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 솥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 각지에서 축제들이 속속 개최되고 있다. 이는 지역의 발전과 정체성, 그리고 지역사회의 결속을 도모하고 상권 전반에 긍정적인 효과를
발생시키기 위함이다. 한마디로 황금알을 낳기 위해서다. 그러나 연 2400여개의 크고 작은 축제 속에 국민 속에 축제를 각인시키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다.
그래서 10년 만에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된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하 자라섬 재즈)을 기적의 축제라 일겉는다. 축제의 성공을 위해 1년을 준비하는 자라섬 재즈가 가평의 맛과 멋의 향연을 펼칠 먹 거리 부스를 찾는다.
가평군은 오는 10월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되는 제13회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에서 가평의 맛을 선보일 먹 거리 부스를 운영할 경영주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자라섬 서도(농구장)에 위치하게 될 먹 거리 부스는 몽골 텐트(5×5m)1동과 테이블 4개, 플라스틱 의자 6개, 조명(전기 4kw)등이 제공된다. 단 이들 물품은 현장 사정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
8개동이 운영 될 먹 거리 부스의 신청자격은 관내에서 1년 이상 영업해온 업소로 식품위생법상 식품접객업 영업신고를 받은 업체만이 접수 가능하다
접수는 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영업허가증 사본과 함께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e-메일(ksm11167@korea.kr) 또는 우편(가평군청 문화체육과 축제팀)으로 17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해야 한다. 접수된 신청서는 8월25일 공개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군 관계자는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대한민국의 야외축제를 이끌어가는 국가대표 음악축제로 가을 피크닉문화를 창조하고 있다″며 ″미각만이 아닌 시각과 청각도 만족시킬 수 있는 특색있는 업주들이 참가해 축제의 성공은 물론 음식기행 문화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래서 10년 만에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된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하 자라섬 재즈)을 기적의 축제라 일겉는다. 축제의 성공을 위해 1년을 준비하는 자라섬 재즈가 가평의 맛과 멋의 향연을 펼칠 먹 거리 부스를 찾는다.
가평군은 오는 10월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되는 제13회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에서 가평의 맛을 선보일 먹 거리 부스를 운영할 경영주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자라섬 서도(농구장)에 위치하게 될 먹 거리 부스는 몽골 텐트(5×5m)1동과 테이블 4개, 플라스틱 의자 6개, 조명(전기 4kw)등이 제공된다. 단 이들 물품은 현장 사정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
8개동이 운영 될 먹 거리 부스의 신청자격은 관내에서 1년 이상 영업해온 업소로 식품위생법상 식품접객업 영업신고를 받은 업체만이 접수 가능하다
접수는 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영업허가증 사본과 함께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e-메일(ksm11167@korea.kr) 또는 우편(가평군청 문화체육과 축제팀)으로 17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해야 한다. 접수된 신청서는 8월25일 공개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군 관계자는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대한민국의 야외축제를 이끌어가는 국가대표 음악축제로 가을 피크닉문화를 창조하고 있다″며 ″미각만이 아닌 시각과 청각도 만족시킬 수 있는 특색있는 업주들이 참가해 축제의 성공은 물론 음식기행 문화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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