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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천 원, 만 원 통장 전수조사해야 - ISA 천 원∙만 원 통장, 우간다에도 없는 행태로 대책 제시해야 - 증권사의 전반적인 ELS 사기판매 조치 없이 ISA로 판매 확대해줘 - 금융위, 도대체 이런 ‘부자’ 아닌 ‘거지’같은 정책 언제까지 금융소비자원(이하 ‘금소원’)이 ISA시행에서 나타난 행태는 국내 금융산업의 후진성을 명백하게 보여 준 실패한 정책으로 우간다에서조차 상상할 수 없는 비정상적인 천 원, 만 원 통장을 만능통장, 국민부자 프로젝트로 둔갑시키고 이들 통장이 옥동자가 될 수 있다는 한심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면서 금융위는 시장과 국민을 더 이상 기만하지 말고 ISA 통장의 전수조사를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제도를 보완하는 전면적인 ISA 대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ISA는 세제혜택이 과거보다 적고, 위험도 높고, 수수.. 2016. 3. 30.
ISA에 숨겨진 다섯가지 비밀, 피해주의보 - 총리실∙금융위는 ISA제도 전면 개선 대책 제시해야 - 금융위, 아직도 ISA 본질 외면하고 호도하는 행태 없어야 - 소비자, ISA 문제점 직시하고 서둘러 가입하거나 가입할 필요 없어 금융소비자원(이하 ‘금소원’)이 ISA 제도에는 치명적인 5가지 결함이 있는 불완전 제도임에도 마치 국민의 재산을 늘려주는 것으로 호도하는 것은 금융소비자를 현혹시키는 것이라며, 금소원은 가입자 입장에서 본 ISA의 숨겨진 진실 5가지로, 1. 비과세 상품이 아니라는 점, 2. 수수료가 얼마인지 이해하기 어렵다는 점, 3. 세제상품이라면서 손실가능성이 있는 점, 4. 5년을 유지하지 않으면 세금과 수수료를 낸다는 사실, 5. 대부분 국민들에게 필요하지도 않고, 내용을 모르고 가입하는 것이 당연시 되는 금융개혁 통장이라.. 2016. 3. 16.
‘ISA, 불가입 파파라치를 전개하는 이유’ - 소비자보호가 부실한 금융사∙단체 선정, 캠페인 전개 - 금융당국의 무능을 보여준 졸속 시행, 반드시 보완 후 시행 필요 - 금융사, 수 십년전과 같은 신상품 판매 행태 언제까지 금융소비자원(이하 ‘금소원’)이 국내 금융산업은 경쟁력이 세계 81위니, 우간다 수준이니 하는 언급이 나올 정도로 경쟁력이 없다는 사실은 이번 ISA 시행에서도 여실히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다면서 금융당국에서는 금융개혁을 운운하지만, 20년 전의 금융상품의 시행·판매 행태는 되풀이되고 제도가 허술하게 시행되고 있다는 것은 제도의 문제이기 이전에, 금융당국의 무능과 관치에 물든 금융사의 행태 등이 무엇보다도 더 큰 문제라고 밝혔다. 금융당국이 2년여 간 준비했다는 ISA 제도는 시행을 불과 며칠 앞둔 이 시점에서도 우왕좌왕하고 .. 2016. 3. 9.
ISA, 불가입 운동 및 파파라치 활동 펼칠 것 - 금융위, 졸속 시행으로 소비자 피해 우려 - 파파라치 적발 건, 금융사∙CEO∙직원 형사고발 예정 - 다음 주 불매운동, 파파라치 계획 발표할 것 금융소비자원(이하 ‘금소원’)이 14일부터 시행되는 ISA제도가 소비자보호를 위한 보완 없이 졸속 시행되면서 일반 국민들까지 투자성 위험 금융상품으로 유인한다는 점에서 ISA불가입운동을 전개하고, 불법적인 불완전판매를 예방하기 위해 증권사 등의 금융사들 대상으로 파파라치 신고 보상제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파파라치 시행으로 적발된 건에 대해서는 금융사·CEO·직원에 대해 형사 고발 조치 등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금융위는 자신들의 홍보만을 위해 시장의 요구나 문제점에 대한 인식도 없이 허술하게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면서, 금소원은 ISA로 인한 시장의 혼.. 2016. 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