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라섬 재즈. 서울시민 짜증폭염 날려버린다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밤이
계속되고 요즘, 무더위를 날리고 맛과 멋, 분위기까지 오감을 만족시키는 재즈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이번 주말 (8.6 ~ 8.7일)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한 여름 밤의 재즈′가 진행된다. 특히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국가대표축제인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을 여는 자라섬 청소년재즈센터에서 주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도심 속 피크닉′을 콘셉트로 진행되는 ′한 여름 밤의 재즈′는 △어린이를 위한 재즈밴드 재즈모험단 재키즈 △담백한 어쿠스틱 사운드의 정수로 보여줄 어쿠스틱 콜로지 △대중적인 재즈연주로 익히 알려진 고희안 트리오 △컨템포러리 재즈를 대표하는 메인스트릿 △재즈피아니스트 전용준 밴드가 함께 한다.
특히 재즈모험단 재키즈는 자라섬 재즈에서 기획‧제작한 아이들을 위한 재즈프로그램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재즈를 배울 수 있는 참여형 공연이다. 아이들은 공연 중 재즈에 사용되는 악기 소리를 듣고 노래 부르며 자연스럽게 재즈를 습득하게 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재즈공연뿐 아니라 청정지역 가평의 특산품을 이용한 여름철 음료와 먹 거리도 함께 펼쳐진다.
이번 주말 (8.6 ~ 8.7일)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한 여름 밤의 재즈′가 진행된다. 특히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국가대표축제인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을 여는 자라섬 청소년재즈센터에서 주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도심 속 피크닉′을 콘셉트로 진행되는 ′한 여름 밤의 재즈′는 △어린이를 위한 재즈밴드 재즈모험단 재키즈 △담백한 어쿠스틱 사운드의 정수로 보여줄 어쿠스틱 콜로지 △대중적인 재즈연주로 익히 알려진 고희안 트리오 △컨템포러리 재즈를 대표하는 메인스트릿 △재즈피아니스트 전용준 밴드가 함께 한다.
특히 재즈모험단 재키즈는 자라섬 재즈에서 기획‧제작한 아이들을 위한 재즈프로그램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재즈를 배울 수 있는 참여형 공연이다. 아이들은 공연 중 재즈에 사용되는 악기 소리를 듣고 노래 부르며 자연스럽게 재즈를 습득하게 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재즈공연뿐 아니라 청정지역 가평의 특산품을 이용한 여름철 음료와 먹 거리도 함께 펼쳐진다.
자라섬 재즈 10주년
기념음료인 뱅쇼를 여름철 음료로 재해석한 샹그리아와 자라섬 재즈크래커를 맛볼 수 있다. 이와 함께 가평농부들이 정성들여 생산한 잣 콩 빵
마들렌, 드립백 커피, 가평 사과쥬스 등도 건강식음료도 판매된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관계자는 ″한강을 찾는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하기위해 마련한 한강몽땅 축제에 국가대표 축제인 자라섬재즈의 맛과 멋을 보여드리고자 재즈공연을 기획했다″며 ″한여름 밤을 재즈와 함께 즐겁고 시원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라섬 재즈는 자연과 음악이 함께하는 피크닉형 음악축제로 2004년 시작돼 누적간객이 190만 명을 넘는 국가대표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10월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가평읍과 자라섬 일원에서 열린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관계자는 ″한강을 찾는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하기위해 마련한 한강몽땅 축제에 국가대표 축제인 자라섬재즈의 맛과 멋을 보여드리고자 재즈공연을 기획했다″며 ″한여름 밤을 재즈와 함께 즐겁고 시원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라섬 재즈는 자연과 음악이 함께하는 피크닉형 음악축제로 2004년 시작돼 누적간객이 190만 명을 넘는 국가대표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10월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가평읍과 자라섬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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