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코로나19 확진자 139명으로 늘어
가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15일 밝혔다. 139번 확진자는 화성시 거주 50대 남성으로 관내 보건소에서 검사 후, 12일 확진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14일 현재 관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39명으로 늘었으며, 이 중 지역발생은 128명, 해외입국 사례는 11명이다. 6개 읍면 발생 자는 가평읍이 56명, 설악면이 10명, 청평면이 22명, 상면이 4명, 조종면이 7명, 북면이 15명, 타지역이 14명이다. 자가격리자는 131명으로 가평읍 및 설악면이 각 2명, 청평면 및 조종면이 각 10명, 상면이 4명, 해외는 103명이다. 군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차단을 위해 2주간 연장된‘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과 5인 이상 사적모임 집합금지 등을 철..
2021. 3.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