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가평소식9216

가평군, 안양시에 친환경 가평 쌀 100포 기부 가평군 친환경 쌀이 최근 5년간 안양시 학교급식으로 1천453톤이 공급되는 등 판로확보 및 농가소득 증대에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군은 친환경 가평 쌀의 공급 확대 및 지속적인 학교급식 납품을 위해 21일 안양시를 찾아 350여만 원 상당의 10kg 쌀 100포를 기부하고 감사를 전했다. 이날 기부 행사에는 서태원 군수,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가평군 농협 조합장 및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지자체 간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서 군수는 “깨끗한 환경에서 생산돼 최고의 밥맛을 자랑하는 친환경 가평 쌀의 지속적인 구매에 고마움을 드린다”며 “쌀 소비 촉진으로 학생들의 건강도 챙기고 농가소득에도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 2. 21.
가평군, 북한강 천년 뱃길 1단계 운항 시작된다. 차량으로 접근이 어려운 수변구역 숨은 관광자원을 유람선과 순환버스로 연계하는 ‘북한강 천년 뱃길’ 수상 관광길이 드디어 열리게 됐다. 가평군이 지난 2020년 7월부터 5개년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는 ‘북한강 천년 뱃길 조성 사업’ 1단계 운항이 이르면 오는 4월 중 시작될 것으로 보여 관광 유입 인구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이번 뱃길 운항은 지난해 5월 착수한 자라섬 꽃섬 나루 다목적 선착장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올 4월 완공과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수상으로 이동할 수 있는 플랫폼이 마련되면서 자연 생태관광 명소인 자라섬을 올 수 있는 길이 육상과 하늘길(짚와이어)에 이어 해상으로 연결되는 등 육·해·공 전 구간으로 열렸다. 예상 운항구간은 남이섬 메타나루를 거쳐 설악면에 있는.. 2024. 2. 21.
가평군, 55개 공약사업 추진 이상 무(無) 가평군이 민선 8기 ‘자연을 경제로 꽃 피우는 도시, 가평’을 비전으로 7개 목표 55개 공약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군민과의 약속 모두 성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20일 군에 따르면 문화가 융성한 관광콘텐츠 육성, 도시 인프라 구축 분야 등에 중점을 둔 공약사업은 지난해 12월 말 현재 14.5%의 완료율을 보이고 있지만 정상 추진되고 있는 사업을 포함하면 추진율은 100%라고 밝혔다. 공약사업은 완료․계속 8건, 정상 추진 44건, 일부 추진 2건, 폐기 1건으로 정상 추진 사업의 평균 공정률도 48.1%로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 100% 완료된 사업으로는 예산 및 사업유치를 위한 서울사무소 설치, 군 역사 이래 유치에 성공한 2025~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 적극적인 민원 해결과.. 2024. 2. 20.
청평 내수면연구소 새로운 활용 방안 찾는다. 가평군 청평면에 있는 옛 국립수산과학원 중앙내수면연구소(이하 청평내수면연구소)가 청평 관광의 콘텐츠를 확대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동력의 마중물로 제시돼 주목받고 있다. 가평군은 20일 열린 청평 내수면연구소 이전 부지 활용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발 전략으로 ▲청평역 연계 관광거점으로의 새로운 관광 상품구성 ▲사업대상지의 공간적 특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사업 아이템 발굴 ▲관광 트렌드 및 수요자 요구도를 고려한 공간계획 수립 ▲단순한 휴양에서 벗어나 테마가 있는 공간과 콘텐츠로 차별성 확보 등의 필요성이 피력됐다고 밝혔다. 용역사는 기본구상안으로 청춘역 1979 문화공원-어린이 놀이 체험시설-여울 시장과 연계한 관광 상품개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계절별 정원 테마 변화로 재방문 수요 확보 및 .. 2024. 2. 20.
가평군, 군정 혁신은 우리가, 공직자 MZ 패널단 눈길 가평군이 지금보다 더(the)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군정 혁신을 이끌 ‘공무원 MZ 패널단’을 구성 운영하는 등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군은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청년 계층인 공직자 MZ세대 25명을 정책동아리로 구성해 기성 직원들의 관념을 깨는 신규 정책사업 5개를 발굴, 이 가운데 실효성 있는 사업 3건을 올해부터 정책에 반영하는 등 더 젊어진 가평군으로서의 변화를 시작했다. 제1기 MZ 패널단은 자라섬 꽃 축제와 고향사랑기부제를 연계한 자기만의 화단조성, 유휴시설을 활용한 특화 공간조성, 대성리 Brand NEW 프로젝트, 주민 참여형 여가 공간조성, 군민의 안전 불감증 해소와 안전한 환경문화 정착 사업 등을 발굴해 관심을 끌었다. 19일 군은 이달 27.. 2024. 2. 19.
가평군,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65억 확보 가평군이 올해 지방소멸대응기금 4개 사업에 65여 원을 확보하는 등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인구감소로 소멸 위기에 처한 지자체를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2022년 도입한 자금으로, 광역 및 기초로 구분하여 지원되고 있다. 19일 군에 따르면 취약한 인구구조 회복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북한강 천년 뱃길 조성, 농촌 마을공동체 역량 강화, 가평 귀농·귀촌 체험 및 청년 인턴십 지원 등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4개 사업에 65억4600만 원을 지원받는다. 먼저 차량으로 접근이 어려운 북한강 주변 숨은 관광자원을 유람선-순환버스로 연계한 ‘북한강 천년 뱃길 사업’은 금년 4월 자라섬 꽃섬 나루 다목적 선착장 완공과 함께 1단계 운항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어 내년 3월까지 단계적으로.. 2024. 2. 19.
가평군, 1천700여 명에게 노인 일자리 제공 가평군은 올해 15개 사업 1천700여의 노인들에게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등 맞춤형 노인정책으로 노후생활 안정을 도모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금년도 사업 참여자는 지난해보다 79명 증가하고 사업비도 10억여 원 늘어난 73억여 원을 투입함으로써 더 많은 노인에게 경제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추진 사업도 다양화해 노인수요에 부응하며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 안정에 초첨을 맞추었다. ▲경로당급식 도우미, 환경정화 및 시설 관리 등 복지시설지원 ▲재활용 배출장, 참전비, 버스정류장 정리 등 지역방역 활동 ▲게이트볼, 그라운드 골프 등 취미생활 지도 ▲말벗 활동(생활상태점검) 등 노노(老老) 정서 지원 등 공익활동형 4개 사업에 1천170명이 활동하게 된다. 사회 서비스형 8개.. 2024. 2. 15.
가평군, 9개 노선 1,617m 도시계획도로 개설 추진 가평군이 도시기반시설 구축 및 지역 교통망 확충을 위해 9개 노선 1,617m의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사업비 13억여 원을 들여 가평읍 읍내리 일원 케이마트~형진아파트 구간 길이 120m, 폭 8m의 가평 도시계획도로 소로 2-79호선 개설 공사를 추진한다. 또 10억여 원을 투입, 청평면 청평리 일원 호반문화체육센터~면사무소진입로 구간 길이 127m, 폭 6m의 청평 도시계획도로 소로 3-96호선 개설도 진행한다. 두 사업은 이달 중 착공해 올해 12월까지 완료할 예정으로 약 2년간에 걸쳐 실시계획인가, 손실보상 협의, 일상 감사 및 계약심사 등 행정절차를 이행 해왔다. 사업이 완료되면 만성적인 교통정체 해소를 통한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2024. 2. 15.
가평군-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음악 문화 활성화에 협력 가평군이 음악 도시이미지 제고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음악공연 등 다양한 문화 경험 기회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군은 14일 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에서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와 지역 음악 문화 활성화 및 저작권 인식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한 국·부서장,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추가열 회장 및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상호 협력을 이뤄 나가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음악역 1939 활성화를 위한 공연콘텐츠 사업추진, 지역축제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홍보·모객 지원, 가평 음악공연에 대한 전반적인 홍보 강화 및 문화공연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 등을 추진키로 했다. 특히 금년에는 협업을 통해 창작지원, 각종 가요제 개최 등 음악 문화 활성화를.. 2024. 2. 14.
21억 들여, 호명산 일원 관광 활성화 사업추진 가평군은 전체면적의 83%가 산림자원인 만큼 지역인 강점인 자연과 문화관광이 공존하고 치유와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초록공간을 넓히는 등 산을 테마로 한 관광콘텐츠 개발로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군은 2025년까지 사업비 21억여 원을 투입해 호명산(632m) 주변 관광 활성화 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군은 올해 상반기까지 청평면 상천리 산 357-3번지 일원, 155㎡ 규모의 호명산 카페거리 전망대를 설치해 휴식과 자연경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편하게 걸을 수 있는 나무로 만든 길로 폭 2.8m, 길이 65m의 데크로드와 기념 촬영 장소인 포토존 및 파고라(휴게시설) 각 1개소를 설치하는 등 편의시설을 확충키로 했다. 아울러 우천 시 배수가 원활하고.. 2024. 2. 14.
가평군,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에 10억 투입 가평군이 농촌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10억여 원을 들여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에 나서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저수지와 용·배수로 등을 신설 보수함으로써 영농환경을 개선하고 가뭄 및 홍수 등 각종 재해에 대비해 농업 생산성을 증대하고자 추진된다. 사업대상지로는 ▲상면 율길리 733-2번지 배수로 90m ▲조종면 신상리 379번지 용·배수로 260m ▲북면 소법리 160번지 용수로 160m ▲설악면 방일리 474-4번지 농수로 110m 등 4개소 용·배수로 및 농수로 620m가 현대화돼 시설물의 효율이 증대된다. 또 청평면 하천리 216번지 취입보 30m를 비롯해 북면 도대리 67-23번지 용·배수로 140m, 상면 연하리 565번지 용수로 160m, 조종면 신하리 248-1번지 용·배수로.. 2024. 2. 13.
가평군, 2026년까지 군도 4개 노선 개통한다. 가평군이 2026년까지 사업비 249억여 원을 들여 군도 4개 노선을 정비 중인 가운데 최근 군도 13호선 도로가 개통되면서 지역발전에 가속력을 붙이게 됐다. 13일 군은 지난 22년 6월 착공한 군도 13호선(신하~신상) 확포장 공사가 1년 7개여 월 만에 완공돼 그동안 4m 남짓으로 폭이 협소하고 선형이 구부러진 도로를 이용하던 주민들의 교행 불편을 말끔히 해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95억여 원이 투입된 이 도로는 조종면 신하리 이문안교에서 신상2리 마을회관까지 길이 1.7km, 폭 8~10m로 건설됐다. 이와 함께 군은 미정비된 군도를 개선하여 광역도로와 연계 구축을 통한 집산도로의 기능을 확충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가평읍 상천 3리 1.28km 구간인 군도 8호선 도로 확포장 .. 2024. 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