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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2

소통·공감의 복지형 스마트 민원실 운영 - 가평군 찾아가는 종합민원실 뜬다. 깔끔하고 맵시 있는 스마트한 민원실이 운영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27일 가평읍 산유리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종합민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종합민원실은 민원봉사과, 희망복지실, 보건소, 농업정책과, 농업기술센터, 읍․면 등 공무원 등 20여명이 합동 처리반을 구성해 생활정보와 민원행정 상담, 건강교육을 진행하는 특화된 시책이다. 종합민원실에서는 부동산, 지적, 기초생활보장 등 복지, 농업지원, 영농기술, 건강 등을 상담하고 처리하게 된다. 이밖에 전월세 계약 및 부동산 거래 시 주의사항, 공시지가, 도로 명 주소 등 각종정보와 농기계관리와 정비는 물론 금연, 방문보건 등에 관한 생생정보도 제공된다. 특히 이번 현장에는 공중보건의도 나서 건강 상담과 함께 .. 2015. 2. 26.
소통과 감성 교감으로 섬김 통로 만든다 - 관심법으로 민원인 마음 사로잡고 치유도 얻는다 모든 직업이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서비스해야 시대에 접어들었다. 빠르고 편리하고 공정함을 넘어 고객의 감정까지 만족시키는 세상이 된 것이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민원인들에게 행복감을 안겨줄 수 있도록 친절한 마인드 탈바꿈을 시도한다. 이는 민선6기 들어 군민의 뜻을 바로알고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주민 섬김을 실천해 행복한 가평, 작지만 잘사는 가평을 이루고 주민이 행복한 민원행정을 이루기 위해서다. 이에 발맞춰 군은 친절은 군민의 행복이라는 구호를 내걸고 신속하고 공정하며 친절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소통과 감성을 아우르는 친절 마인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소통과 감성을 아우르는 프로젝트는 서비스를 받는 주민과 민원인, 제공하는 공무원 등.. 2014. 1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