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가평소식9216

가평군, 1조원대 초대형 데이터센터 만든다. 가평군은 사업비 1조6천억여 원이 투입되는 120MW의 데이터센터 개발을 위해 7일 오후 군청 소회의실에서 ㈜마스턴투자운용, ㈜엔필드 등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데이터센터는 각종 데이터를 모아두는 시설로 서버를 적게는 수백 대, 많게는 수만 대 동시에 운영한다. 온라인 사업에 필수적인 설비를 제공하며 고객과 기업 정보를 보관하는 시설이다. 24시간 365일 운영하고 통합 관리한다. 가평 데이터센터는 2028년 완공을 목표로 가평읍 하색리 일원 117,415㎡에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다. 40MW 3기와 기타 지원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센터가 들어서는 하색리는 수도권보다 평균기온이 2도 낮고 자연재해 및 건축안전설계등급, 전력공급 안정성, 공조시설, 지진대비 내진등급 등이 입지 조건을.. 2023. 8. 7.
가평을 대표할 새로운 관광캐릭터 확정 가평군은 관광가평을 대표할 새로운 이미지의 관광캐릭터를 발굴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군은 수도권 최고의 휴식처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한 관광캐릭터가 전무함에 따라 관광가평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가평특색을 반영한 「관광캐릭터 디자인 공모전」을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개최한다 있다. 군은 공모전을 통해 천혜의 관광도시로서의 특색을 반영한 가평관광 힐링 이미지와 다채로운 관광특색을 효과적으로 상징할 수 있는 관광캐릭터 총 9편을 최종 선정했다. 시상금 300만원이 주어지는 대상에는 군 대표 먹거리 잣과 군조인 꿩의 형상을 모티브하여 만든 캐릭터로 가평으로 가잣이라는 의미의 ‘가잣꾼과 꺼벙이’가 뽑혔다. 상금 150만원이 걸려있는 최우수상에는 ‘가람이와 잣요정’,‘노리와 드리’가 각.. 2023. 8. 7.
가평군, 조례 제정 등 공모사업 재정비 한다. 가평군이 무분별한 공모사업 유치로 인한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 올해 ‘공모사업 관리에 관한 조례 및 규정’을 제정하는 등 공모사업 전반을 들여다보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를 통해 운영비가 소요되는 공유재산은 공모 단계부터 소통회의에서 정책결정하고 의회에도 사전 보고해 꼭 필요한 사업에 대하여 공모를 진행하도록 하는 등 공모사업 전반을 시작부터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또 공모사업을 통해 건축한 공유재산이 유휴시설로 방치되지 않도록 다각도로 체크할 계획이다. 군은 앞으로 공모사업 추진에 있어 하드웨어적 공모사업은 지양하고 정부정책 키워드와 연계된 지역균형, 탄소중립, 로컬브랜딩 등 실질적이고 소프트웨어 중심의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기특별자치도 추진에 맞춰 군에 유치가 적합하고 유리한.. 2023. 8. 4.
가칭) 가평군 역사박물관 들어선다. 가평의 역사적 시대흐름과 인물, 문화, 민속, 근대산업 등 다양한 분야를 조명하는 가칭)가평군 역사박물관이 오는 2028년 들어설 예정이다. 4일 군에 따르면 공립 박물관이 전무한 가평에 군민의 역사에 대한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2028년 6월 개관을 목표로 역사박물관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물관은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설립사전평가 신청 및 심의를 거쳐 추진될 예정인 가운데 내년부터 건축기획 및 사전검토용역, 투자심사, 도비지원신청, 설계공모 및 실시설계, 건설기술심사 등 행정절차 완료 후 2027년부터 다음해 상반기까지 공사를 진행해 준공할 방침이다. 박물관은 가평읍 대곡리 일원 14,201㎡부지에 건축면적 3,180㎡의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물 내에는 역사인물 전용 전시실 및 문.. 2023. 8. 4.
가평군 농업정책과 조중순 팀장, 국무총리 표창 가평군은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국․과․소장 및 읍․면장, 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월례조회를 가졌다. 월례회의를 주재한 최병길 부군수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등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공직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했다. 이어 최 부군수는 최근 청주 지하차도 침수사고에서 보듯이 유사시 책임 소재를 담당부서에서 임의 판단하지 말고 즉시 관리자에게 보고해 결정토록 보고체계를 유지하고 집중호우 예고 시, 신속한 비상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또 각종 재난 시, 이재민이 발생한 경우를 대비한 도상훈련을 대규모․소규모 두 가지 상황을 고려해 실시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월례조회 후, 있을 전문가 특강에 많은 직원이 참여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 2023. 8. 2.
가평군, 첫 청년 참여형 기구 만든다. 가평군이 청년들의 체감도 높은 청년정책 발굴을 위해 본격적인 실행에 나섰다. 1일 군에 따르면 인구감소를 막고 젊은 층이 지역을 지켜갈 수 있는 특단의 초치가 필요한 시점에,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제1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 구성에 따른 청년위원 5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정책조정위원회 구성은 지난달 ‘가평의 미래를 말하다’란 주제로 열린 청년과의 진심토크에서 건의된 사항으로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조기 실행하게 됐다. 가평군 첫 청년 참여형 기구인 위원회는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시행계획 수립․변경에 관한 사항 ▶시행계획의 연도별 추진실적 평가에 관한 사항 ▶청년정책의 시행을 위한 관련 사업의 조정 및 협력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게 된다. 위원회는 청년위원을 포함해 청년.. 2023. 8. 2.
가평군, 조례 제정 등 공모사업 전반 들여다 본다.    가평군이 무분별한 공모사업 유치로 인한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 올해 ‘공모사업 관리에 관한 조례 및 규정’을 제정하는 등 공모사업 전반을 들여다보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통해 운영비가 소요되는 공유재산은 공모 단계부터 소통회의에서 정책결정하고 의회에도 사전 보고해 꼭 필요한 사업에 대하여 공모를 진행하도록 하는 등 공모사업 전반을 시작부터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또 공모사업을 통해 건축한 공유재산이 유휴시설로 방치되지 않도록 다각도로 체크할 계획이다. 군은 앞으로 공모사업 추진에 있어 하드웨어적 공모사업은 지양하고 정부정책 키워드와 연계된 지역균형, 탄소중립, 로컬브랜딩 등 실질적이고 소프트웨어 중심의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기특별자치도 추진에 맞춰 군에 유치가 적합하고 유리.. 2023. 7. 31.
군민과 함께하는 ‘가평 복지톡’ 신설 운영 가평군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및 해소를 위해 ‘가평 복지톡’을 신설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가평 복지톡은 우리동네 어려운 이웃을 함께 찾아주기 위한 온라인 시스템으로 지역주민 누구나 손쉽게 위기가구를 제보할 수 있다. 카카오톡에서 가평 복지톡을 검색 후, 채널 추가를 하면 1:1 채팅이 이루어진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복지 상담과 위기에 처한 이웃을 제보할 수 있어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복지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기초생활보장제도 및 긴급복지 등 공적지원과 민간자원 연계, 사례관리 등 다양한 복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위기 해소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군은 현재 운영 중인 복지이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로 구축된 390여명의 인적안전망.. 2023. 7. 31.
가평군, 호주 퍼스시에 가평돌로 만든 참전비 건립 호주 퍼스시 킹스파크에 가평 석(石)으로 만든 가평전투승전비가 건립됐다. 캐나다, 뉴질랜드에 이어 이달에만 벌써 3번째다. 가평군은 지난 27일(현지시간) 최병길 가평부군수와 김완중 주호주한국대사를 비롯해 마크 맥고웬 서호주 주수상, 빌몬로 및 이진길 퍼스한국참전비건립추진위원회 공동회장, 가평전투 참전용사 및 교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주군 한국전 참전비 가평 석 제막식을 가졌다. 한국전 정전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건립된 참전비는 가평에서 공수된 돌이 사용됐다. 비석 높이는 220cm, 폭 210cm, 두께 60cm로 무게가 6톤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25일에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타카푸나 배리스포인트 코리아 가든에도 가평 돌이 세워졌다. 최 부군수는 제막식에서 “가평군은 호주에.. 2023. 7. 28.
가평군, 하천1리 치매안심마을 활성화 추진 가평군은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치매안심마을 활성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관내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곳은 청평면 하천1리로 164세대 293명이 거주하는 이 마을은 치매안심센터 접근성이 13km에 달하고 만65세 이상 고령자가 마을 전체 인구의 38%인 111명에 달한다. 군 전체 노인인구 28.2%(17,841명)에 비해 월등히 높아 마을 대표들의 치매에 많은 관심과 참여의지에 따라 안심마을로 지정돼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및 적극적인 사업추진이 진행된다. 하천1리 경로당에서는 주 1회 12회에 걸쳐 자기발견, 계절을 찾아서, 여행가방, 리듬속으로, 인생회상, 인생의 하이라이트, 다시 태어난다면, 달콤한 나의 꿈, 희망사항 등 치매예방․인지강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 매주 목요일 120분.. 2023. 7. 28.
‘ART STAGE 다올’, 폴란드세계민속축제서 K-CULTURE의 저력 뽐내 올해 9번째를 맞이한 세계민속축제 ‘International Meetings with Folklore 2023’ ART STAGE 다올은 지난 2023년 7월 10일~20일까지 폴란드에서 진행된 마워폴스카 세계민속축제를 성황리에 마치고 돌아왔다. 이번 축제는 CIOFF Poland(씨오프폴란드)의 초청 및 주관으로 진행된 제9회 국제민속축제(International Folk Meetings)이다. 폴란드, 미국, 멕시코 등을 포함한 15개국이 참가하였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팀으로는 ART STAGE 다올이 CIOFF Korea(씨오프코리아)를 통해 추천받아 다녀왔다. 이 축제는 참여국들의 고유한 민속음악, 춤 등 민속예술을 알릴 뿐만 아니라, 각 참여국의 전통춤을 공유하는 문화교류 워크숍, 지역민까지 모.. 2023. 7. 27.
가평군, 매립지 사용기간 2034까지 연장된다. 가평군이 매립시설 증설 및 사용연한 연장 등으로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를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군의 매립지 시설은 33,800㎡부지에 매립용량 457,000㎥, 사용량 429,580㎥로 매립율이 94%에 달하고 있어 생활폐기물 매립시설 포화에 따른 대책마련이 요구되어 왔다. 이에 군은 지난해 상반기 착공해 추진 중인 생활폐기물 매립시설 3단계 보축공사를 금년 10월까지 완료함으로써 매립용량을 593,000㎥로 끌어 올리고 매립지 사용기간도 2034년까지 연장해 그간의 고심을 해결할 방침이다. 군의 연간 쓰레기 반입량은 3만1000톤으로 소각폐기물 1만5700톤, 음식물 6800톤, 재활용 4300톤, 매립용 4200톤이다. 이 중 소각 폐기물은 파쇄 후, 강릉시 소재 시멘트 제조.. 2023. 7.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