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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사랑2

가평군, 생명사랑 분위기 확산 자살예방 및 자살률 감소를 위한 생명존중, 생명사랑 분위기가 가평군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가평군이 주민들의 생명존중 문화조성과 정신건강을 위해 지난해 청평면 하천1리에 이어 올해 9번째로 상면 율길2리를 ‘생명사랑마을’로 지정했다고 3일 밝혔다. 생명사랑마을은 6명의 생명지킴이를 선두로 해 생명사랑을 실천하고 자살예방과 생명사랑 문화조성,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정신상담 등을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 마음건강전수조사를 실시해 발굴된 우울 및 정신건강서비스 대상자를 관리, 자살률 감소에 직접적인 효과를 유도하고 생명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풍토를 조성하고 있다. 특히 중증우울로 선별된 노인은 군에서 발부하는 치료 의뢰서를 받아 지역 병의원에서 우울에 관한 정밀검사를 통해 .. 2018. 4. 3.
생명사랑 문화 확산 및 안정망 구축 총력 - 가호도우미와 기관 민원관계자까지 교육 확대 추진, 지역사회 내 촘촘한 관리 및 전문 도움 체계 마련 가평군이 지역 곳곳에 스스로 생명사랑을 실천하고 자살예방을 위해 함께 도와갈 수 있는 지역 밀착형 안정망 구축에 총력을 기우린다. 주민들의 인식 개선과 더불어 위험요인을 조기 발견할 수 있는 지역단위의 체계 구축하고, 주민으로 구성된 가호도우미 교육과 민원담당자를 대상으로 생명사랑학교 강사양성교육까지 추진해 그 실효성을 높여가고 있는 것이다. 군 보건소는 지난 5일 지역 내에서 주민 모니터링 및 가호방문 등 자살예방 활동을 담당할 주민협력단인 가호도우미 35명을 대상으로 지난 5일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사랑학교를 진행한 데 이어 12일에는 학교, 공무원, 복지기관, 의료기관 등 지역 단체 근무자 40여명.. 2015. 8. 12.