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무식3 가평군, 2018년 새로운 항해 시작 가평군은 무술년(戊戌年) ‘황금 개띠의 해’를 맞아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각 실과소장 및 읍면장 등 3백여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희망과 행복이 있는 가평을 위한 새해 군정운영의 닻을 올린 이날, 김성기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6만4000여 군민들과 소통하며 노력한 결과 군정 각 분야에서 25개의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면서 “올해 역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능동적인 군정 운영을 통해 그 실효성을 높여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2018년은 민선 6기의 마무리를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민선 7기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자세로 600여 공직자는 군민이 행복한 가평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희망은 더 커지며, 행복은 .. 2018. 1. 2. 가평군, 정유년(丁酉年) 힘찬 날갯짓 시작하다! - 2일 시무식 갖고 더 힘찬 군정 도약 다짐 가평군이 2017년은 정유년(丁酉年) ‘붉은 닭의 해’의 힘찬 기운을 받아 희망과 행복이 있는 가평을 위한 새해 군정운영의 닻을 올렸다. 군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각 실과소장 및 읍․면장 등 3백여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시무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김성기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유례없는 폭염과 불안정한 국내∙외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캠핑의 메카 자라섬의 야외 물놀이장과 마리나 시설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전국 및 도 단위 각종 종목별 체육대회를 유치해 오는 등 ‘스포츠 투어리즘’도시로 면모를 갖춰왔다.”면서 “올 한해 역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능동적인 군정 운영을 통해 그 실효성을 높여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 2017. 1. 2. 밝은 빛 고을, 가평 이뤄간다. - 붉은 원승이 해 시무식 갖고 옹골찬 시동 걸어 희망과 행복이 있는 밝은 빛 고을 가평을 이루기 위한 병신년(丙申年)새해가 옹골찬 시동을 걸렸다. 가평군은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각 실과소장 및 읍․면장 등 3백여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시무식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며 힘찬 닻을 올렸다. 이날 시무식에서 김성기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는 메르스 사태와 가뭄, 그리고 내수경기 침체 등으로 우리사회가 어렵고 힘들었지만 군민이 하나가 돼 지방자치 행정대상, 넥스트창조 오디션 혁신상, 대한민국 문화관광 대표축제로 선정되는 등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군정 전 분야에 실효성을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 군수는 금년에도 세계경제의 불확실성 등 많은 변수가 예상되지만.. 2016. 1.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