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급 철도통신시스템 구축1 2027년까지 전 노선 LTE급 철도통신시스템 구축 현재 음성통신 위주의 통신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 국내 철도통신시스템이 앞으로는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개발한 철도통신시스템 ‘LTE-R’로 새롭게 탈바꿈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국가 R&D를 통해 개발한 LTE 기반의 철도통신시스템의 검증을 완료하고 일반·고속철도 전 노선에 설치하기 위해 2027년까지 총 1조1천억원을 투입하는 ‘LTE-R 구축계획’을 수립했다. 철도통신시스템은 안전하고 원활한 철도운영을 위한 철도종사자(관제사, 기관사, 승무원, 작업자 등) 간의 의사소통시스템으로 현재 일반철도는 1969년에 최초 도입된 VHF 방식의 통신시스템을 주로 사용 중이며 고속철도는 TRS 방식의 통신시스템을 2004년부터 미국에서 도입하여 사용 중이다. 그러나 VHF는 아날로그 방식으로 통화품.. 2018. 1.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