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지킴이1 ‘생명지킴이’로 주민 밀착형 보호 나선다 - 군내 126개 모든 마을에 ‘생명지킴이’ 지정 - 자살예방 등 주민 정신건강 증신 구심점 마련 주밀 밀착형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구심점이 될 126명의 마을별 ‘생명지킴이’가 지정돼 고립된 복지사각지대까지 도움의 손길을 닿을 수 있도록 도와간다. 가평군보건소는 지역 주민과 지속적으로 정신건강증진 서비스 대상자를 발굴하고 상담 및 사례관리를 유도할 수 있도록 각 리마다 이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주민 등으로 구성된 ‘생명지킴이’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생명마을로 지정된 5곳에서만 추진됐던 생명지킴이 활동을 전 리로 확대 추진키로 한 것이다. 이를 위해 김성기 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유관기관장, 아동청소년관계자 및 생명지킴이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정신건강증진.. 2014. 12.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