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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4

올해 수능,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교육부는 11월 17일(목)에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수능시험 관련 유의사항을 안내하였다. 수험생 유의사항은 수능시험 전날(예비소집일, 11월 16일) 수험표와 함께 배포된다. 수험생들은 수능시험 응시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배부 받은 ‘수험생 유의사항’을 꼼꼼히 읽어보아야 하며 시험장, 수험표, 신분증 등을 사전에 점검하여 수능 시험일에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예비소집일에 반드시 참석 수험생들은 예비소집일에 참석하여 수험표를 지급받아야 한다. 수험표를 받은 후에 수험생은 가장 먼저 수험표에 기록되어 있는 ‘선택영역 및 선택과목’을 확인하고 본인의 시험장 위치도 직접 사전 확인하여 시험 당일 시험장을 잘못 찾아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시험 당일 8.. 2016. 11. 15.
수능 후 계획 1위, 6년 연속 ‘알바’ - ‘천국의 알바’, 고3 수험생 지원 가능… 첫 알바로 관심 높아져 - 알바 계획 수험생, ‘여성’이 ‘남성’보다 많아 - 알바천국, 수능생 위한 ‘근로계약서 작성’ 독려 캠페인 진행 지난 12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전국 수험생들이 수능 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알바’인 것으로 조사됐다.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www.alba.co.kr)이 수능을 마친 전국 18세에서 21세 사이의 수험생 361명을 대상으로 ‘수능 후 계획’에 관한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수능 끝나고 가장 하고 싶은 일로 6년 연속 ‘아르바이트’(29.9%)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작년 5위(10.5%)에 그쳤던 ‘여행’이 올해 7%p 상승한 17.5%를 기록하며 2위에 올랐고, 그 외 ▲‘친구들.. 2015. 11. 18.
수능 D-10일, 잣으로 건강과 컨디션 조절 - 긴장·불안감은 줄이고( ) 기억력은 높이고( ) 2015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이하 수능, 2014.11.13)이 10일 앞으로 다가와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수능을 목전에 둔 수험생들의 불안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건강과 컨디션관리방법으로 잣 이용방법을 제안했다. 수능이 코앞에 닥쳐 수험생들은 긴장과 불안으로 잠을 줄이고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다. 이럴 경우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온다. 기억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해마(海馬)의 크기를 감소시켜 학습능력과 감정행동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잣은 뇌세포를 형성하는데 중요한 레시틴을 함유해 뇌세포 및 신경세포의 흐름을 좋게 만들어 컨디션 강화와 기억력,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건강식품이다. 한의학에서 해.. 2014. 11. 3.
[가평] 수능 1·2등급 점유율 최고지역 - 2014학년도 수능 성적 결과 국어, 수학, 영어 영역에서 최상위권 형성 2014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성적에서 가평군 학생들이 초강세를 보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김성훈)이 20일 발표한 2014학년도 수능 성적 분석 결과에 따르면 국어와 수학 , 영어 등 각 영역에서 최상위권을 형성해 학력수준이 전국 최고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평군 학생들의 표준점수는 국어 B, 수학 A, 영어 B 영역에서 강세를 보였고 4년제 상위권 대학 진학이 가능한 1·2등급 비율은 국어 B영역에서 전국 2위 , 수학 A영역 3위 , 영어 B영역에서 2위를 차지해 전국 1위 점유율을 보였다. 이번 발표에는 표준점수 평균 및 영역별 등급, 학교학습풍토에 따른 수능성적, 수능성적 우수학교 특징 등.. 2014. 8.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