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소식9358 가평 ‘술지움’ 톡톡 튀는 성과로 보답 올해 4월경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 가평 공유양조벤처센터 술지움(이하 술지움)이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톡톡 튀는 성과를 내고 있어 관심을 받고 있다. ‘술지움’은 술이 움트는 곳, 술의 집이라는 뜻에 국술의 다양성과 술 문화공간으로 맥주, 증류주, 탁․약주, 와인 등 다섯 주종의 양조설비를 모두 갖춘 시설로 지난해 말 준공했다. 26일 가평군에 따르면 준비기간을 거쳐 지난 4월 일반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계획을 진행한지 9개여 월 만에 전국 유일·최고의 술 아카데미 교육장으로 발돋움하고 양조산업의 저변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술지움’은 금년도 4월 막걸리 및 증류주 체험 등을 시작으로 7월에는 술 해설사 양성 기초 및 심화 과정 교육을 운영해 왔다. 또 10월부터는 한국.. 2023. 12. 26. 가평군청 내에 선보인 캐릭터 포토존 인기 가평군이 21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 캐릭터(상징물) 조형물이 군청 내에 설치돼 사진촬영장소인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26일 군에 따르면 군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군 대표 캐릭터로 재탄생한 ‘갓평이와 송송이’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자 캐릭터 포토존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군청사 입·출구에 마련된 포토존은 캐릭터 매뉴얼(설명서) 디자인을 반영한 이모티콘으로 가로 135cm, 세로 90cm, 높이 150cm로 제작 설치되면서 오고 가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캐릭터 받침대로는 하트 모양에 ‘사랑해요 가평, 갓평이와 송송이’ 문구가 새겨지고 캐릭터 설명서도 설치되는 등 연말연시 행복을 전하며 이해를 돕고 있다. 군청을 찾은 민원인 조 모씨(52)는 “군청을 들렀다가.. 2023. 12. 26. 가평군, 주차 순환 위해 공영주차장 유료화 한다. 가평군이 내년부터 무료 공영주차장 유료화에 나설 계획이다. 21일 군에 따르면 장기·고정 주차 방지 및 주차 회전율 제고를 위해 현재 무료로 운영 중인 관내 공용주차장을 대상으로 유료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내년 상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유료화되는 공용주차장은 가평읍 읍내리 준일아파트·한국전력 옆·레일바이크·가평역 뒤 등 4곳으로 총면적은 6천36㎡에 차량 대수는 199면이다. 앞서 군은 올해 10월부터 군청 주변 기록관 및 수도 측량 옆 공영주차장 2곳 1천540㎡ 47면을 유료화해 효율적인 주차관리 및 편의를 제공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운영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야간 및 주말, 공휴일은 제외된다. 주차 요금은 일반권, 정기권 모두 50%로 이용할 수 있다. 주차 요금징수가 이.. 2023. 12. 21. 가평군, 2023 지방자치어워드 은상 수상 가평군이 ‘2023 지방자치어워드’에서 자치로 살아남기 분야 은상을 수상해 지방 자치 시대정신을 공유하고 자치의 위상을 드높였다고 21일 밝혔다. 자치분권 지방 정부협의회와 자치분권 대학이 공동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한 지방자치어워드는 지방인재를 발굴하고 지방 자치를 살리기 위해 우수한 정책사례와 지역자원을 선정 시상하고 있으며, 전국 98개 지자체에서 1,509명의 주민 심사단이 참여하는 등 주민이 주인인 진정한 주민자치 축제라는 평가다. 군은 올해 ‘자치로 살아남기, 자치 생(生)으로 살아남기’를 주제로 한 공모에서 자연과 축제가 어우러진 자라섬을 대한민국의 힐링 메카로 만들겠다고 출품한 ‘가평의 정체성, 대한민국 축제의 섬으로’가 우수정책 및 지역브랜드(정부·기관 부문) 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 2023. 12. 21. 가평군, 산을 테마로 한 개발로 명지산 인산인해 가평군이 지역의 강점인 자연과 문화관광이 공존하고 치유와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초록 공간을 넓히는 등 산을 테마로 한 관광콘텐츠 개발로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런 가운데 군은 올해 11월 명지산 군립공원 내에 명지계곡을 가로질러 건널 수 있는 길이 70m, 높이 26m의 하늘다리와 길이 38m, 높이 10m의 구름다리를 설치 개통하는 등 산악관광자원개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2개의 교량은 기존 명지산을 오를 수 있는 황톳길과 1.2km 구간의 산책길(데크로드)과 연결해 탐방객들의 접근성 확보, 볼거리 제공 등으로 수도권의 가족 단위 탐방객들로부터 호응도가 높다. 여기에 자연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최상의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군립공원 일원 등산로 정비를 비롯해.. 2023. 12. 20. 가평군, 내년부터 학교 수도 요금 톤당 110원 인하 가평군이 학교 운영 부담 경감을 위해 내년부터 학교 수도 요금을 인하키로 했다. 20일 군에 따르면 학교 상·하수도 요금 감면을 위한 ‘수도 급수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이 의회 임시회에서 가결돼 내년 1월부터 적용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학교시설 업종에 있던 관내 유치원을 비롯한 초·중·고등학교가 일반업종으로 개편돼 일반용 1단계 수도 요금의 요율을 적용받게 됐다. 이렇게 되면 사용요금이 1,358원에서 1,248원 감면돼 톤당 110원, 연간 약 3천만 원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조례안 개정은 수도 요금개선을 위한 학교의 요구를 반영한 것으로 교육용 전기요금 개편 등으로 학교 공공요금은 감소 추세나, 학교 급식 및 시설개방 확대에 따른 수도 이용의 지속적인 증가를 반영해 추진하게 됐다. 이.. 2023. 12. 20. 가평군, 선진 장사행정 서비스 나선다. 가평군이 초고령화 사회를 맞아 내년도 7억여 원을 들여 선진 장사행정 서비스 추진에 나설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이에 군은 품격 있는 장사 서비스 제공과 신속 정확한 장사업무처리로 선진 장례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고자 무연고 사망자 장례비 및 공영장례 서비스 등을 지원키로 했다. 또 1기당 146만 원씩, 약 30기에 대해 공동묘지 분묘 이전비를 지원하고 공설(공동)묘지 개·보수와 조경(제초작업) 공사를 비롯해 봉안 기간이 경과 된 무연 유골에 대한 처리 용역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전 군민을 대상으로 1기당 70만 원의 화장 장려금도 지원하는 등 경제적인 도움과 군민 편의를 도모할 예정인 가운데 올해에도 400여 명에게 화장비를 지원하는 등 군민이 만족하는 맞춤형 장사행정 구현을 추진해 왔다. 이와 .. 2023. 12. 19. 재즈 축제, 음악역 가평을 노래하는 화음 되다. 가평군이 내년에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대한민국 문화도시’ 공모에 도전할 계획인 가운데 군 대표 콘텐츠인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이하 자라섬 재즈)과 음악역 1939가 문화도시 추진의 중심에 서고 있다. 19일 군에 따르면 앞으로 천만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대규모 축제 및 명소인 자라섬 재즈와 음악역이 올해 다양한 성과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미지 상승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다. 먼저 자라섬 재즈는 문화예술형 축제·이벤트 부문(총 15선) 문체부 대표 로컬문화 콘텐츠에, 음악역 1939는 지역 문화유산 부문(총 23선) 문체부 대표 문화명소로 선정되는 등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로컬 100(지역문화 100선)에 뽑혀 음악·문화도시로서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문체부와 해외문화홍보원이 국내외 .. 2023. 12. 19. 경기도가 생산하고 방류한 버들치, 가평군 하천에 잘 살고 있다. - 2022년 시험연구로 생산한 버들치 치어 5천 마리를 가평군에 방류 - 2023년 방류지역에 서식하는 버들치 포획해 유전자 대조한 결과, 연구소 방류개체 확인 경기도가 지난해 가평군에 방류한 버들치가 잘 정착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지난 11월 가평천에서 버들치 40개체를 채집해 유전자 분석을 실시한 결과 3개체가 연구소에서 방류한 버들치로 확인됐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연구소는 지난해 7월 토종 민물고기 복원을 위해 자체 생산한 버들치 치어 5천 마리를 가평천 상류 계곡에 방류한 바 있다. 연구소는 1989년 내수면개발시험장으로 개소한 이후 모래무지, 꾸구리 등 다양한 내수면 어종의 종자생산 연구를 통해 생산된 치어를 경기도 하천에 시험 방류했다. 방류한 버들치들이 자연하천에.. 2023. 12. 18. 가평 귀농․귀촌 학교, 농정원 최우수에 선정 가평군이 인구 유입의 하나로 귀농·귀촌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가평 귀촌·귀농학교’가 맞춤형 교육 우수 학교로 선정됐다. 18일 군에 따르면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지정 교육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공감21 부설 가평 귀촌·귀농학교가 농촌 정착 도모를 위한 교육과정에서 최우수 S등급에 이어 기관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둬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가평 귀촌·귀농학교는 지난 2017년부터 예비 귀촌·귀농인을 위한 이론교육과 현장 탐방 및 실습을 통해 귀촌·귀농에 대해 알아가는 현장 중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그간 1천200여 명의 교육 수료생을 배출하였으며, 약 120명이 군으로 귀촌·귀농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학교는 지난 2020년부터 산림청 지정 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 군 .. 2023. 12. 18. 가평군, 운악산 출렁다리, 경제 활성화에 한 축 가평군은 올해 개통한 운악산(해발 935m) 출렁다리가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 축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아름답기로 유명한 운악산 중턱 계곡을 가로지르는 출렁다리가 지난 7월 중순 개통이 후, 약 5개월간 6만7000여 명이 이곳을 다녀가는 등 지난해 대비 방문객 2만1000여 명이 증가했다, 이로 인한 경제 파급효과도 상당한 것으로 계산된다. 방문객 1인당 3만 원씩 판단해 총 17억여 원으로 추산되는 등 운악산 일원 관광객과 생활 인구가 증가하면서 조종면 상권 매출이 상승했다는 분석이다. 운악산 출렁다리는 길이 210m, 폭 1.5m 규모로 조성됐으며, 다리 양쪽에는 전망대도 있다. 50m 높이 다리 위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어 폭발적인 인기다. 출.. 2023. 12. 18. 가평군, 안전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 호평 가평군이 올해 군민 중심 민원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15일 군에 따르면 금년도 편리한 민원 행정서비스 구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가운데 접수·처리 중인 모든 법정 민원 약 350종의 처리 과정 및 서식 등을 하나로 엮은 ‘민원 사무편람’을 총 3회에 걸쳐 현행화하는 등 정확한 민원 정보제공에 나섰다. 또 민원전담부서 소속 공무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함으로써 이들의 심리안정 및 사기진작으로 건강한 업무환경을 조성했다. 이와 함께 민원 서비스 향상을 위해 민원창구 양방향 마이크 설치로 민원인과 직원 간 원활한 의사소통을 이루고 100여 건에 달하는 야간 여권 접수 운영으로 군민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또한 관·경 합동 30여 명이 참여한 종합민원실 .. 2023. 12. 15. 이전 1 ··· 231 232 233 234 235 236 237 ··· 7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