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변생태공간1 한강유역환경청과 가평군 업무협약 - 추억과 낭만이 깃든 대성호반 명품 수변생태공간으로 탈바꿈 산소탱크지역 가평에 명품 수변생태벨트가 조성된다. 한강유역환경청(청장 김영훈)과 가평군(군수 김성기)는 2천5백만 수도권시민의 젖줄인 북한강 대성호반에 주변 환경과 어우러지는 녹지축을 만드는 수변생태벨트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한강상류의 체계적인 보전과 복원으로 건강한 물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이 가진 자연자원을 연계해 다양한 체험공간을 조성하는 이 사업은 2018년까지 779억원이 투입된다. 이를 위해 한강유역환경청(이하 한강청)과 가평군은 힘을 합쳐 명품생태벨트를 조성키로하고 27일 오전 청평면 대성리에서 수변생태벨트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강청과 가평군은 수변구역 내에 녹지대 연결을 이한 토지확보와 지역특성에 맞는 녹지조성.. 2014. 11.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