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봄철 산불방지 총력… 산불조심기간 운영
- 4개 전략사업‧12개 중점과제 추진, 산불 취약지역 집중 단속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이달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운영하고, 산불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4개 전략사업과 12개 중점과제를 집중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군은 6일 가평군 지역산불방지협의회를 열고 가평소방서, 가평경찰서, 군부대, 춘천국유림관리소 등 산불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를 구축해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또한, 산림과 및 6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8명과 산불감시원 42명 등 총 80명을 선발해 운영한다. 산불 진화 임차 헬기 1대, 진화차량 8대, 등짐펌프, 불갈퀴 등 산불 진화 장비도 일제 정비해 대응 태세를 강화했다. 최근 3년간(2022~2024년..
2025. 2. 7.
가평군, 군민에게 자매도시 관광지 등 할인 혜택 확대
- 김포시‧동두천시, 서울 은평구 및 강남구에서 우선 시행 가평군(군수 서태원)이 국내 자매도시와 협력해 군민을 위한 관광지 할인 혜택을 확대한다. 가평군에 따르면, 군은 군민 복지 증진을 위해 국내 자매도시의 관광지 입장료 및 시설 이용료 할인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가평군은 7개 자매도시와 2개 우호도시를 두고 있으며, 이번 할인 혜택은 김포시, 동두천시, 서울 은평구 및 강남구에서 우선 시행된다. 김포시는 가평군민이 애기봉 평화생태공원과 김포함상공원을 방문할 경우 입장료를 50% 할인해 준다. 동두천시는 동두천자연휴양림, 놀자숲, 소요별&숲 테마파크의 시설 이용료와 프로그램 참가비를 20% 인하해 적용한다. 서울 은평구는 사비나미술관 입장료를 1,000원 정액 할인하며, 강남구는 관광지 대..
2025. 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