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 병원 안심 동행 서비스1 경기도 1인 가구 병원 안심 동행 서비스 시행 - 5개 시군 시범 추진 3월부터 안산·군포·광명·포천 하반기 성 - 이용자들의 안전한 동행을 위해 요양보호사 등의 자격을 가진 동행인이 병원동행 경기도가 거동이 불편하거나 질병 등으로 홀로 병원을 가기 어려운 도민을 대상으로 병원 동행·접수·수납 등을 지원하는 ‘1인 가구 병원 안심 동행 서비스’를 안산시 등 5곳에서 우선 시작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공약인 이번 사업은 연령과 소득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하면 요양보호사 등의 자격을 가진 전문인력이 방문해 병원 출발과 귀가 시 동행, 병원 내 접수·수납 지원, 진료 동행 등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1인 가구가 아니더라도 부부가 모두 거동이 불편한 노인가구, 어린 자녀를 돌봐야 하는 한부모가정 등도 병원 동행이 필요하다면 신청할 수 있다. 민간 서비스 4.. 2023. 2.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