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부터 10월말까지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면접조사
가평군이 질병 없는
건강사회를 이뤄가고자 ′2016년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08년부터 매해 실시중인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별 특성에 맞는 보건사업 기획․시행근거를 마련하고 주민이 원하는 맞춤형 건강프로그램을 제공하기위해 실시된다.
가평지역 표본가구로 선정된 만 19세 이상 성인 9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조사는 16일부터 10월31일까지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면접조사 한다.
조사의 주요내용은 흡연 및 음주 현황, 운동 및 신체활동정도, 식생할, 비만정도 및 체중조절을 위한 노력, 구강건강 등 기본조사에서부터 안전의식, 정신건강 상태 등을 조사한다.
여기에 의료시설 이용, 활동제한 및 삶의 질 등 사회․물리적 환경조사도 병행해 기본적인 건강상태는 물론 사회․경제적 환경에서 오는 변화도 파악해 이에 대한 대응책도 마련하게 된다.
이 조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군은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지역사회 건강조사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실정에 밝은 6명의 조사원을 선발해 사전교육을 마치는 등 조사에 만전을 기허고 있다. 표본가구로 선정된 가구에는 면접조사에 앞서 일주일전에 우편으로 사전 통지서가 전달된다.
이렇게 조사된 건강 통계는 군민의 건강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지역보건의료계획 등 군 실정에 맞는 보건사업 수립을 위한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결과는 통계자료에 담겨 내년 4월 발간되는 지역사회건강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근 4년간 조사결과에 따르면 남자 흡연자율은 51.3%에서 39.8%로 11.5%감소하고 흡연자의 금연시도율도 11.5%에서 33.1%로 높아졌고 암 검진율은 54.9%에서 65.9%로, 건강검진 수진율은 63.9%에서 70.9%로 향상되는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 반면 우울감 인지율과(4.9%에서 7.3%로) 비만율은(28%에서 30.2%)높아져 주민의 관심이 요구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보이스피싱 등 범죄 증가로 조서원 방문시 경계하고 조사를 거부하는 사례가 있어 어려움이 많다″며 ″사전에 발송한 안내문을 확인하고 조사원 방문 시 조사에 적극적으로 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가고 정확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선정된 모든 대상자가 적극적으로 조사에 참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 조사와 관련해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방문보건팀(031-580-2809)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 2008년부터 매해 실시중인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별 특성에 맞는 보건사업 기획․시행근거를 마련하고 주민이 원하는 맞춤형 건강프로그램을 제공하기위해 실시된다.
가평지역 표본가구로 선정된 만 19세 이상 성인 9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조사는 16일부터 10월31일까지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면접조사 한다.
조사의 주요내용은 흡연 및 음주 현황, 운동 및 신체활동정도, 식생할, 비만정도 및 체중조절을 위한 노력, 구강건강 등 기본조사에서부터 안전의식, 정신건강 상태 등을 조사한다.
여기에 의료시설 이용, 활동제한 및 삶의 질 등 사회․물리적 환경조사도 병행해 기본적인 건강상태는 물론 사회․경제적 환경에서 오는 변화도 파악해 이에 대한 대응책도 마련하게 된다.
이 조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군은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지역사회 건강조사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실정에 밝은 6명의 조사원을 선발해 사전교육을 마치는 등 조사에 만전을 기허고 있다. 표본가구로 선정된 가구에는 면접조사에 앞서 일주일전에 우편으로 사전 통지서가 전달된다.
이렇게 조사된 건강 통계는 군민의 건강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지역보건의료계획 등 군 실정에 맞는 보건사업 수립을 위한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결과는 통계자료에 담겨 내년 4월 발간되는 지역사회건강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근 4년간 조사결과에 따르면 남자 흡연자율은 51.3%에서 39.8%로 11.5%감소하고 흡연자의 금연시도율도 11.5%에서 33.1%로 높아졌고 암 검진율은 54.9%에서 65.9%로, 건강검진 수진율은 63.9%에서 70.9%로 향상되는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 반면 우울감 인지율과(4.9%에서 7.3%로) 비만율은(28%에서 30.2%)높아져 주민의 관심이 요구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보이스피싱 등 범죄 증가로 조서원 방문시 경계하고 조사를 거부하는 사례가 있어 어려움이 많다″며 ″사전에 발송한 안내문을 확인하고 조사원 방문 시 조사에 적극적으로 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가고 정확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선정된 모든 대상자가 적극적으로 조사에 참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 조사와 관련해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방문보건팀(031-580-280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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