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1 미래가치 창출위해 3억9천만원 투입 - 녹색보물창고 확장하고 수용성 넓혀가 미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3억9천여만 원을 산림에 심는다. 푸르름과 싱싱함으로 대표되는 대한민국 녹색 일번지인 가평군이 더 푸르고 아름다운 숲 조성을 위해 160헥타에 41만8500그루의 나무를 식재한다고 밝혔다. 26일 군에 따르면 숲의 가치를 더욱 높여 생태계의 건강성을 확대해 기후변화에 대응함은 물론 다양한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해 소득을 증대하고 성장의 축이 되는 지속가능한 발판을 마련한다는 방침아래 봄과 가을에 나무심기사업을 추진한다는 것이다. 숲에서 에너지를 찾아 성장과 경제적 부가가치를 얻기 위해 추진되는 이 사업은 크게 경제림조성과 공익환경 개선을 위한 작은 숲 조성사업이 주를 이룬다. 우량 목재를 생산하고 초록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3억5천여만 원을.. 2015. 3.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