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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

응축된 행정력 집중관리 모드 돌입

by PMN-박준규 2016. 8. 5.

- 가평군, 시․군종합평가대비 자체검증 및 확인 강화

 
 

 

580여 공직자가 군정성과에 대한 자체검증과 확인에 들어갔다. 효율성과 속도, 만족도를 높이고 고품격의 군정을 실현하기 위해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군정에 실효성과 품격을 높이고 국․도정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평가관리에 대한 집중모드에 들어갔다.
 
시․군 종합평가는 국․도정 시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환류함으로써 국도정의 주요정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위해 경기도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일반행정, 사회복지, 지역경제 등 10개 분야 140여개 세부지표로 구성돼 있다.
 
이 평가에 대비해 집중관리모드에 돌입한 것은 군정품격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생산성이 높이고 군정에 속도를 붙여 주민에게 희망가평, 행복가평을 선사하기 위함이다.
 
여기에는 가평이 가꾸고 지키고 키워낸 자연환경에 문화와 관광․스포츠를 융합해 미래 성장 동력을 마련함으로서 미래창조도시를 이루려는 목표도 담겨 있다.
 
이 같은 방침에 따라 오는 9월말까지 매주 화요일 실과소를 찾아 컨설팅을 실시하고 8월 셋째 주 금요일과 9월 둘째 주 목요일에는 부군수 주재로 추진상황보고회를 갖는다. 여기서는 부서별 추진실적 및 부진지표에 대한 대응책 보고와 함께 평가에 대한 전반적인 종합분석을 통해 실적 향상을 뒷받침하게 된다.
 
가평군은 국․도정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지난 4월 평가 및 지표담당공무원 80명을 대상으로 OO연수원에서 워크숍을 통해 선제적 대응발판을 구축하며 소통과 공유, 협치, 컨설팅, 추진상황보고회 등을 통해 집중도를 높여왔다.
 
올해 가평군의 국․도정평가의 목표는 Ⅲ그룹에서 최우수 기관 및 경기도 종합 3위가 목표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난해에는 Ⅲ그룹 우수기관과 도 종합 5위를 달성해 1억 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시군종합평가는 군의 역량을 대내외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객관적인 기준인 만큼 소통과 협업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이끌어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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