확충될 것으로 주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또 군이 현재 추진중인 7080 청평고을 조성사업이 오는 2020년 완공되면 지역주민 및 내방객들의 접근성이 직접적으로 향상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7년 4월에 착공한 본도로는 조종천을 따라 청평교~안전유원지~청평역을 연결하는 길이 820m, 폭 20m 규모의 왕복 4차로다. 사업비는 92억여원이 투입됐다. 이번에 준공된 도시계획도로는 청평 전통시장앞 도로폭 협소로 차량 교행이 어렵고 차량, 자전거, 보행자가.. 2019. 5. 9.
폐지된 건설기계조종사 면허 정기적성검사 부활 - 유효기간 경과시 과태료 및 면허취소 한다. 가평군은 더 안전한 건설현장을 위해 지난 2000년 폐지됐던 건설기계조종사 면허 정기적성검사제도가 다시 도입된다고 8일 밝혔다. 정기검사제도는 규제 완화 차원에서 지난 2000년 폐지돼 건설기계 조종사들은 한번 면허를 취득하면 사실상 영구면허로 인정받아 왔다. 하지만 현장에서 건설기계 관련 사고가 빈발하면서 최근 개정됐다. 따라서 건설기계조종사는 10년마다, 65세 이상의 경우는 5년마다 주소지 관할 자치단체에서 실시하는 정기적성검사를 받아야 하며, 적성검사 유효기간이 경과할 경우 과태료 및 면허취소 등의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가평관내 건설기계조종사 면허 대상자는 4월 현재 1,606명이다. 불도저 외 24종의 면허종류가 정기적성검사 대상에 해당된다. 정기.. 2019. 5. 8.
가평군, 올 하반기 ‘다함께 돌봄센터’ 문 연다. -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대상 가평군은 돌봄사각지대 해소 및 맞벌이 가정의 양육부담을 완화하고자 초등학생을 돌봐주는 ‘다함께 돌봄센터’를 올해 하반기 개소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에 군은 상반기 중, 센터 개소에 필요한 위탁업체 선정 및 이용자 모집 등 행정절차를 거쳐 돌봄서비스를 추진한다. 센터는 군청 후문에 신축중인 복합건축물(공공임대주택+업무시설) 경기행복주택 2층에 마련된다. 인근에는 가평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학교수업이 끝난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 복지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연면적 122.8㎡ 규모의 센터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실과 활동실 등으로 꾸며질 계획이다. 관리자를 포함한 2명의 돌봄교사가 숙제 및 학습지원, 프로그램 운영, 간식 등을 제공한다. 돌봄정원은 20명.. 2019. 5. 8.
'뉴욕 카네기홀에 태극기 휘날려' - 3.1절 100주년 기념음악회 성료 뉴욕 카네기 아이작스턴홀에 무궁화꽃을 피우고 태극기가 펼쳐졌다. 7일 뉴욕현지시간 6일 오후 8시 카네기홀에서 열린 3.1절100 주년 기념음악회 'KOREA FANTASY '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3,000여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뉴욕현지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에 200여명의 합창단원들이 빚어내는 감동적인 하모니에 기립박수를 보냈다. 이날 연주에 참가한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은 평화의상징 'Let’s make peace' 를 연주하고 이준하ㆍ송채은 두단원의 선창으로 연출된 대한민국 만세 퍼포먼스와 함께 대형태극기가 펼쳐지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또한 남자의자격 청춘합창단, 숭실OB합창단, 홀리위민스 콰이어의 무대는 타국만리에서 고국을 그리워하는 미국동.. 2019. 5. 7.
가평군선관위, 자라섬에서 공명선거 캠페인 실시 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허명산)는 지난 1일과 3일 주권의식 확산과 국민 공감형 홍보를 위해 가평의 대표 관광지 자라섬에서 공명선거 캠페인을 실시 하였다. 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는 자라섬을 방문한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공직선거에 있어 상시제한 되는 기부행위와 관련하여 과태료‧포상금제도 및 선거법 위반행위 신고 전화 1390을 홍보하며 사전투표 장비를 이용한 사전 투표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하였다. 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계기를 이용해 유권자와 소통할 수 있는 홍보활동을 전개할 것이며 깨끗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 5. 7.
가평뮤직빌리지 작은영화관 한달간 관람객 3천여명 넘어 - 개봉작 및 저렴한 가격 인기 가평군은 지난 3월말 가평뮤직빌리지 내에 처음으로 개관한 작은영화관 ‘1939 시네마’관람객이 한달이 지난 7일 현재 3천300여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는 그동안 개봉관이 없어 영화를 보려면 멀리 나가야했던 군민들에게 경제적, 시간적 여유를 갖게 하며 문화욕구 충족에 이바지하고 있는 것이다. 군 최초로 멀티플렉스 영화관인 1939 시네마는 최신 개봉작을 상영하는 상영관으로 오픈과 함께 평일 퇴근 후 또는 주말에 동료 및 가족, 인근 부대 군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어 사전 예매는 필수가 됐다. 영화관의 인기는 단연 개봉작을 일반영화 6,000원, 입체영화 8,000원의 저렴한 가격에 볼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 매일 약 4편 이상의 신작영화가 1관(90석), 2관(48석.. 2019. 5. 7.
가평군, 지방세 납세자의 권익보호 한층 강화한다. - 납세자보호관 배치에 이어 납세자권리헌장 전면 개정 가평군이 지난해 납세자보호관을 의무배치한데 이어 올해에는 납세자권리헌장을 전면 개정하면서 지방세 납세자의 권익보호가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7일 군에 따르면 납세자권리헌장 개정을 지난 4월 대내외에 공표하고 철저한 준수를 다짐하는 납세자권리헌장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선포식에서는 헌장낭독 등을 통해 개정된 납세자권리헌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향후에는 권리헌장을 철저히 이행함으로써 납세자 권익보호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납세자권리헌장 주요 개선사항으로는 △납세자보호관을 통해 정당한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고 △납세자는 객관적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세무조사대상으로 선정될 권리가 있으며 △납세자는 세무조사연기신청 및 세무조사기간 연.. 2019. 5. 7.
가평군, 농업인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꽃테마 공원조성 - 자라섬 남도 50,000㎡에 꽃양귀비, 유채꽃 심어 가평군이 그동안 읍면 주관으로 실시해오던 꽃길조성사업을 올해부터는 기관‧단체 등이 참여하는 1단체 1꽃길 1꽃동산 가꾸기 사업으로 확대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군 농업인단체협의회도 적극 동참했다. 3일 군에 따르면 농단협 회원 100여명은 지난달부터 캠핑, 축제, 재즈의 섬으로 널리 알려진 자라섬 남도에서 50,000㎡ 규모의 꽃테마 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원들은 20,000㎡에 꽃양귀비와 30,000㎡에는 유채를 파종하고 주변 잡초제거 작업에 구슬땀을 흘림으로써 남도 전체를 꽃섬으로 가꾸고 있다. 앞으로 회원들은 6월 하순 개화시기에 맞춰 제초작업 등을 2회정도 더 실시하고 오는 8월부터는 가을꽃인 백일홍과 코스모스 등을 식재해 .. 2019. 5. 3.
호주 멜번 한국전 참전기념비 ‘가평 석’으로 만들어 - 양국 국민들을 잇는 가교구실 한다. 가평군 지역에서 공수된 가평 돌이 최근 호주 멜버른 마리부농시 쿼리파크에 세워진 6.25전쟁 참전기념비에 사용됨으로써 양국간 우호증진 및 교류 활성화에 디딤돌이 되고 있다. 3일 군에 따르면 호주군이 가장 치열하게 벌인 가평전투를 기념하고 참전용사에 가평의 풀 한포기 돌멩이 하나에도 애착과 의미를 부여하고자 참전비 건립에 가평 석을 지원했다. 가평 석 지원은 호주 수도캔버라 전쟁기념관, 시드니 무어파크, 퀸즈랜드주 골드코스트 캐스케이드 공원, 호주 타스메니아 한국의 뜰 등에 이어 5번째다. 호주 멜번 참전비에는 헌화대용 가평 돌 1개와 벽돌크기의 바닥석 530개가 들어갔다. 총 중량이 11,000kg에 달하며 지난해 7월말 호주 멜번 한국총영사관으로 전달돼 기념비 .. 2019. 5. 3.
가평군 택시요금 6년만에 인상된다. - 4일 04시를 기해 3천800원으로 800원 오른다. 가평군은 관내 택시요금이 이달 4일 04시부터 서울·인천지역 기본요금과 동일한 3천800원으로 인상된다고 2일 밝혔다. 6년만에 인상되는 택시요금은 그간 경기도에서 용역과 공청회, 소비자정책위원회 등을 통해 최종적으로 이루어지게 됐으며 4일을 기해 도내 전지역 택시요금이 오르게 된다. 이에 군은 개인 및 일반택시 기본요금이 현재 2km까지 3천원에서 3천800원으로 800원 오른다. 거리별 요금은 85m당 100원에서 83m로, 시간당 요금은 21초당 100원에서 20초로 각각 조정된다. 기존과 동일한 심야시간 할증비율은 0시부터 새벽 4시까지 20% 적용되고 사업구역 외 운행할증 또한 20%로 동일하게 적용된다. 군 관계자는 “현재 군에는 개인택.. 2019. 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