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각행위1 겨울철 불법 소각행위 집중단속 - 자연생태공원 보전위해 먹구름 현미경 관찰 쾌적한 대기환경 보전을 위해 불법소각행위에 대한 단속이 강화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겨울철 불법소각행위 단속에 나섰다. 27일 군에 따르면 최근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상패턴의 변화로 동절기가 길어지면서 건설공사장 및 노천 등에서 불법소각행위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이달 말까지 불법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이에 따라 군은 4명으로 단속반을 꾸려 주야간 단속활동을 강화한다. 노천, 공사장, 개인주택이 많은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번 활동은 폐목재, 건축폐기물, 폐비닐 등을 태우는 행위를 단속한다. 이전에 불법소각으로 적발됐던 사업장과 농촌마을은 취약지역으로 선정해 특별 관리한다. 특히 불법소각행위는 화재발생 위험이 높고 산불로 이.. 2015. 1.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