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가평소식

자라섬 재즈, 먹거리 부스 운영자 모집

by PMN-박준규 2016. 8. 4.

 

가마 솥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 각지에서 축제들이 속속 개최되고 있다. 이는 지역의 발전과 정체성, 그리고 지역사회의 결속을 도모하고 상권 전반에 긍정적인 효과를 발생시키기 위함이다. 한마디로 황금알을 낳기 위해서다. 그러나 연 2400여개의 크고 작은 축제 속에 국민 속에 축제를 각인시키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다.
 
그래서 10년 만에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된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하 자라섬 재즈)을 기적의 축제라 일겉는다. 축제의 성공을 위해 1년을 준비하는 자라섬 재즈가 가평의 맛과 멋의 향연을 펼칠 먹 거리 부스를 찾는다.
 
가평군은 오는 10월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되는 제13회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에서 가평의 맛을 선보일 먹 거리 부스를 운영할 경영주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자라섬 서도(농구장)에 위치하게 될 먹 거리 부스는 몽골 텐트(5×5m)1동과 테이블 4개, 플라스틱 의자 6개, 조명(전기 4kw)등이 제공된다. 단 이들 물품은 현장 사정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
 
8개동이 운영 될 먹 거리 부스의 신청자격은 관내에서 1년 이상 영업해온 업소로 식품위생법상 식품접객업 영업신고를 받은 업체만이 접수 가능하다
 
접수는 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영업허가증 사본과 함께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e-메일(ksm11167@korea.kr) 또는 우편(가평군청 문화체육과 축제팀)으로 17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해야 한다. 접수된 신청서는 8월25일 공개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군 관계자는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대한민국의 야외축제를 이끌어가는 국가대표 음악축제로 가을 피크닉문화를 창조하고 있다″며 ″미각만이 아닌 시각과 청각도 만족시킬 수 있는 특색있는 업주들이 참가해 축제의 성공은 물론 음식기행 문화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