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안전1 가평군 수상안전 확보한다 - 봄철 성수기 대비 유·도선 안전점검 낮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내리면서 물놀이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가평군이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유도선 이용객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안전 및 질서의식을 높여 쾌적한 레저문화를 정착하고자 14일부3일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실시되는 점검에는 선체구조의 안전성 및 인명구조장비 확보여부 등 선박안전성 상태와 인명구조장비 확보 및 관리 상태를 중점 확인한다. 유성과 도선 17척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점검에서 발생되는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조치하고 검사 미필 운항, 인명구조 장비 미확보 등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운항정지, 사업자 고발 등 강력한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서울에서 50분이면 닿는 가평군은 우리나라 수상레저의 발원지로 청평호.. 2015. 4.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