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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364

가평군, 3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하고 7.5%공제 받으세요. 가평군은 이달 말까지 2020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연간 납부세액의 7.5%를 공제해주는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앞서 올해 1월 한 달 동안에는 7천147건에 1천403백만원이 선납된바 있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연4회 신청 가능하며 1월은 10%, 3월은 7.5%, 6월은 5%, 9월은 2.5% 공제한 세액으로 신고 납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연납(선납) 신청 후 미납시 불이익은 없으며, 6월과 12월에 정기분으로 부과된다. 3월 선납 신청하는 납세자는 가평군청 세정과에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거나 위택스(www.wetax.go.kr)에서 직접 신고 납부할 수 있으며, 고지서 없이도 금융기관 CD/ATM기에서 조회하여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납부, 위택스, 인터넷지로(http://www.g.. 2020. 3. 3.
가평군,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 받는다. 가평군이 오는 4월 1일까지 올해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이란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과 복지 향상을 위해 만24세(신청일 현재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3년 이상 계속 거주자 또는 10년 이상 합산 거주)가 되는 청년들에게 1인당 분기별 25만원씩, 연간 100만원이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 총 429명에게 4억2900만원이 지급됐다. 신청방법은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잡아바(apply.jobababa.net)’사이트에서 온라인 및 모바일로 신청하며 개인정보활용 동의, 신청기간 내 발급된 주민등록 초본(최근 5년) 첨부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신청자 중, 4월 14일까지 심사·선정기간을 거쳐 지급대상자로 확정된 청년은 20일부터 청년기본소득을 지급받을 .. 2020. 3. 3.
가평군,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 살린다. 가평군이 코로나19 감염과 확산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는 가운데 지역경제 피해 최소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군은 감염병 여파로 유동인구가 줄면서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을 분담하고 음식점 이용 활성화를 위해 이 달부터 군청 구내식당 휴무를 주 1회에서 2회로 확대 운영키로 했다. 이에 구내식당은 매주 수요일에 이어 금요일에도 문을 닫게 됨으로써 점심시간 군청 근무자 600여 명이 관내 식당을 이용하게 돼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을 기대된다. 이와 함께 소규모 간담회나 회의는 가급적 중식시간에 맞춰 개최하고 외부식당을 이용해 줄 것을 장려했다. 아울러 직원들의 맞춤형복지포인트를 가급적 관내에서 조기에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설과 추석에만 시행하던 .. 2020. 3. 3.
가평군,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 기술지원 나선다. 가평군은 지난 2월부터 사업비 4억 원을 들여 관내 수변구역 및 특별대책지역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해 ‘지역관리 대행사업’을 추진한다. 지역관리대행은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 발생량을 줄이기 위하여 전문성이 부족한 건물주나 임차인을 대신해 수질전문가가 관리를 지도해 주는 사업이다. 관리대상은 일일 처리능력 50㎥미만의 오수처리시설이나 일일 사용인원 1천명 미만의 정화조 시설 총 2천996개소로, 상반기 실태조사결과 관리 상태가 불량한 중점관리대상시설을 선정하여 하반기 중점적인 기술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군은 이 사업을 통해 건물주나 임차인의 자체 관리능력을 향상시키고 주변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보호함은 물론 2천500만 수도권 시민의 식수원인 팔당상수원의 수질오염을 예방할 것으로 .. 2020. 3. 2.
가평군, 행복택시 6개 읍면 36개 마을 달린다. 가평군은 지난해 교통 불편지역 주민들의 발이 되어 온 ‘행복택시’가 올해에도 군민의 교통편의 제공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행복택시 이용자는 3만5157차례 운행에 3만6043명이 탑승함으로써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 및 이동편익 증진에 기여했다. 행복택시는 도비와 국비가 지원되는 경기복지택시 및 농촌형 교통모델 두 종류로 운행되며, 도서산간 지역 등 교통 접근성 취약주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주민이 호출해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금년에도 버스정류장에서 500m이상 떨어진 마을 중 행복택시위원회에서 선정한 6개 읍면 36개 마을이 지정됐다. 가평읍은 개곡2리 줄길리를 비롯해 하색2리 칠악골, 경반리, 상색2리 연갈리, 산유리 분자골·원수골·원주골 등 7개 마을이 대상.. 2020. 3. 2.
가평군 보건소, 서강대학교 중국인 유학생 입국에 따른 선제적 대응 2.28.(금) 서강대학교는 중국인 유학생 26명이 입국함에 따라, 가평군 조종면 소재 서강대학교 등교 전 안전을 위해 2주간 자체 격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입소 전 자가건강기록지 작성 및 검사를 통해 무증상인 경우에 한하여 입소를 허가하였으나, 가평군 방역대책본부는 선제적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을 위하여 부군수·보건소장·조종면장·평생교육사업소장·현5리 이장·군의원 참여하에 비상회의를 소집하여 구체적인 관리방안을 결정하였다. 군 지침 및 학교측 내부방침에 따라 유학생들은 1인 1실로 2주간 개인실에서 거주하며 외출이 불가하다. 학교측에서는 군 경찰서에서 야간순찰을 요청하였으며, 기숙사에 방역물품 비치·침구류 및 생활관 내부 소독, 1일 1회 이상 증상을 모니터링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군.. 2020. 2. 28.
가평군, 올해 농업기술보급사업에 32억 투입 가평군이 올해 농업기술보급사업 대상자에 대한 심의 선정결과 총 7개 분야 35개 사업에 32억7700만원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최근 심의회를 열어 신청·접수된 35개 사업 133개소 중 95개소를 선정했다. 심의회는 장동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위원장으로 농업관련 기관장, 농업인 단체장, 분야별 전문농업인 대표 등 15명으로 구성되어 심도있는 심의를 벌였다. 지원 사업으로는 △농업인 소규모 창업기술 지원 △농촌 어르신 복지실천 사업 △청년 농업인 영농 안정화 지원 △학교급식용 무농약 쌀 생산단지 육성 △벼 친환경 재배단지 포트육묘 이양 재배기술 시범 △밭작물 생산비 절감 기술시범 등이다. 또 △친환경 학교급식 활성화 기반조성 △이상기상 대응 과원 피해예방 기술 확산 보급 △지.. 2020. 2. 28.
가평군, 청사 출입문 단일화해 출입자 모두‘발열체크’한다. 가평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코로나19)과 확산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관내 모든 관광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을 휴관(장)한데 이어 군청사도 문을 걸어 잠그기로 했다. 28일 군에 따르면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위기 경보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청사 출입구를 단일화하고 발열체크를 실시하는 내용을 담은 청사방호 대책을 마련했다. 이에 군은 3월 2일부터 본청 및 제2청사 모든 출입문을 통제하고 각 시설 정문 한곳에서 공무원 및 민원인 등 모든 출입자를 대상으로 발열검사를 실시키로 했다. 검사는 청사별 직원들이 1일 2명씩 교대로 나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모든 출입자에 대한 체온 측정과 손 소독제 사용유도, 개인위생 수칙 등을 홍보하게 됨으로써 감염증 예방에 대한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한다.. 2020. 2. 28.
가평군, 홈페이지에 ‘적극행정’ 코너 눈길 가평군이 올해 2월 말부터 군 홈페이지에‘적극행정’ 코너를 본격 개설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군에 따르면 군청 홈페이지 참여군정 분야에 개설된 적극행정 코너는 적극행정의 개념과 제도를 알리는 ‘제도소개’, 관리자의 ‘알림/행정’, 적극행정 공무원을 추천할 수 있는 ‘적극행정 군민추천’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밝혔다. 특히 적극행정 군민추천 란은 군민들이 직접 적극행정 공무원과 정책을 추천할 수 있는 기능이다. 군민들이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일상 속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기여한 공무원과 정책을 언제든지 홈페이지에 접속해 추천할 수 있다. 추천된 자가 우수공무원으로 인정되면 각종 인센티브와 인사 상 혜택을 부여받게 됨으로써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의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창의성과 전문성.. 2020. 2. 27.
가평군, 지역 감염차단 위해 다양한 대책 마련 가평군이 감염병 확산사태가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지역 감염차단을 위해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는 등 과도할 정도로 선제적 예방에 나서고 있다. 27일 군에 따르면 보건소 진료업무 중, 내과·한의과 진료·물리치료 등을 잠정 중단하고 예방접종, 모자보건·영양플러스지원, 금연클리닉, 보건증 발급 등의 민원업무도 축소키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3월에 시작하는 평생학습마을 11개소를 비롯한 도란도란 학습마을, 평생학습 동아리, 우리동네 학습공간, 성인장애인 평생학습, 인문학 아카데미 등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사업도 감염증 종료시까지 중지키로 했다. 월례조회 등 각 부서별 모든 행사도 무기한 취소 연기하고 공무원들에 대한 관리 감독도 강화키로 했다. 관외 거주하는 가평군청 공무원에 대해서는 출근시 발열체크 후 근무.. 2020. 2. 27.
가평군, 48억 투입해 주민 문화역량 강화한다. 가평군이 문화의 날을 지정 운영하고 문화예술단체를 지원 육성함으로써 지역예술문화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또 지역의 문화, 예술 자원을 발굴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주민이 만드는 도시브랜드로서의 문화도시 기반조성 및 주민 문화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26일 군에 따르면 올해 7억여 원을 들여 매달 문화의 날 기획공연을 비롯해 소외지역·계층의 문화예술 향유확대 및 전문공연단체 육성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활동, 아무추어예술인 육성 및 거리공연 확대를 위한 거리로 나온 예술 등 문화예술공연 3개 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가평문화원, 한국예총가평지회, 청평문화예술학교, 가평아리랑 연구보존회 등 4개 단체에서 추진하는 16개의 문화예술사업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41억여 원을 투입해 문화창작공간 운영 및 .. 2020. 2. 26.
가평군, 코로나19 감염차단 위해 다중이용시설 휴관 가평군이 최근 인접지역인 춘천시와 남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는 등 전국으로 우려되는 감염병 확산사태 사전 차단을 위해 공공시설을 비롯한 다중이 많이 모이는 모든 시설들을 휴관(장) 한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경기도는 코로나19 감염병 재난위기경보를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격상 발령하고 시·군별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별 대응활동을 강화했다. 이에 군은 전국에서 모이는 상인들과 지역주민들의 접촉을 막고자 가평, 설악, 청평 지역 민속 5일장을 3월 10일까지 임시 휴장하고 이후, 확산추이에 따라 일정을 조정할 계획이다. 또 전통시장 및 일반 상점가는 정상영업에 따른 방역활동과 손소독제 등을 비치하고 군 새마을회 등 자원봉사자들이 관내 상점가을 돌며 출입문 소독활동을 벌이게 된다. 이와 함께 한석봉, .. 2020. 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