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6곳 오염하천 선정…
- 수질개선 통합·집중 지원- 통합‧집중형 오염하천 개선사업, 논산 논산천 등 전국 6곳 오염하천 선정, 22개 사업을 3~5년간 1,710억 원 집중 투자 수질개선사업을 통합‧집중하여 단기간 수질개선 효과 높여 환경부가 통합·집중형 오염하천 개선사업 대상으로 낙동강수계 함안 함안천, 금강수계 논산 논산천, 영산강수계 광주 장수천과 무안 사교천, 섬진강수계 남원 주촌천, 만경강수계 전주 아중천 등 전국의 오염하천 6곳을 선정했다. 6곳 하천에는 하수도, 생태하천복원, 가축분뇨처리시설 등 22개 사업이 3~5년간 집중·투자되어 단기간에 수질이 개선될 전망이다. 이들 하천에 대해서는 각 사업 부문별 한도액의 25% 내외 수준에서 우선적으로 예산이 반영되며, 2017년부터 2020년까지 국비 1,710억원의 ..
2016. 4.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