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몰리에1 소몰리에에 양성으로 향토 상품 토착화 - 원료공급과 제조, 판매 등 삼박자 토양 갖춰, 지역단위 창업 및 고용 모델 성공 가능성 높아 일을 통해 행복을 선물 할 수 있는 길이 마련됐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 맞춤형일자리 창출 사업 공모에 선정돼 향토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군이 추진하는 사업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Show me the 뱅쇼′ 제조 사업으로 25명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Show me the 뱅쇼′ 프로젝트는 지역특산 과일인 포도‧사과‧블루벨리‧오디를 활용해 뱅쇼(Vin Chaud)를 제조하는 소믈리에(Sommelier)를 양성해 선순환 경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따뜻한 와인이라는 뜻을 가진 뱅쇼는 소비자의 입맛이 다양해지고 트렌드의 변화가 빨라지면서.. 2016. 4.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