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암 가족 미술치료1 소아암 가족 미술치료 작품전시회 개최 - ‘소박한 동행, 네 번째 이야기 展’ 소아암 가족의 이야기를 담다 - 소박한 동행, 소아암 가족 삶 담긴 작품을 만나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의 소아암 어린이 가족 미술치료 작품전시회 ‘소박한 동행, 네 번째 이야기 展’이 24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 3층 제5전시실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본 전시회는 30일까지 진행되며 미술치료 과정에서 만든 작품 56점이 전시된다. 작품을 출품한 백이영(12세, 뇌종양) 어린이 보호자는 “갤러리에 작품을 전시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이가 얼마나 행복해했는지 모른다”며 “온 가족이 함께 아이의 작품을 보며 힘든 투병 생활 속 작은 위로를 얻었다”고 말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소아암 치료과정에서 경험하는 육체적 아픔 이면의 정서적 어려움에 .. 2017. 5.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